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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초·중·고교 전면 ‘친환경 과일 학교급식 지원사업’ 본격 시행
     성남시,초·중·고교 전면 ‘친환경 과일 학교급식 지원사업’ 본격 시행        연말까지 5개월간 34억여 원 투입…“건강·만족·국산 과일 소비 촉진”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지난 8월부터 157곳 모든 초·중·고교(학생 수 총 87,434명)를 대상으로 ‘친환경 과일 학교급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연말까지 5개월 동안 총 34억여 원을 들여 추진되며, 사업 개시 첫 달인 8월에만 약 3억 7천만 원 규모의 과일이 공급돼 학생들에게 신선한 과일이 포함된 급식을 안정적으로 제공했다. 공급 품목은 사과, 배, 토마토, 감귤 등 국내산 제철 과일이며, 각 학교는 성남시 학교급식지원센터를 통해 원하는 품목을 신청·공급받을 수 있다. 성남시는 이번 사업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급식 만족도 향상은 물론 국산 과일 소비 촉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시행 이후 학생, 학부모, 교사들이 모두 만족하고 있어 2026년에는 69억여 원의 예산을 확보해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문의: 미래교육과 교육정책팀  031-729-3041
    • 작성일 2025-09-16

      조회수 208

  •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성남” 시민 만족도 평균 ‘90.8점’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성남” 시민 만족도 평균 ‘90.8점’        토요 임산부의 날 운영 96.9점으로 가장 높아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임신·출산 지원사업의 시민 종합 만족도가 ‘매우 우수’ 수준인 평균 90.8점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학술연구·리서치 기관인 위드리서치에 의뢰해 ‘토요 임산부의 날 운영’ 등 3개의 임신·출산 지원사업 참여자 11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해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16일 밝혔다.  설문 조사한 3개 사업 중 토요 임산부의 날 운영이 96.9점으로 가장 점수가 높았다. 이어 한방 난임 시술비 지원 88.5점, 임산부 출산 교실 86.9점 순이었다. 이는 총 39개 문항(3개 사업)의 응답 분석 결과를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점수이며, 공공기관 서비스 만족도 측정(PCSI 2.0) 모델을 적용해 점수에 따라 매우 만족(100~85.7점), 만족(85.6~71.4점) 등 7단계로 나뉜다. 만족도 점수가 가장 높은 ‘토요 임산부의 날’은 직장인 임산부 등을 위해 수정·중원·분당 3곳 보건소에서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간, 신장, 당뇨, 빈혈 등 기초 혈액검사, 소변검사를 하고, 엽산제·철분제 지원 등 산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민등록 주소지가 성남시인 임산부와 예비·신혼부부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한방 난임 시술비 지원사업은 성남시한의사회와 2014년부터 협업 추진해 매년 중원구보건소로 지원 신청하는 15명에게 3개월간 최대 180만원 상당의 한약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난임 진단을 받은 성남시 거주 남성 또는 여성이다. 최대 지원금 내에서 부부가 동시에 한약을 지원받아도 된다. 임산부 출산 교실은 맘 편한 태담 태교, 플라워 감성 태교, 신생아 리듬 마사지, 신생아 돌봄 실전, 아기용품 만들기, 산전·산후 정서 관리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실전 육아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3개 구 보건소별로 한 기수당 10~40명을 모집하며, 매년 3~10월에 한 달간 4회 과정으로 운영한다. 성남시 거주 임신부와 배우자가 참여 대상이며, 별도 참가비는 없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성남”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시민 참여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시행됐다”면서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는 과정에 시민 중심의 세심한 지원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수정구보건소 건강증진과 지역보건팀  031-729-2498
    • 작성일 2025-09-16

      조회수 207

  • 성남시, 20일 천림산 봉수 축제 한마당 행사 열어
    성남시, 20일 천림산 봉수 축제 한마당 행사 열어       횃불과 연기로 왜구의 침입 알리던 곳…“유적 문화 알리고, 주민 화합 도모”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9월 20일 오전 11시~오후 4시 수정구 금토동 산 35-5번지에서 천림산 봉수 축제 한마당 행사를 연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조선시대에 횃불과 연기로 왜구의 침입을 알리던 이곳 봉수지(333㎡)의 유적 문화를 널리 알리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천림산 봉수제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된다. 행사에는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림산 봉수 제례를 진행해 국가의 발전과 주민의 안녕을 기원한다. 시흥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작품 발표회도 개최해 기타, 라인댄스, 노래, 댄스스포츠 공연 등 볼거리를 제공한다. 천림산 봉수는 조선시대 전국 5개 노선 가운데 제2노선(부산에서 올라오는 노선)의 봉수 시설로, 용인 석성산에서 받은 신호를 서울 목멱산(남산)으로 넘기는 역할을 했다. 나라가 위급할 때는 5개의 연조(아궁이) 모두에 불을 피워 급박한 상황을 알리고 평상시에는 1개의 연조에만 피워 평화로움을 전했다. 세종실록지리지 등 각종 사료에 기록은 있으나 정확한 위치를 모른 채 방치됐다가 1996년 지역 주민이 터를 발견해 발굴 조사 과정을 거쳐 2002년 9월 경기도 기념물 제179호로 지정됐다. 이후 시는 2018년 6월~2019년 9월 천림산 봉수 복원 작업에 들어가 4개의 연조와 방호벽, 담장 등을 복원했다. 1개의 연조는 발굴 당시 모습 그대로 보존 처리했다. 이러한 천림산 봉수지는 역사적·군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국가유산청이 2023년 국가 지정 유산 사적으로 승격시켰다. 시 관계자는 “천림산 봉수는 교통·통신의 중심지인 성남의 역사적 정체성을 보여주는 주요 문화재”라면서 “이번 행사를 성남을 대표하는 문화 축제로 발전시켜 역사 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수정구 시흥동 행정팀  031-729-5902
    • 작성일 2025-09-16

      조회수 239

  • [시장동정]신상진 성남시장, 2025년 성남시 아동위원 워크숍 참석
    신상진 성남시장, 2025년 성남시 아동위원 워크숍 참석 - 아동위원 42명→962명 대폭 확대...“촘촘한 지역 안전망 구축해 아동친화도시 만들겠다” -  신상진 성남시장이 15일 오후 시청 온누리에서 열린 ‘2025년 성남시 아동위원 1차 워크숍(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 동별 대표위원 5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신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8월 조례 개정을 통해 아동위원을 기존 42명에서 962명으로 대폭 확대했다”며 “아동위원 여러분의 다양한 네트워크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달라”고 말했다. 이어 “성남시는 여러분과 함께 촘촘하고 견고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워크숍에는 신상진 시장을 비롯해 아동위원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위촉장 수여 및 오리엔테이션, 기념사, 기념촬영이 진행됐고, 2부에서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정병수 L&D센터장이 "우리가 만드는 아동친화도시: 아동위원의 역할과 힘"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성남시는 지난 7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한 바 있으며, 오는 16일에는 아동·보육시설 종사자 600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 작성일 2025-09-15

      조회수 153

  • 성남시, 재산세 3156억원 부과…지난해보다 193억 원↑
    성남시, 재산세 3156억원 부과…지난해보다 193억 원↑        9월 30일까지 납부…기한 넘기면 3% 가산세 부과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9월 정기분 재산세(주택 2기분, 토지)로 43만8000건, 총 3156억원(지방교육세 등 포함)을 부과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부과액은 지난해보다 193억원(6.5%) 증가했으며, 신규 아파트 입주와 부동산 공시가격 상승이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6월 1일) 현재 부동산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주택분 재산세는 7월과 9월에 연세액의 절반씩 나눠 과세되며, 주택 외 건축물은 7월, 토지는 9월에 각각 부과된다.  납부 기간은 9월 16일부터 30일까지이며, 기한을 넘기면 3%의 납부지연 가산세가 부과된다. 재산세 납부는 금융기관 CD/ATM기를 통해 고지서 없이 가능하며, 위택스(www.wetax.go.kr), 지로(www.giro.or.kr) 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납부도 지원된다. 또한 ARS(142-211), 모바일 고지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페이코 등), 지방세입계좌(전자납부번호), 가상계좌 등 다양한 비대면 방법으로도 납부할 수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재산세는 지역 발전과 시민 복지를 위해 소중히 쓰이고 있다”며 “납부 마감일에는 혼잡이 예상되므로 기한 전에 미리 납부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재산세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관할 구청 세무과에 문의하면 된다. (☎ 수정구 031-729-5160~5, 중원구 031-729-6160~4, 분당구 031-729-7160~4, 7480~5) 문의: 세정과 시세운영팀  031-729-2693
    • 작성일 2025-09-15

      조회수 116

  • 성남시-폴란드 브로츠와프시, 국제 우호 도시 간 경제협력 ‘협약’
    성남시-폴란드 브로츠와프시, 국제 우호 도시 간 경제협력 ‘협약’       신 시장 “기업 간 투자 유치, 실질적인 교류 활성화할 것”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폴란드 브로츠와프시 대표단(단장 야첵 수트릭 시장)이 국제 우호 도시 간 경제협력 협약 체결을 위해 시를 공식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날 오전 9시 30분 시청 4층 제1회의실에서 야첵 수트릭 브로츠와프 시장 등 8명의 대표단을 접견했다. 양 도시 간 첨단산업 분야의 교류 확대와 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 조성, 스타트업 지원에 관한 대화가 오갔다. 이를 추진하기 위해 양 도시의 경제 실무 산하기관인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이의준)과 브로츠와프 광역개발청(사장 마그달레나 오쿨롭스카) 간 ‘경제협력 협약식’이 진행됐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양 도시가 보유한 정보통신(IT) 분야의 자원이 시너지효과를 내 기업 간 투자 유치와 실질적인 교류가 활성화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야첵 수트릭 브로츠와프 시장은 “성남시와 유대를 강화하게 돼 뜻깊다”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혁신과 지속 가능한 성장의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브로츠와프시 대표단은 지역 내 HD현대, LIG 넥스원 등 정보통신(IT) 기업들의 혁신 현장을 둘러보고, 성남상공회의소를 방문해 기업 대표들과 만나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성남시의회도 방문해 의회 차원의 협력과 교류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브로츠와프시는 성남시와 지난해 11월 7일 우호 교류 협약을 체결한 도시다. 전체 면적 292㎢에 인구는 70만여 명이다. LG전자가 2006년 브로츠와프시에 가전제품 생산공장을 설립한 이후 LG디스플레이·이노텍·에너지솔루션 등 계열사와 협력사가 입주해 ‘LG타운’이 조성돼 있다. 브로츠와프시엔 4000여 명의 한인이 거주하고 있다.  문의: 총무과 국제교류팀  031-729-2643
    • 작성일 2025-09-15

      조회수 133

  • 성남시 ‘소규모 점포 창업 청년 지원’ 도담길 점포 20개 활기
    성남시 ‘소규모 점포 창업 청년 지원’ 도담길 점포 20개 활기       11월까지 점포 47개로 늘어 “모란 중심 상권 뒤편 청년 창업 바람”    빈 점포가 많아 스산하던 성남시 중원구 모란 중심 상권 뒤편(일명 도담길)에 최근 1년 새 청년들이 운영하는 점포 20개가 들어서 활기를 띠고 있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소규모 점포 창업 지원 사업’에 참여한 19~39세의 젊은이들에게 사업화 자금 3000만원, 창업 컨설팅 등을 종합 지원해 이런 성과를 내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구역은 중원구 성남동 제일로, 둔촌대로 일대로, 시는 ‘청년의 도전을 담은길’, ‘야무지고 탐스러운(도담한) 가게들이 모인 길’이라는 의미로 ‘도담길’이라 이름 지었다.  도담길에 들어선 점포는 △햇쌀(쌀국수 전문) △모란돈(돈가스 전문) △향미주방(순두부 전문) △버터브루(소금빵, 카페) △ETA3680(카페) △소질(디저트 카페) △워크샵구모(빈티지샵 겸 카페) △과일블럭(과일, 와플) △쿠키가 미래당(디저트) △메이드키(키보드 제작) △곱디곱개(애견 미용실) △몰힐(도자기 제작 공방) △스튜디오 유구(사진 촬영) △디어모란(사진관) △그린웨이브가든(꽃집) △디자인 바이 수(꽃집) △페이브클립(소품 가게) △인유래(커피머신) △아르스레더(수제 가죽 전문) △체셔(선물 가게) 등 업종별로 다양하다. 모두 성남시의 지원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4월 사이에 창업해 운영 중인 젊은 사장들의 가게다.  현재 청년 27명이 오는 11월 개업을 목표로 창업을 준비 중인 상태다. 목표대로 창업 완료하면 도담길 점포는 모두 47개로 늘게 된다.  시는 이날(15일) 오전 11시 도담길 내 햇쌀(쌀국수 가게)에서 창업 청년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규모 점포 청년창업 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열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여러분들의 도전 정신과 노력이 빛을 발해 모란 중심 상권 뒤편인 이곳에 청년 창업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면서 “더 번창해 꿈을 이뤄 나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청년청소년과 청년일자리팀  031-729-8762
    • 작성일 2025-09-15

      조회수 513

  • 성남시, 수영 등 위례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 수강생 2896명 모집
    성남시, 수영 등 위례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 수강생 2896명 모집      총 120개 강좌 개설…19일까지 신청받아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9월 19일까지 위례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의 120개 강좌 수강생 2896명을 모집한다.  모집은 수영(76개 강좌, 1840명), 교육문화(44개 강좌, 1056명) 등 2개 분야에서 이뤄진다.  수영 분야는 △강습 수영(16회·회당 60명) △아쿠아로빅(4회·회당 60명) △자유수영(8회·정기권 1개월 60명, 일일권 현장접수 20명) 등의 프로그램을 오는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영하며, 1인 1강좌만 신청할 수 있다.  교육문화 분야는 유아, 아동, 성인 등 대상별 프로그램을 오는 10월 1일부터 12월 23일까지 운영한다. 유아(5~7세) 대상 강좌는 △창의미술(1회·15명) △영어동화 스토리텔링(1회·15명) 등이다.  아동(8~13세) 대상 강좌는 △한자 자격증반(2회·회당 15명) △바둑&체스(1회·20명) △농구교실(3회·회당 15명) △창의미술(1회·15명) △K-POP댄스(1회·20명) △주산 암산(1회·20명) △로봇 코딩교실(1회·15명) △성장요가(2회·회당 15명) △태블릿 드로잉교실(1회·회당 15명) 등이다. 성인 대상 강좌는 △테라피요가(4회·회당 20명) △매트필라테스(4회·회당 20명) △바둑&체스(1회·16명) △수채화교실(1회·16명) △태블릿영상제작(2회·회당 20명) △에어로빅(1회·50명) △국선도(1회·30명) △라인댄스(1회·50명) △어반스케치(1회·16명) △컴퓨터 활용(1회·20명) △줌바댄스(1회·50명) △건강체조(1회·50명) △스텝박스(1회·50명) △하모니카(1회·10명) △통기타(1회·10명) △여행 영어(1회·40명) △여행 일본어(1회·40명) △캘리그라피(1회·16명) △탁구교실(2회·회당 18명) △아크릴반(1회·16명) △노래교실(1회·100명) 등이다. 각 강좌 신청은 성남시 평생학습 통합 플랫폼 ‘배움숲’을 통해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위례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 1층 로비 안내데스크를 방문(9월 17~19일) 신청해도 된다. 방문 신청 땐 신분증과 휴대전화(신청자 명의)를 가지고 가야 한다. 시는 오는 9월 22일 오전 10시 ‘배움숲 시스템’을 통해 수강생을 추첨해 선정자에 개별 문자로 알려 준다.  강좌별 운영 요일과 시간, 수강료 등에 대한 상세 정보는 위례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https://www.wrwith.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복지정책과 복지기획팀  031-729-2833
    • 작성일 2025-09-15

      조회수 761

  • 성남시, 해외시장 개척단 올해 1740억원 수출 상담 ‘금자탑’
    성남시, 해외시장 개척단 올해 1740억원 수출 상담 ‘금자탑’        9월 중동 시장개척단서 189억원 상담·117억원 계약 추진…성남기업 해외 진출 가속화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9월 중동 시장개척단 활동을 끝으로 올해 해외시장 개척단 사업을 마무리하며 총 427건, 약 1740억원(미화 1억21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5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메디바이오 분야 지역 중소기업 14개사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189억원(1334만 달러) 규모의 상담과 117억원(824만 달러) 규모의 계약 추진 성과를 올렸다. 이는 지난해 두바이 상담 실적(182억원, 1327만 달러)을 소폭 상회하는 것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준다. 올해 성남시는 4월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서 1233억원, 8월 동남아 시장개척단을 통해 318억원의 상담 실적을 기록하는 등 해외 진출 지원을 강화해왔다. 이번 두바이 상담회에는 현지 메디바이오 분야 바이어 33개사가 참여해 총 60건의 상담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뷰티 디바이스 제조업체 프리윈드(대표 이상봉)와 개량신약 개발업체 바이오아쳐스(대표 정진경)는 각각 UAE 의료장비 공급업체 도라 메디컬 이큅먼트(Dorar Medical Equipment), 알제리 무역업체 사르파 아말 엘 티하라(Safir Aamal el Tijara)와 제품 구매 및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실질적인 시장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수출 상담과 MOU 체결 성과가 실질적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외지사화, 규격인증 지원 등 사후관리를 체계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앞으로 10월 말레이시아 뷰티엑스포, 11월 중국 국제수입박람회, 내년 1월 CES 2026 성남관 참가 등 해외 전시회 단체 참가를 통해 지역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문의: 기업혁신과  기업고도화팀 031-729-2584
    • 작성일 2025-09-12

      조회수 130

  • 성남시, 아동학대 예방 총력…16일 종사자 교육
    성남시, 아동학대 예방 총력…16일 종사자 교육      “위기 상황 발생 시 대응력 높인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9월 16일 오후 5시 시청 1층 온누리에서 아동·보육시설 종사자 6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한다. 교육 대상은 관내 어린이집, 육아종합지원센터, 다함께돌봄센터, 학교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공동생활시설 등 아동 관련 시설에서 근무하는 이들이다.  시는 박동산 성남시아동보호전문기관장을 강사로 초빙해 △아동 권리의 이해 △아동학대의 이해 △시설 종사자의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대처 방법 △아동학대 발견과 신고 방법 △피해 아동 보호 절차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  아동학대에 관한 실제 사례를 소개해 아동시설 종사자들의 경각심을 높인다. 시 관계자는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면서 “안전한 아동시설 환경 조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문의: 아동보육과 아동보호팀 031-729-3556
    • 작성일 2025-09-12

      조회수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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