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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하늘누리 1·2추모원 추석 연휴에도 문 열어
    성남시 하늘누리 1·2추모원 추석 연휴에도 문 열어       화장장은 추석 당일 1회차만 가동    성남시(시장 신상진)의 봉안시설인 하늘누리 제1·2 추모원(중원구 갈현동)이 추석 연휴에도 문을 연다. 시는 추석 연휴인 오는 10월 3~9일 평소처럼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늘누리 제1·2 추모원을 개방한다고 30일 밝혔다.  다만, 안전사고 방지 차원에서 추모원 내 11곳의 제례실(제1 추모원·7곳, 제2 추모원·4곳)은 오는 10월 3~12일 이용을 금지한다. 추모원 바로 옆에 있는 화장장은 추석 당일인 오는 10월 6일 가동 횟수를 평소 8회에서 1회(오전 7시~8시 30분)로 줄여 13구의 시신만 화장한다.  시는 연휴 기간에 추모원 곳곳에 12명의 안전요원을 배치해 교통 안내, 질서 유지, 추모객 안내에 나서기로 했다. 하늘누리 제1·2 추모원은 모두 3만9944기가 봉안돼 있다. 현재 하늘누리 제1 추모원은 1만6900기 중에서 2877기가 비어 있고, 제2 추모원은 2만5921기 모두 만장 됐다.  문의: 장례문화사업소 행정팀 031-729-3252
    • 작성일 2025-09-30

      조회수 135

  • [시장동정]신상진 성남시장, 청년친화형 아름다운거리 미디어광장 개장식 참석
    신상진 성남시장, 청년친화형 아름다운거리 미디어광장 개장식 참석 - “미디어광장을 중심으로 밤에도 빛나는 활기찬 성남하이테크밸리 만들겠다” -   신상진 성남시장이 29일 오후 5시 30분 중원구 상대원동 성남하이테크밸리 내 미디어광장에서 열린 ‘청년친화형 아름다운거리 미디어광장 개장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상진 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관계기관, 입주기업 대표, 근로자 및 시민 등 약 500명이 참석했다. 신 시장은 기념사에서 “성남하이테크밸리는 지난 50여 년간 우리 지역 산업 발전을 이끌어온 주춧돌”이라며 “제조업 중심의 아파트형 공장단지로 발전해 왔지만, 업무시간이 지나면 불이 꺼지고 사람이 없어지는 것이 늘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개장하는 미디어광장을 중심으로 이곳에 활기를 불어넣겠다”며 “근로자와 주민이 퇴근 후에도 함께 즐기고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조성해, 밤에도 빛나는 활기찬 성남하이테크밸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개장한 미디어광장은 대형 미디어월과 프로젝션 열주(조명이 투사되는 기둥) 등을 설치하고 야외 휴게공간을 조성해 청년들이 자유롭게 모여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개장식에서는 성남시립예술단의 국악연주와 합창으로 구성된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사업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미디어월 점등 테이프 커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 작성일 2025-09-29

      조회수 110

  • 신상진 성남시장, 추석 맞이 전통시장 방문해 상인 격려
    신상진 성남시장, 추석 맞이 전통시장 방문해 상인 격려 “추석 장보기는 전통시장에서, 결제는 성남사랑상품권으로”    신상진 성남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둔 29일 모란민속5일장과 중앙공설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명절 인사를 나눴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의 물가 동향을 직접 점검하고, 소비심리 위축과 유통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신 시장은 모란민속5일장에서 장바구니를 든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라”는 덕담을 건넸다. 이어 과일가게와 채소가게 등을 둘러보며 상권 경기를 점검하고 상인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신 시장은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상인들의 어려움이 크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성남사랑상품권 활성화와 다양한 맞춤형 정책을 적극 추진해 상인들이 희망을 품고 영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성남시는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1000억원 규모의 성남사랑상품권을 10% 특별 할인 판매한다. 또한 시민들의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1인당 월 구매 한도를 기존 20만원에서 40만원으로 상향한다. 문의: 지역경제상권과 상권활성화팀 031-729-8971
    • 작성일 2025-09-29

      조회수 135

  • 성남시, 국가 전산망 장애 대응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성남시, 국가 전산망 장애 대응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시민 불편 최소화 총력… 화장장 예약, 전화 및 방문 수기 접수 운영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지난 26일 저녁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정부24, 국민신문고, 무인민원발급기 등 주요 행정정보시스템이 중단됨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9일 오전 ‘성남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총력 대응에 나섰다.   이번 화재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내 647개 시스템이 중단되면서 정부는 위기경보 ‘심각’ 단계를 발령했다.   성남시는 즉각 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대책본부를 구성해 ▲상황총괄반 ▲현장대응반(시스템장애대응) ▲행정지원반 ▲공보반 등 4개 실무반을 편성, 행정공백 방지와 시민 안내를 총괄하고 있다.   현재 주요 민원 서비스가 가능한 정부24는 복구되어 운영 중이지만, 시는 행정정보시스템 전반의 정상화를 위해 부서별·업무별 점검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주민등록, 세무, 복지, 장례 등 대민서비스 관련 시스템을 상시 점검하고, 일시적 장애나 지연이 발생할 경우 즉각 수기 처리 및 대체 방안을 시행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있다.   또한 ‘e하늘장사정보시스템’ 중단에 따라 화장예약은 전화 및 방문 수기 접수 체계로 전환하여 시민 불편 해소에 나섰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시민 생활과 직결된 민원 서비스에 차질이 없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시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선제적 조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성남시는 시스템 복구 완료 시까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정부 및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복구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시민 안내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장애 현황과 대체 방법을 공지 중이다.
    • 작성일 2025-09-29

      조회수 204

  • 성남 야탑·이매 일부 지역 고도제한 풀렸다… 5층~21층 상향
    성남 야탑·이매 일부 지역 고도제한 풀렸다… 5층~21층 상향 29일 비행안전구역 변경 고시로 즉시 시행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국방부가 29일 서울공항 인근 비행안전구역을 변경 고시함에 따라 즉시 효력이 발생해 야탑·이매 일부 지역의 고도제한이 완화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해당 지역의 건축 가능 높이가 상향되면서 주민들의 재산권 회복과 도시개발이 기대된다. 고도제한 완화 대상은 △탑마을 선경·대우 △아름마을 태영·건영·한성·두산·삼호·풍림·선경·효성 △이매촌 진흥 등 총 11개 아파트 단지다. 이들 단지는 비행안전 2구역에서 6구역으로 변경됐으며, 층고 3m 기준으로 환산할 경우 기존보다 5층에서 최대 21층까지 건축 가능 높이가 높아져 노후주택 정비사업의 사업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완화는 각 단지 대지의 일부가 비행안전 6구역으로 변경되는 것이므로, 실제 적용 범위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성남시는 그동안 자체 용역을 통해 마련한 고도제한 완화방안 5개안을 국방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이번 변경은 2013년 롯데타워 건축 당시 활주로 각도를 2.71도 변경했음에도 그대로 유지돼 온 불합리한 고도제한 규제를 현실화한 것이다. 시는 2024년 10월 국방부에 공문을 보내며 이 문제를 처음 공식 제기했고, 지난 3월 19일에는 국방부-경기도 상생발전협의회에 비행안전구역 변경안을 제출했다. 이어 6월 26일 완화방안 5개안을 국방부에 공식 송부하는 등 적극 대응해 왔으며, 이번 고시는 이러한 성남시의 꾸준한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평가된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비행안전구역 조정으로 야탑·이매 일부 지역의 고도제한이 완화돼 주민들의 재산권이 회복되고 정비사업 추진에도 탄력이 붙게 됐다”며 “그러나 불과 사흘 전 국토부가 5개 신도시 가운데 분당만 재건축 물량 추가 확대에서 제외하는 결정을 내려 이번 성과에 찬물을 끼얹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국방부의 이번 고시가 빛바래지 않도록 중앙정부 차원의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문의: 건축과 건축허가2팀 031-729-3432~4
    • 작성일 2025-09-29

      조회수 1,767

  • 성남시, ‘분당 재건축 물량 제한’ 국토부가 책임져야
    성남시, ‘분당 재건축 물량 제한’ 국토부가 책임져야 신상진 시장, “재건축 물량제한 철회를 위해 분당 주민들과 함께 끝까지 싸울 것”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9월 26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성남시에만 정비구역 지정 이월을 제한한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는 설명자료에 대해 사실을 호도하는 일방적 주장이라며 강하게 반박했다. 시는 이번 사안의 본질은 국토부가 사실상 성남시에만 불리하게 적용되는 불이익을 가하고 있다는 점이라며, 구체적인 쟁점을 들어 반박 입장을 밝혔다. 1. “성남시에만 이월 제한을 적용한 것이 아니다”라는 주장에 대하여 국토부는 이번 이월 제한 조치가 성남시뿐 아니라 5개 지자체 모두에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는 말장난에 불과하다. 현재 기본계획에 해당 내용을 반영한 곳은 성남시와 고양시뿐이며, 실제로 즉각적인 적용을 받는 곳은 내년에 초과 물량을 배정하지 않은 성남시가 유일하다. 고양시의 경우 같은 제한 조치를 받더라도 초과 물량이 더 많아 적용을 받지 않아 결과적으로 성남시에만 불이익이 집중되는 조치다.  국토부가 형식적으로 ‘모두 적용’이라 표현하더라도, 현 시점에서 제한을 받는 것은 성남시뿐이므로 사실상 성남시에만 규제가 집중된 것이다. 2. “성남시 기본계획에 이월 제한이 이미 반영되어 있다”는 주장에 대하여 국토부는 성남시 기본계획에 ‘연간 허용정비물량 한도 내에서 차년도 또는 다년도로 재배분한다’는 문구가 포함되어 있다며, 성남시가 스스로 수립한 계획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국토부의 요청에 의해 지난 6월 해당 문구를 반영한 것은 사실이나, 그 의미가 왜곡되고 있다. 이 문구에서 말하는 정비물량은 관리처분 시점의 ‘허용정비물량’을 의미하며, 이는 정비구역 지정 단계가 아니라 이주 시점에서 주택 수급을 조절하기 위한 관리 개념이다. 국토부는 최근까지도 2026년 정비구역 지정 대상 물량과 선정방식에 대해 우리시와 협의를 지속해 왔으면서, 이제 와서 갑자기 ‘이월 제한’을 근거로 성남시에 책임을 전가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3. “성남시가 선도지구 공모 기준과 구역 간 결합을 충분한 협의 없이 제시했다”는 주장에 대하여 국토부는 성남시가 선도지구 공모 평가기준과 이격되어 있는 구역 간 결합을 추가하면서 충분한 협의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국토부는 공모 일정, 표준 평가기준 제시 등 전 과정을 주도했고, 2024. 6. 17. 국토부 주관 점검회의에서도 ‘필요시 공모기관에서 평가항목을 구성하여 평가 가능’이라고 안내했다. 실제 성남시는 국토부와 수차례 협의를 거쳐 기준을 마련했으며 절차와 내용 모두 국토부와 공유해 왔다. 그럼에도 국토부가 이제와서 충분한 협의가 없었다고 주장한다면, 그동안 국토부가 주도적으로 이끌어온 역할을 전면 부정하는 것과 다름없다. 만약 공모 기준을 성남시가 임의로 정할 정도로 성남시에 권한을 준 것이라면, 정비 물량 선정 역시 성남시가 주도적으로 해도 된다는 말인가. 성남시의 입장 신상진 시장은 “이번 국토부 설명자료는 사실관계를 호도하며, 책임을 성남시에 떠넘기려는 것일 뿐”이라며, “국토부는 이번 9.26. 조치가 실질적으로 성남시에만 불이익이 집중되는 것을 인정하고, 합리적인 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정비구역 지정 물량 제한’을 철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같은 조치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분당 주민들과 함께 물량 제한이 철회될 때까지 끝까지 싸워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도시개발과 개발계획팀 031-729-4511
    • 작성일 2025-09-29

      조회수 316

  • 성남시, 수정‧중원구 원도심 재개발 속도 낸다
    성남시, 수정?중원구 원도심 재개발 속도 낸다 수진2,태평2·4,산성,단대,상대원1·3구역 정비계획 수립 용역 착수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수정,중원구 원도심의 생활권 재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2030 성남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변경)’에 따라 선정된 5개 구역에 대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에 착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수진2구역(122,172㎡) △태평2,4구역(183,849㎡) △산성구역(52,090㎡) △단대구역(39,901㎡) △상대원1?3구역(102,325㎡) 등 5개 구역을 대상으로 한다. 정비계획은 합리적인 토지 이용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통한 건전한 도시 기능의 회복, 정비, 보전을 목적으로 하는 공공계획이다. 성남시는 토지·건축물과 기반시설 등 물리적 현황은 물론 사회,경제,문화 등 비물리적 현황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지역 주민 의견수렴과 전문가 자문을 거쳐 각 구역 특성에 맞는 정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정비계획에는 토지 이용계획, 도시계획시설 및 생활SOC 확충 방안, 건축물 계획, 교통계획, 환경보전 및 재난방지 대책, 교육환경 보호 계획 등이 포함된다. 성남시는 이번 5개 후보지에 대해 2026년 12월까지 정비계획을 확정하고 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문의: 재개발과 재개발지원팀: 031-729-4871
    • 작성일 2025-09-29

      조회수 1,349

  • NH농협 성남시지부, 1억9000만원 상당 쌀 성남시에 맡겨
      NH농협 성남시지부, 1억9000만원 상당 쌀 성남시에 맡겨      5000포대 저소득층에 전달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NH농협 성남시지부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1억9000만원 상당의 쌀 5000포대(포대당 10㎏)를 9월 29일 성남시에 맡겼다. 시는 이날 오전 11시 시청광장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양흥식 농협 성남시지부장, 김효진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한가위 맞이 서로 사랑 나누기 쌀 전달식’을 했다.  받은 쌀은 성남지역 50개 동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저소득층에 1포씩 전달하기로 했다.  NH농협 성남시지부는 2012년부터 추석 명절 때마다 저소득층을 위한 쌀을 성남시에 기탁해 오고 있다. 2023년부턴 쌀, 김치, 성금 등 다양한 형태로 나눔을 실천해 지역 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문의: 복지정책과 복지연계팀  031-729-2842
    • 작성일 2025-09-29

      조회수 131

  • 성남시, 시청 정원 가을꽃 3900본으로 새 단장
    성남시, 시청 정원 가을꽃 3900본으로 새 단장      10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정원 해설 프로그램 운영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시청사 뒤편 시청 정원에 가을꽃 3900여 본을 심어 새롭게 단장하고, 오는 10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정원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시청 정원은 시청공원(5만5000㎡) 내에 조성돼 있다.  작가정원, 시민참여정원, 마을정원 등 46개의 다양한 종류의 정원으로 꾸며져 있다.  국화, 구절초, 추명국, 아스타 등 65종의 가을꽃이 어우러져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가을 분위기를 담은 포토존 2곳도 마련돼 방문객들은 추억을 사진으로 찍어 기록할 수 있다. 정원 해설은 성남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배움숲’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전문 해설사가 참여자들과 함께 정원을 거닐며 식물 특징과 설계 의도 등을 쉽고 흥미롭게 설명한다.  해설 프로그램은 운영 날에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진행하며, 20명 이내의 시민이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성남시청 정원은 2016년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계기로 조성돼 도심 속 대표 정원으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정원의 동선과 체험 요소를 강화해 시민에게 더 많은 휴식과 문화적 즐거움을 제공하는 생활친화형 힐링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녹지과 녹지팀 031-729-4312
    • 작성일 2025-09-29

      조회수 132

  • 성남시, 청년들의 사랑 미션 ‘18기 솔로몬의 선택’ 28쌍 커플 매칭
    성남시, 청년들의 사랑 미션 ‘18기 솔로몬의 선택’ 28쌍 커플 매칭       오징어 게임 패러디 방식 눈길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지난 9월 28일 위례 밀리토피아 호텔(수정구 창곡동)서 개최한 제18기 청춘 남녀 만남 자리 ‘솔로몬(SOLOMON)의 선택’ 행사에서 28쌍의 매칭이 성사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을 패러디한 ‘솔로몬 게임’ 주제로 열려 눈길을 끌었다. 참가한 100명(50쌍)의 청년들이 커플 딱지치기, 달고나 게임 등 사랑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의 커플 매칭률은 56%다. 솔로몬의 선택 행사는 미혼 청춘남녀 결혼 장려 시책의 하나로 성남시가 2023년 7월 2일 처음 시작한 사업이다.  이번까지 모두 18차례 열린 행사에서 남녀 860쌍 중 426쌍(49.5%)의 커플이 이어졌다.  이 중 8쌍은 결혼했고, 5쌍은 결혼을 앞두고 있다. ‘1호 부부’로 이름을 올린 최씨·황씨 부부는 지난해 11월 아이를 낳았고, 2호 부부(김씨·차씨)와 3호 부부(윤씨·김씨)는 내년 1월과 2월 각각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 행사는 국내는 물론 해외 언론사의 관심을 끌어 미국 뉴욕타임스, 영국 로이터통신, 스위스 일간지 노이에 취르허 차이퉁(NZZ), 프랑스 공영방송(France2) 등 10개사가 이른바 ‘K-중매’ 정책을 주요 기사로 다뤘다. 올해 솔로몬의 선택 행사는 3차례(19~21기) 더 열린다. 세부 일정은 △19기·10월 25일 감성타코 판교점(삼평동) △20기·10월 26일 감성타코 판교점 △21기·11월 2일 위례 밀리토피아 호텔 등이며, 각각 100명(50쌍)씩 모두 300명(150쌍)을 오는 10월 10일까지 시 홈페이지를 통해서 모집한다. 문의: 여성가족과 저출산대책팀  031-729-4753
    • 작성일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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