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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중소기업 해외규격인증 획득 비용 최대 500만원 지원
    성남시, 중소기업 해외규격인증 획득 비용 최대 500만원 지원       4월 10일까지 12개사 모집···해외 무역기술장벽 극복 및 수출경쟁력 강화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해외규격인증 획득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4월 10일까지이며, 총 12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성남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전년도 수출 실적이 1000만달러 이하인 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해외규격인증 취득에 필요한 인증비, 시험비, 컨설팅 비용의 70% 이내에서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 인증은 총 562개로, 유럽 통합규격인증(CE), 미국 식품의약국 인증(FDA) 등 주요 해외 인증이 포함된다. 최근 각국의 기술규제가 강화되면서 해외규격인증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사업은 지역 기업의 기술장벽 대응 역량을 높이고 수출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성남시청 홈페이지 일반공고에서 세부 내용을 확인한 뒤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우편, 이메일 또는 성남시청 9층 국제협력과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한편 성남시는 지난해 해당 사업을 통해 6개 기업에 총 3000만원의 해외규격인증 획득 비용을 지원했다. 문의:  국제협력과  기업고도화팀  031-729-1744
    • 작성일 2026-03-27

      조회수 715

  • 성남시, 청년 재무 교육·상담 지원 연 80명→160명 확대
    성남시, 청년 재무 교육·상담 지원 연 80명→160명 확대        운영 횟수도 연 2차례→4차례로 늘려…교육 후 재무설계사 1대1 컨설팅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청년 재무 교육·상담 지원사업 참여 인원을 연 80명에서 160명으로 확대해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운영 횟수도 연 2차례에서 4차례로 확대해 상·하반기로 나눠 추진한다. 상반기 청년 재무 교육·상담은 차례당 40명씩 참여해 2차례 진행되며, 운영 프로그램은 이론 교육과 재무 컨설팅 과정으로 구성된다. 올해 첫 청년 재무 교육·상담 프로그램 1회차는 3월 27일 성남시청 2층 모란관에서 진행됐다. 초빙한 전문 강사가 ‘재무설계 이해 및 금융 기초’를 주제로 한 교육을 했다. 2회차는 오는 4월 11일 같은 장소에서 ‘청년 투자 입문 및 실전 상식’을 주제로 한 교육이 진행된다. 회차별 교육 이수자 중 선착순 신청자 20명은 오는 6월까지의 기간에 전문 재무설계사와 1대1 맞춤형 재무 컨설팅을 2회 지원받는다.  시는 공인재무설계사(AFPK), 국제공인재무설계사(CFP) 등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가를 각 청년과 매칭해 개인별 재무 상황을 고려한 실질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올 하반기 청년 재무 상담·교육은 오는 9월~11월로 예정돼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지난해 처음 도입한 이 사업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올해는 참여 인원과 운영 횟수를 각각 2배 늘렸다”면서 “사업 참여자들의 의견을 사업 운영에 적극 반영해 청년들의 안정적인 미래 설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청년청소년과 청년일자리팀  031-729-8763
    • 작성일 2026-03-27

      조회수 735

  • 성남시,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 시행…290명 참여 규모
    성남시,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 시행…290명 참여 규모       펫푸드전문가 1급 자격증, AI활용 캐릭터 쇼츠 제작 등 27개 프로그램 무료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4월 1일부터 12월 19일까지 총 290명 참여 규모의 ‘성인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장애인의 평생학습권 보장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시는 올해 1억7700만원(도비 30% 포함)을 투입해 27개의 장애인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운영 프로그램은 펫푸드전문가 1급 자격증, 인공지능(AI) 활용 캐릭터 쇼츠 제작, 무용 필라테스, 한국(K) 팝 댄스, 카페 베이커리 직무교육 과정, 동물(치료견) 매개 교육, 금전 관리, 정리 수납 2급 자격증, 댄싱 라인 등 다양하다. 이들 프로그램은 장애인 평생교육시설인 아름누리 평생교육학교(수정구 신흥동), 드림온 평생교육원(분당구 서현동), 더나은 보호작업장(중원구 상대원동) 등 8곳에서 운영된다. 참여하려면 성남시 평생학습포털 ‘배움숲(정보마당→공지사항→검색 2026년 장애인 평생교육지원사업 운영 기관 현황)’에 있는 프로그램별 세부 운영 일정, 모집인원 등을 확인한 후 각 프로그램 운영 기관에 전화 신청하면 된다. 성남시는 지난해에도 이 사업을 진행해 8개 평생교육시설의 23개 프로그램에 254명의 장애인이 참여했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의 배움과 성장은 지역사회의 포용성과 직결된다”면서 “교육 사각지대 없는 평생학습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원사업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미래교육과 평생교육팀  031-729-3084
    • 작성일 2026-03-27

      조회수 93

  • 성남시 원도심 ‘하수 악취 저감’ 하수관로 합류식→분류식 추진
    성남시 원도심 ‘하수 악취 저감’ 하수관로 합류식→분류식 추진         하수도 정비 기본계획에 반영, 시설 점검 강화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수정·중원지역 원도심의 하수 악취를 잡기 위해 중장기적으로 오수와 우수 합류 방식의 하수관로를 분류식으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이런 내용을 ‘하수도 정비 기본계획’에 반영해 올해 안에 환경부 승인 절차를 밟겠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계획이 환경부 승인을 받으면, 사업비의 60%를 국비로 지원받아 시의 재정 부담을 크게 줄이고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된다.  분류식 전환 사업량은 수정지역과 중원지역 합류식 하수관로를 모두 합쳐 391㎞에 이른다.  시는 재개발 재건축 지역 하수관로를 우선으로 분류식 전환을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재개발 재건축 사업 인가 때 단지 내 오수와 우수 분리 시공을 조건으로 협의 진행한다. 오수를 복정동 하수처리장으로 보내는 통로인 독정천, 단대천, 대원천에는 오수관로를 매설해 하수 이송의 안정성을 확보한다. 지역 곳곳에는 하수 악취 저감 시설을 확대 설치한다. 시는 현재 6곳에 설치된 스마트 하수 악취 저감시설을 오는 6월 말까지 4곳에 추가 설치해 총 10개로 늘린다. 해당 시설은 하수 악취를 최신 정보통신기술(ICT)로 관측·제어·관리하는 높이 3.5m의 지주형 구조물이다. 기존에 설치된 맨홀 스프레이형 저감 시설(13개), 빗물받이 악취방지기(1205개), 개인 하수처리시설 내 공기공급장치(415개)는 시설 점검을 강화해 악취 감소 효과를 높인다.  신상진 성남시장도 점검에 나서 3월 26일 오전 신흥2동, 중앙동, 은행2동에 있는 스마트 하수 악취 저감시설을 차례로 찾아가 살펴봤다. 신 시장은 “하수 악취 발생지역에 대해서는 체계적인 실태조사와 정밀 검토를 거쳐 저감시설을 단계적으로 확대 설치하겠다”면서 “이를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수질복원과 하수시설팀  031-729-4183         환경정책과 악취소음팀  031-729-8552
    • 작성일 2026-03-27

      조회수 124

  • 성남시, 종량제봉투 구매량 제한 '용도별·규격별 주 1회 최대 1,400매’
    성남시, 종량제봉투 구매량 제한 '용도별·규격별 주 1회 최대 1,400매’ “원료가격 올라도 봉투 가격 인상 계획 없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중동사태와 관련해 일부 유통업계의 종량제봉투 사재기를 막기 위해 구매량을 지정업소별 주1회, 10묶음(100매)제한한다고 26일 밝혔다.  제한은 종량제봉투 소각용, 음식물용, 재사용 등 용도 및 규격(1ℓ~75ℓ)별로 이루어진다. 소각용(5ℓ,10ℓ,20ℓ,50ℓ,75ℓ) 각 규격별 100매 음식물(1ℓ,2ℓ,3ℓ,5ℓ,10ℓ,20ℓ) 각 100매, 재사용(5ℓ,10ℓ,20ℓ) 각 100매 최대 1,400매 구매 가능하다. 종량제봉투 구매는 도시개발공사를 통해 이뤄지며, 대상은 종량제봉투 지정판매업소 1,277곳이다 지금 현재 종량제봉투는 수시로 납품받고 지정판매소에 공급중이다.  종량제봉투를 구매해 놓고도 판매를 기피하는 등의 제보가 잇따라 시는 대기업 계열 편의점 등에 대한 전수조사 후 불법행위가 나타나면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성남시와 대행 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종량제봉투를 사재기해 되팔거나, 임의 가격 인상, 판매 기피 등 불법 행위가 드러나면 판매인 지정 취소 혹은 300만원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종량제봉투 위조제작 등 중대사안은 경찰에 고발해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종량제봉투의 원료인 나프타 가격 올라도 봉투 가격 인상 계획 없다”면서 “시민과 지정판매소에서는 수급 불안으로 인한 과다 구매를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종량제봉투 판매대응반도 운영할 계획이다. 문의:   자원순환과 자원행정팀 031-729-3191 
    • 작성일 2026-03-26

      조회수 348

  • 성남시, 스페인 스마트시티 엑스포 대표단과 협력 확대 논의
    성남시, 스페인 스마트시티 엑스포 대표단과 협력 확대 논의      작년 모빌리티 대상 수상 후일담 공유… 올해 엑스포 성남시 사례 발표 요청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3월 25일 세계 최대 스마트시티 전시회인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Smart City Expo World Congress)’ 대표단을 맞아 스마트도시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3년 연속 성남시를 찾은 것으로, 성남시의 스마트시티 정책과 기술력에 대한 국제적 관심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이날 오전 10시 30분 시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접견에는 임종철 성남시 부시장과 엑스포를 주관하는 스페인 피라 바르셀로나(Fira Barcelona)의 우고 발렌티 사장, 알바로 페르난데스 부사장, 카티아 콜로머 비즈니스 개발 디렉터 등 대표단이 참석했다. 양측은 글로벌 스마트시티 정책 동향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도시 데이터 활용, 스마트 모빌리티, 디지털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2025년 스마트시티 어워즈 모빌리티 분야 대상 수상 관련 후일담도 나눴다. 임 부시장은 “성남시가 2025년 스마트시티 어워즈 모빌리티 분야 대상을 수상한 것은 시민과 함께 이뤄낸 매우 자랑스러운 성과”라며 “앞으로도 세계 도시들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역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우고 발렌티 사장은 “시범사업 수준을 넘어 자율주행 대중교통과 이커머스, 드론 배송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전방위적으로 시민을 위한 인간 중심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구현한 성남시의 사례는 매우 인상적”이라며 “도시 전반의 변화를 이끌어온 성남시의 정책 성과가 인정돼 만장일치로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어 “오는 11월 열리는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성남시의 모빌리티 정책을 우수 사례로 발표해주길 바란다”고 요청하며, “스마트시티 엑스포를 통해 성남시와 지역 기업들의 우수 사례가 세계 도시들과 더욱 활발히 공유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2026년 엑스포 참가를 추진하고 있으며, 선도적인 스마트 기술을 보유한 지역 기업 10곳을 선정해 전시회 참가와 해외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2023년 처음 월드 스마트시티 어워즈에 참가한 이후 2024년 혁신 분야 본상, 2025년 모빌리티 분야 대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국제적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문의:  스마트도시과 스마트도시사업팀  031-729-8744
    • 작성일 2026-03-26

      조회수 142

  • 성남시 수정유스센터 11월 재개관 앞두고 주민설명회
    성남시 수정유스센터 11월 재개관 앞두고 주민설명회         주민 의견 수렴해 운영 프로그램 구체화하기로…수영장은 7월 시범운영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11월 수정유스센터(수정청소년수련관) 재개관을 앞두고 운영 프로그램 등에 관한 의견을 듣기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3월 26일 오후 4시 수정구 신흥2동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지역 주민, 초등학생, 청년층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시는 현재 리모델링 공사 중인 수정유스센터 시설 조성 현황과 앞으로 운영 방향을 지역 주민에 설명했다. 수정유스센터는 1994년 당시 지하 2층, 지상 3층, 연면적 7746㎡ 규모로 준공돼 협소하고 낡은 상태다. 시는 이용 청소년과 청년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수정유스센터를 2023년 12월부터 증축 리모델링을 해 현재 공정률 85%다. 새롭게 조성되는 수정유스센터는 지하 2층, 지상 3층, 연면적 1만472㎡ 규모이며, 기존보다 연면적이 1.4배 증가한다. 공간 배치는 아동 돌봄, 청소년 창의·진로 활동, 체육활동 등 기능별 이용 편의 위주로 설계했다. 층별로 △지상 3층=방과후교실, 상담실, 아이사랑놀이터(신규), 다함께 돌봄센터(신규) △지상 2층=청소년운영위원회실, 인공지능 체험관(신규), 동아리 활동실(신규) △지상 1층=공연장, 체육관, 청년 전용공간 ‘청년이봄(신규)’ △지하1·2층=어울림라운지, 수영장(성인용 6레인, 유아용 4레인) 등이 들어선다. 이중 수영장은 정식 개관(11월) 전인 7월부터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세부적인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계획은 이날 수렴한 주민 의견을 토대로 구체화한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새롭게 조성되는 수정유스센터는 청소년·청년들이 배우고 도전하며 성장할 수 있는 지역의 문화·소통 공간으로 구성될 것”이면서 “다양한 의견을 개관 준비와 운영 과정에 적극 반영해 지역과 함께 만들어 가는 유스센터가 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청년청소년과 청소년팀  031-729-3044
    • 작성일 2026-03-26

      조회수 440

  • 성남시 ‘제2회 사회복지사의 날’ 행사 30일 열려
     성남시 ‘제2회 사회복지사의 날’ 행사 30일 열려      특별 강연, ‘말자쇼’ 김영희 씨 힐링 토크쇼, 18명 표창 등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3월 30일 오후 2시~8시 수정구 창곡동 위례 밀리토피아 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제2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행사’가 열린다고 밝혔다. 성남시사회복지사협회(협회장 이종민)가 주최하고, 성남시가 후원하는 이날 행사는 법정기념일인 사회복지사의 날(3.30)을 기념해 마련된다. 지역 내 258곳 사회복지시설의 2205명 사회복지사의 노고를 격려하고, 힐링하는 행사를 기획했다.  행사는 1, 2, 3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오후 2시~4시)는 네이버 해피빈재단의 이유림 리더가 ‘현장의 진심, 디지털 임팩트가 되다’를 주제로 한 특별 강연을 해 사회공헌과 복지의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2부(오후 4시~6시 30분)는 예능 방송 ‘말자쇼’를 진행 중인 개그우먼 김영희 씨가 힐링 토크쇼를 열어 사회복지사들의 현장 활동에 대한 공감과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3부(오후 6시 30분~8시)는 사회복지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 18명에 대한 표창, 참여자 대상 경품 이벤트 행사인 ‘럭키드로우’ 등이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 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하는 사회복지사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시사회복지사협회는 지역 사회복지사의 복지 증진과 처우개선을 위해 교육, 정책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사회복지직능단체다. 성남시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2205명)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매년 상해 보험비(1만원), 복리후생비(월 5만원), 특수근무수당(월 10만~15만원), 격년 건강검진비(30만원) 등을 지원하고 있다. 문의: 복지정책과 복지기획팀  031-729-2826
    • 작성일 2026-03-26

      조회수 155

  • 성남시 ‘드림스타트 꿈드림 멘토링’ 대학생 26명 발대
    성남시 ‘드림스타트 꿈드림 멘토링’ 대학생 26명 발대      취약계층 아동과 1대1 매칭…학습 돕고 정서 발달 지원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대학생 26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는 ‘드림스타트 꿈드림 멘토링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발대식은 전날(25일) 오후 7시 시청 3층 산성누리에서 열렸다. 이 사업은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초등학생(2~6학년)과 멘토 대학생을 1 대 1 매칭해 아동의 학습을 돕고 정서 발달을 지원한다.  참여하는 멘토 대학생은 가천대생 14명, 을지대생 6명, 신구대생 6명이며, 사회복지 관련학과 학부생들이다.  이들 대학생과 매칭된 아동들은 오는 4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자기 집, 온라인(줌) 등으로 대학생 형(오빠), 누나(언니)와 일주일에 1번씩 만나 영어, 수학 등 필요한 공부를 지원받는다. 시가 마련하는 도자기 체험, 직업 체험, 영화 관람 등의 체험 활동도 함께 참여해 정서적으로 교류한다. 시는 원활한 멘토링 진행을 위해 대상 아동에 연 6만원 이내의 교재비와 28만원 상당의 체험 활동비를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꿈드림 멘토링 사업은 아동에게는 희망을, 대학생에게는 자기 역량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하는 상호 성장형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성남시 드림스타트는 저소득층 아동(0~12세)에게 건강·복지·교육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329가구, 433명을 지원하고 있으며, 아동 통합 사례관리사 9명이 가구별로 매칭돼 사례 관리를 하고 있다. 문의: 아동보육과 드림스타트팀 031-729-2962
    • 작성일 2026-03-26

      조회수 126

  • 성남시, 원료 수급 우려 속 종량제봉투 6개월 이상 보유
    성남시, 원료 수급 우려 속 종량제봉투 6개월 이상 보유 "조례 절차없이 가격 인상 불가능… 사재기 의미 없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중동 정세 불안으로 종량제봉투 비닐 원료인 ‘나프타’ 수급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최소 6개월 이상 사용할 수 있는 종량제봉투 재고량을 확보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비닐 원료 수급 불안 보도가 나온 이후 성남지역에선 23일 49만 장(22억원 상당), 24일에는 76만장(32억원 상당)이 성남도시개발공사를 통해 지정판매소로 유통됐다. 평소 성남시 종량제봉투 유통량은 하루 평균 15만 장(총 7500만원 상당)이다. 시는 3월 초 원료를 확보한 제작업체와 계약을 체결했으며, 4월 초 추가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종량제봉투 규격별로 6개월~12개월분 재고를 확보해 생산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관리 중이다. 시에 따르면 종량제봉투 가격은 지방자치단체 조례로 규정돼 있다. 가격 인상을 위해서는 조례 개정안 마련, 입법예고, 지방의회 심의 및 의결 등의 법적 절차를 거쳐야 한다.  조례 절차 없이는 봉투 가격 인상이 불가능해 사재기는 의미가 없다는 소리다. 시는 판매소에서의 종량제봉투 부당 가격 인상 등 불법 유통행위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종량제봉투 사재기나 일시적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지정판매소에 1인당 구매 수량 제한을 권고하는 등 현장 통제도 병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성남시는 종량제봉투 재고량을 이미 확보해 공급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면서 “불필요한 사재기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의:  자원순환과 자원행정팀  031-729-3196
    • 작성일 2026-03-25

      조회수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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