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271
정렬기준
  • 성남시 코로나19 극복 위한 예산 신속 집행 ‘우수’
    성남시 코로나19 극복 위한 예산 신속 집행 ‘우수’   성남시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추진한 ‘올 상반기 예산 신속 집행’이 행정안전부 평가에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시는 8월 중 기관 표창과 함께 41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시는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 집행 목표액 7453억원 보다 1596억원 많은 9049억원을 집행했다.집행률 121.4% 달성이다.시는 매주 집행실적 모니터링, 대규모 투자사업 특별 관리, 집행 부진 사업 세출 구조조정, 긴급입찰제도 활용, 계약심사 기간 단축, 대금 신속 지급 등을 시행해 이 같은 결과를 냈다.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경제를 활성화했다는 평가다. 성남시 오재곤 예산재정과장은 “올 하반기에도 지역경제 살리기를 우선 과제로 두고 재정을 운용해 나갈 것”이라면서 “받는 재정 인센티브 역시 코로나19 극복 사업에 재투입해 시민에 돌려드리겠다”고 말했다.문의: 예산재정과 예산팀  031-729-2345
    • 작성일 2020-07-16

      조회수 204

  • 성남시, 시민 주도형 마을 정원 만들기 프로젝트 추진
    성남시, 시민 주도형 마을 정원 만들기 프로젝트 추진   대상 지역 야탑3동 ‘나르샤 가온길’…3억원 투입   성남시는 오는 7월 31일까지 3억원(도비 9000만원 포함)을 투입해 ‘시민 주도형 마을 정원 만들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대상 지역은 분당구 야탑3동 324-3번지 일원 200m 구간의 보행자 전용 도로 ‘나르샤 가온길(중탑어린이공원~상희공원)’이다.지난 3월 2일부터 지역주민 11명으로 구성된 야탑3동 마을만들기 위원회가 주체가 돼 성남시와 함께 이곳 보행자 전용 도로의 낡은 가로수 보호 틀 18개와 의자 18개를 철거하고, 여섯 군데에 정원을 만드는 중이다. 상가와 주택이 밀집한 곳에 있는 기존 두 군데 거점 정원(각 80㎡)은 새롭게 꾸미고, 보행자 도로 중앙 등 네 군데는 신규로 블록 정원(각 30~33㎡)을 조성한다. 이들 정원에 사철 내내 잎이 푸른 상록관목인 블루엔젤, 회양목 등을 심고, 화초류인 엘레강스 호스타, 실유카, 큰꿩의비름 등의 식물을 식재해 특색있는 정원으로 가꿔 나간다. 마을환경을 아름답게 바꾸고, 골목상권과 공동체 문화를 활성화하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궁극적인 목표다.성남시 양원주 조경팀장은 “야탑3동 나르샤 가온길은 경기도가 공모한 마을정원 만들기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사업비 확보 과정을 거쳐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됐다”면서 “사업 성과를 지켜본 뒤 시민 주도형 마을 정원 만들기 대상 지역을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문의: 녹지과 조경팀  031-729-4311
    • 작성일 2020-07-15

      조회수 402

  • ‘성남시민의 날’ 앞두고 모범시민상·경기도민상 후보자 추천받아
     ‘성남시민의 날’ 앞두고 모범시민상·경기도민상 후보자 추천받아   시·도정 발전 공로자 14명 발굴·시상    성남시는 오는 7월 24일까지 모범시민상과 경기도민상 수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제47주년 성남시민의 날(10.8)’을 앞두고 성남시와 도정 발전을 위해 애쓴 14명의 시민을 발굴해 표창하려는 사전 절차다.모범시민상은 지역경제, 지역안정, 여성복지, 사회봉사, 효행·선행, 보건·환경 등 6개 부문의 공로자를 찾는다.경기도민상은 법질서 확립, 농어촌 발전, 사회복지, 지역경제, 환경보전, 문화예술, 체육진흥, 통일안보 등 8개 부문의 공로자를 발굴한다.부문별 후보자는 유관기관장과 사회단체장, 구청장, 해당 업무 관련 담당 실·국·소·단·원장 등이 추천할 수 있다.시는 추천받은 후보자에 대해 지역 여론, 품성, 공적 내용 등을 현지 조사한 뒤 부문별 공적심사위원회를 열어 모범시민상 수상자 6명, 경기도민상 수상자 8명을 선발한다.선발 기준은 ▲공고일(7.9) 기준 2년 이상 성남시 거주자 ▲해당 분야에서 지속적인 공적이 있는 사람 ▲이웃 주민들의 여론과 신망도 ▲현장의 노력도, 성실성, 성취도 등이다. 성남시는 1981년도부터 모범시민을, 1989년도부터 경기도민을 발굴 시상해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 공헌 분위기를 확산하고 있다.      문의: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031-729-2283    
    • 작성일 2020-07-14

      조회수 248

  • 성남시 하대원동 다함께 돌봄센터 오는 12월 설치
    성남시 하대원동 다함께 돌봄센터 오는 12월 설치   市-LH 업무협약     성남시 중원구 하대원동 125-7에 있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내에 오는 12월 초등학생 돌봄 시설이 설치된다. 성남시는 7월 14일 오후 2시 시청 2층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김요섭 LH 경기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내 다함께 돌봄센터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LH 경기지역본부는 하대원동 임대주택 3개 동(101~103동) 가운데 102동 1층의 144㎡ 규모 근린생활시설 공간을 성남시에 10년간 무상 임대한다.시는 리모델링비 3억원을 들여 이곳에 초등학생 30명 수용 규모의 ‘하대원동 다함께 돌봄센터’를 설치한다. 어린이 식당, 기자재실, 3개의 프로그램실 등을 마련하고, 민간 위탁자 모집 절차를 거쳐 센터장, 돌봄 교사, 조리사 등 5명이 방과 후와 방학 중에 초등학생을 돌봐주는 시설로 운영·관리한다.돌봄 아동에게 급식을 제공하고 생활 교육, 독서 지도, 신체 놀이, 또래 놀이, 음악·미술·체육·과학 활동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함께 돌봄센터가 설치되는 하대원동 LH 임대주택은 연면적 2083㎡의 3개 동 모두 지상 3층 규모다. 다음 달 신혼부부 24가구의 입주가 예정돼 있다.성남시는 민선 7기 시민 약속사업인 ‘대기자 없는 초등 돌봄’ 지원 방안의 하나로 LH에 다함께 돌봄센터 설치공간 제공 의사를 타진해 이번 협약을 추진하게 됐다. LH 경기지역본부가 추진하는 첫 아이 돌봄 시설이기도 하다. 시는 지난해 3월 은행1동 복지회관 2~3층에 다함께 돌봄센터 1호를 설치한 이후 위례·백현·상대원3·판교·단대동에 6호까지 늘려 설치한 상태다. 올해 말까지 이번 하대원동과 구미동, 금광2동, 고등동(2곳), 위례동 35단지 등 6곳에 다함께 돌봄센터를 추가 설치해 모두 12호로 확대한다. 문의: 아동보육과 아동복지팀  031-729-2867       
    • 작성일 2020-07-14

      조회수 401

  • 성남시·네이버랩스 ‘AI 자율주행 산업발전’ 협약
    성남시·네이버랩스 ‘AI 자율주행 산업발전’ 협약   자율주행차량 상용화 앞당긴다    성남시가 인공지능(AI) 자율주행 자동차 상용화를 위해 미래기술을 연구하는 네이버랩스㈜(분당구 구미동 소재)와 손을 잡았다.시는 7월 13일 오후 2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석상옥 네이버랩스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 AI·자율주행 산업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했다.협약에 따라 네이버랩스는 성남 판교지역의 3D(입체) 모델링과 고정밀지도(HD맵)를 성남시에 제공한다.3D 모델링은 자율주행차량이 실제 도로를 운행할 수 있도록 AI 기술과 항공사진 처리기술을 결합한 고정밀 지도 제작 기술이다.성남시는 네이버랩스의 3D 모델링과 고정밀 지도를 활용해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플랫폼(가상시험 공간)을 오는 11월 구축한다.자율주행차 관련 기업 지원 체제가 마련돼 현실과 동일한 가상의 도로 환경에서 다양한 상황의 자율주행을 시험을 할 수 있게 된다.운전자가 핸들과 가속페달, 브레이크 등을 조작하지 않아도 스스로 목적지까지 찾아가는 자율주행차량 상용화를 앞당길 수 있다.성남시와 네이버랩스는 또, 자율주행기술 개발과 연구 확산을 위한 정밀지도 관련 규제 개선에 협력해 자율주행 자동차 생태계를 활성화하기로 했다.은수미 성남시장은 “자동차 자율주행 선도 도시로서 대한민국의 혁신을 주도하게 될 것”이라면서 “이는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의 하나”라고 말했다. 문의: 아시아실리콘밸리담당관 미래산업팀 031-729-8532    
    • 작성일 2020-07-13

      조회수 371

  • ㈜SSK, 성남시에 여성위생용품 4032만원 상당 맡겨
    ㈜SSK, 성남시에 여성위생용품 4032만원 상당 맡겨    ‘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이웃에 전해 주세요    ㈜SSK(대표이사 이지연)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 전해달라며 7월 13일 자사 제품인 여성위생용품(생리대) 4032만원 상당을 성남시에 맡겼다. 시는 이날 오후 4시 시청 2층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지승렬 ㈜SSK 영업본부장, 김효선 생산총괄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돕기 후원 물품 전달식’을 했다. 받은 여성위생용품은 모두 6만4512개 분량의 8064팩(1팩당 8개입)이다.시는 다목적복지회관연합회, 종합사회복지관 3곳, 장애인 관련 시설 38곳, 외국인 주민복지지원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모두 44곳 시설·기관에 전달했다.㈜SSK는 충청북도 음성군에 있는 생리대 제조회사로 3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기업의 사회공헌 활동 범위를 넓혀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려고 성남시에 생리대를 기탁하게 됐다.   문의: 복지정책과 복지자원관리팀 031-729-2842      
    • 작성일 2020-07-13

      조회수 244

  • 성남시 2030년까지 6개 권역별 평생학습관 구축
    성남시 2030년까지 6개 권역별 평생학습관 구축   시민 생활권 내 평생교육 여건 조성    성남시는 오는 2030년까지 수정, 중원, 분당, 분당 남부, 위례, 판교 등 6개 권역별 평생학습관을 구축한다고 7월 10일 밝혔다.시는 “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쉽게 접하고 학습할 수 있는” 생활권 내 평생교육 여건 조성을 위해 평생학습관 구축 계획을 수립했다.권역별 평생학습관은 성남시 소유의 건축물을 리모델링하거나 신축 복합청사에 내에 설치하는 방식으로 구축된다. 소요 사업비는 자산취득비, 리모델링 공사비 등 106억1400만원이다. 위례권역 평생학습관이 내년 1월 우선 개관한다. 시는 위례동 행정복지센터가 신축 건물로 이전해 빈 상태로 남은 건축물(창곡동 569)을 오는 9월 평생학습관으로 리모델링한다.단층 짜리 건물 450㎡ 규모이며, 강의실, 공연·전시실 등의 시민 학습공간을 갖춘다.지역 주민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특화 프로그램을 편성·운영한다.분당권역 평생학습관은 오는 2024년 건립 예정인 이매1동 신축 복합청사(5층짜리 건물) 내에 2500㎡ 규모로 설치·운영한다. 수정, 중원, 분당 남부, 판교권역은 설치 부지를 검토해 평생학습관을 구축한다.이들 6곳 평생학습관의 컨트롤 타워 역할은 현재 분당구 야탑동에 있는 평생학습관이 한다. 지은 지 19년이 넘은 야탑동 평생학습관(연면적 6070㎡, 지하 1층~지상 3층) 역시 향후 리모델링을 해 시설을 개선한다. 시는 오는 9월까지 평생학습(관) 체계 정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 중이다.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6개 권역별 평생학습관 운영 프로그램을 특화하고, 공무원 외에 평생교육사 등 전문 인력을 배치해 지역 주민에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행복학습센터로 지정한 89곳 민간기관·단체와 상생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지역 주민을 위한 촘촘한 학습망을 구축한다. 이해종 성남시 평생교육과장은 “권역별 평생학습관은 성남시의 생활 SOC사업과 연계해 단계별로 구축될 것”이라면서 “균형과 공정의 평생학습 기회가 제공되는 평생학습도시 성남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평생교육과 평생교육정책팀 031-729-3082            
    • 작성일 2020-07-10

      조회수 582

  • 성남시 집중호우 틈탄 환경오염행위 특별 감시·단속
    성남시 집중호우 틈탄 환경오염행위 특별 감시·단속    성남시는 여름철 집중호우를 틈타 하천에 폐수를 무단 방류하는 일이 없도록 오는 8월 31일까지 환경오염행위 특별 감시·단속에 나선다.감시·단속 대상과 구간은 주요 폐수 배출사업장 50개소와 15.7㎞ 탄천 전 구간을 포함한 8곳 하천이다. 특별 감시·단속반이 지난해 행정처분을 받아 중점관리 대상 사업장으로 분류된 12개소와 하루 폐수배출량이 700t 미만인 3·4·5종 사업장 38개소를 현장 점검한다. 각 사업장의 폐수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이 정상 가동되는지 등을 점검해 환경 오염물질을 불법 배출하는 일이 없도록 한다. 배출 허용기준 준수 여부, 폐수 배출시설 변경 신고(허가), 운영일지 작성 여부도 살펴본다. 영세사업장은 폐수 약품 처리 방법과 노후 시설 개선책 등을 컨설팅해 폐수 배출·방지시설의 적정 운영을 유도한다.이와 함께 탄천, 분당천, 운중천 등 주요 하천을 매일 순찰한다.10개 지점의 하천수를 채수해 수질 오염도를 분석하고, 하천으로 유입되는 우수 관거를 점검해 오·폐수 유입 시 배출사업장을 추적·단속한다.환경오염 신고(☎128번) 창구를 운영해 시민 제보도 받는다.폐수 무단방류, 시설 미작동 등 위반 사업장은 관련 법률이 정한 행정처분 기준에 따라 과태료 부과, 시설 개선명령, 사법기관 고발조치 등을 한다.성남시 생태하천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사업장 현장 점검 인원을 최소화하고, 하천 순찰을 강화해 수질을 살피고 있다”면서 “고의로 폐수를 무단 방류하는 환경 사범은 엄중히 대처해 환경오염을 막겠다”고 말했다.성남지역 폐수 배출사업장은 세차장, 종합병원 등 모두 251개소다.시는 지난해 117개소의 폐수 배출사업장을 점검해 위반 사업장 34개소를 고발조치(1개소) 또는 행정처분(33개소) 했다.       문의: 생태하천과 하천수질팀  031-729-3183      
    • 작성일 2020-07-09

      조회수 240

  • 성남시, “여성이 안심하고, 모두가 존중받는 평등한 성남 만들 것”
    성남시, “여성이 안심하고, 모두가 존중받는 평등한 성남 만들 것”- 전국최초 성폭력 및 가정폭력 실태 조사 용역 추진, 7월엔 성 평등 정책 실험단 출범도 -성남시는 올해 성폭력 근절과 차별없는 성 평등 정책을 집중 추진해나가 ‘여성이 안전한 안심도시, 차별없는 성 평등 제일도시 성남’으로 거듭날 계획임을 8일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이를 위해 시는 전국 최초로 작년 12월에 시민 1천300여명을 대상으로 성폭력 실태조사 연구용역에 나섰으며, 올해 6월엔 가정폭력 실태조사 연구용역에도 착수했다. 이를 바탕으로 성폭력 및 가정폭력 피해 지원과 예방사업, 근절 정책 수립에 초석을 다져나갈 방침이다.아울러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해 오는 8월 디지털성범죄피해자 통합지원센터가 신설된다. 이는 법률지원, 의료지원, 불법영상물 삭제 등을 연계 지원한다. 또한 시는 지난 6월 맞춤형 예방교육 동영상도 제작해 관내 155개 학교와 예방교육 전문기관 등에 배포에도 나섰다. 이에 더해 ‘차별없는, 성 평등 제일도시 성남’ 조성을 위한 사업 추진에도 집중한다. 7월 2일 시민단체 활동가, 공공기관 종사자, 주부, 대학생 등 12명의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된 ‘성 평등 정책 실험단’이 출범을 마쳤다. 이를 통해 디지털 성폭력, 돌봄, 여성노동, 성별 임금 격차 등 일상 속 젠더 문제에 대해 파악하고 나아가 성남형 성 평등 정책 발굴 모색에 힘써 나간다.한편 지난 1월 22일 성남시 여성비전센터가 문을 열었다. 이 곳엔 창업지원실, 성평등 정책실험실, 커뮤니티실, 교육실, 다목적실, 유튜브 제작실 등의 시설을 갖췄다. 지난 6일엔 창업기업 2팀과 예비창업자 4팀, 총 6팀 입주기업과 성남시 여성가족과장, 여성비전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창업지원실 운영방안, 지원사업 소개, 입주기업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이는 여성 예비 창업자를 지원하고, 성평등 근로자문관 6명을 배치해 노동상담, 권리구제에도 나서는 등 성평등 역량강화를 위한 거점공간으로 활용해 나갈 방침이다.이 외에도 ▲36곳 여성안심귀갓길 구역에 안심비추미(로고젝터), 솔라표지병 설치 확대 ▲관내 8개 동,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안심귀가 서비스 제공(시민순찰대원 집까지 동행 서비스) ▲1인가구 여성 ‘안전홈세트 지원’(창문열림 방지장치, 문열림 센서) ▲성폭력,성매매 피해자 자립지원 및 가해자 치유사업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 색출 ▲성폭력 예방 시민 인식개선 홍보 캠페인 진행 등 여성이 안전한 안심도시 구축에도 힘을 쏟는다.최영숙 여성가족과장은 “성남만의 차별화된 여성 정책을 추진해 나가 여성이 안전한 안심도시, 차별없는 성 평등 제일도시로서 여성이 행복하고 모두가 살기 좋은 성남으로의 품격을 높여 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시정브리핑은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사전 녹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유튜브(성남TV)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문의 : 여성가족과 여성정책팀 031-729-2922  
    • 작성일 2020-07-08

      조회수 390

  • ‘코로나19’ 성남지킴 희망일자리로 극복…3195명 모집
     ‘코로나19’ 성남지킴 희망일자리로 극복…3195명 모집   사업 추진 부서별로 4개월 근무 탄력 적용    성남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실업 위기 극복을 위해 오는 8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3195명 참여 규모의 ‘성남지킴 희망일자리 사업’을 시행한다. 이 기간, 사업 추진 부서별로 4개월 근무 기간(8.3.~11.30. 또는 9.1.~12.31.)을 탄력 적용해 일자리 사업을 운영한다. 투입하는 사업비는 모두 179억원이다.참여 희망자 모집 기간은 7월 8일~22일이다. 모집인원 미달 땐 오는 9월 11일까지 상시 모집한다.모집은 성남시청·구청·동 행정복지센터의 행정업무 보조, 민원 안내, 생활방역, 청년지원, 환경정비 등 10개 분야에서 이뤄진다.선발되면 만 18~64세는 주 30시간(하루 6시간) 일하고 일당 5만1540원을 받게 된다.65세 이상은 주 15시간(하루 3시간) 근로에 일당 2만5770원을 받는 조건이다.공통으로 하루 5000원의 부대 경비를 지급하며, 4대 의무보험이 가입된다.신청 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이 있는 성남시민이다. 다른 분야의 재정지원 일자리 참여자는 이번 사업에 참여할 수 없다.성남시 홈페이지(공고)에서 참여 희망 분야의 사업 기간을 확인한 뒤 신분증, 건강보험증 사본 또는 건강보험 자격확인서, 기타 자격 서류 등을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가지고 가 신청하면 된다.시는 취업 보호 대상자, 여성 가장, 코로나19로 인한 실직자, 휴업·폐업자, 소득이 감소한 특수고용직·프리랜서 등을 우선 선발한다.     문의: 고용노동과 일자리지원팀  031-729-2726          
    • 작성일 2020-07-08

      조회수 1,155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