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260
정렬기준
  • 신상진 성남시장 “고도제한 완화 조속 해결 위해 모든 노력 다하겠다”
    신상진 성남시장 “고도제한 완화 조속 해결 위해 모든 노력 다하겠다” 범시민대책위와 간담회 개최…용역 진행 상황 설명 및 고도제한 완화 방안 공유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7월 30일 오후 1시 30분 시청 율동관에서 ‘제3차 고도제한 완화 기반 구축’을 주제로 범시민대책위원회와 간담회를 열고, 지역 주민의 의견을 청취했다. 시는 서울공항(수정구) 인근 고도제한으로 오랜 기간 제약을 받아온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도시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2023년 9월 ‘제3차 고도제한 완화방안 연구 및 자문 용역’에 착수했다. 이번 간담회는 고도제한 완화 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한편,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리에는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해 연구용역을 수행 중인 한국항공운항학회 송병흠 책임연구원이 참석해, 성남시 실정에 맞는 고도제한 완화 방안 5개 안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공군의 비행 안전과 시민의 재산권, 안전을 함께 지켜낼 수 있는 방안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며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해 하루빨리 고도제한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시된 고도제한 완화 방안은 △선회접근 경로를 활주로 서측으로 지정 △특별선회접근 절차 수립 및 경로 재설정 △최저강하고도 기준 고도제한 완화 △접근각 2.71도 조정 및 비행안전구역 재설정 △군사기지법 시행령 개정을 통한 지표면 기준 변경(가장 낮은 지표면 → 가중평균 지표면) 등 총 5가지다.  성남시는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에 따른 건축물 높이 제한으로 인해 고밀도 개발이 어려워, 지역 활성화와 시민 재산권 보장에 지속적인 제약을 받아왔다. 이에 시는 성남시민의 최대 숙원사업인 3차 고도제한 완화를 이루기 위한 기술적·제도적 방안을 마련하고 민·관·정 협의체를 통해 국방부와 관련기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기 위해 해당 용역을 추진했다. 이번 용역은 내년 1월에 완료될 예정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고도제한 완화에 대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용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자리였다”며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건축과 건축허가2팀 031-729-3431
    • 작성일 2025-07-30

      조회수 464

  • 성남시, 스마트 돌봄으로 여름방학 학습공백 막는다
    성남시, 스마트 돌봄으로 여름방학 학습공백 막는다       화상교육시스템으로 아동 대상 실시간 수업…과학·예술 등 11개 프로그램 운영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여름방학 중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스마트 돌봄을 활용한 실시간 화상교육 프로그램을 지역 내 아동돌봄기관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지역밀착형 생활SOC 스마트화 사업’의 일환으로, 구미도서관을 포함한 성남시 6개 도서관과 시가 함께 기획·운영한다. 시는 앞서 지역의 아동돌봄기관 69개소에 화상교육시스템을 설치했으며, 이 중 수요 조사를 통해 선정된 24개 기관이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생물 속 숨은 과학 찾기 △쇼츠 댄스 배우기 △그림책 속 명화 여행 △책통 꿈통 △그림책 문해력 교실 △손끝으로 느끼는 여름 △영어그림책과 만들기 세상 △서로 돕는 나라 유럽 알아보기 등 총 11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실시간 온라인 수업으로 아이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이고, 다양한 주제의 체험 중심 수업이 이뤄진다. 성남시 관계자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이번 프로그램이 여름방학 중 아동의 학습 공백을 줄이고, 돌봄기관의 교육 기능도 함께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친화적인 교육환경 조성과 돌봄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8월 14일까지 진행되며, 신청 및 참여 관련 문의는 성남시 스마트도시과(☎031-729-8745)로 하면 된다. 문의: 스마트도시과 스마트도시사업팀 031-729-8745
    • 작성일 2025-07-30

      조회수 205

  • 성남시, 2025년 국민안전교육 실태점검 ‘우수기관’ 선정
    성남시, 2025년 국민안전교육 실태점검 ‘우수기관’ 선정        전국 286개 기관 중 전국 최상위권… 어린이체험교육·생활밀착형 콘텐츠 ‘주목’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국민안전교육 실태점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86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곳은 단 2곳뿐이다. 경기도에서는 성남시가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국민안전교육 실태점검’은 ‘국민 안전교육 진흥 기본법’에 따라 공공기관의 안전교육 역량을 점검하고 강화하기 위해 2019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올해 평가는 2024년도 안전교육 추진 실적을 기준으로 중앙부처, 광역 및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19개 평가지표에 따라 이뤄졌다. 성남시는 △기반 조성 △협력 체계 △시민 관심도 △교육 실적 △우수사례 발굴 등 모든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어린이 대상 체험형 안전교육 프로그램의 기획력과 실행력이 우수한 성과로 주목받았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지역 내 71개 초등학교 1~2학년 1만2383명을 대상으로 실생활 중심 안전교육을 실시한 ‘어린이 안전체험캠프’와 만 5~7세 미취학 아동 1622명을 대상으로 한 창작 공연 ‘어린이 안전뮤지컬’이 있다. 이들 프로그램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 구성과 실습 중심의 교육 방식으로 교육 효과를 극대화했으며, 높은 시민 만족도와 참여율을 바탕으로 기초지자체 가운데 대표적인 우수사례로 꼽혔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번 평가는 행정 주도의 형식적인 교육이 아닌,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한 실질적인 안전교육의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 세대가 일상 속에서 안전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누릴 수 있도록 따뜻하고 지속가능한 안전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재난안전관 안전총괄팀 031-729-3534
    • 작성일 2025-07-30

      조회수 158

  • 성남시, 집중호우 피해 가평·담양군에 2억원 상당 구호 물품 전달
    성남시, 집중호우 피해 가평·담양군에 2억원 상당 구호 물품 전달     굴삭기, 생필품…신상진 시장 “자매도시 간 협력·지원은 위기를 극복하는 힘”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자매결연도시 경기 가평군, 전남 담양군 등의 복구 지원을 위해 2억원 상당의 구호 물품을 30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성남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HD현대(정자동 소재)와 HD현대1%나눔재단이 후원한 삼계탕, 컵밥, 반찬류 등의 생필품과 굴삭기다. 시는 각 자매결연도시의 피해 복구 수요에 맞춰 굴삭기는 가평군에, 생필품은 담양군 등에 운송·전달했다. 각 구호 물품은 수해 현장 복구와 이재민 구호에 쓰인다.  지난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경기 가평군은 346억원 상당의 재산 피해와 7명의 인명피해, 146명의 이재민이, 전남 담양군은 175억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각각 발생했다.  정부는 가평군과 담양군을 포함한 전국 6곳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피해 복구비의 50~80% 지원, 국세·지방세 납부 유예 등의 지원에 나서고 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재난 상황 속 자매도시 간의 협력과 지원은 정부 차원의 지원 외에 위기를 극복하는 힘이 될 것”이라면서 “호우 피해지역의 빠른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문의: 자치행정과 자치지원팀 031-729-2312
    • 작성일 2025-07-30

      조회수 177

  • 성남시, 5곳 의료기관과 협력해 재택의료사업 추진
     성남시, 5곳 의료기관과 협력해 재택의료사업 추진      신상진 시장 “거동 불편한 시민들 집에서 필요한 진료받을 수 있게 하겠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지역 내 5곳 의료기관과 협력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과 독거노인이 가정에서도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재택의료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이날 오후 2시 시청 4층 제1회의실에서 성남시의사회, 집으로의원, 연세가정의원, 서울가정의원, 새한베스트의원, 연세생명나무내과의원과 ‘재택의료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이 사업은 분당구보건소 재택의료반이 거동 불편 만성질환자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방문 진료와 간호 등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시행하고, 필요하면 협약 의료기관에 연계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협약 의료기관 5곳은 시가 의뢰한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전문적인 진료와 처치, 의료상담을 한다. 그 결과는 성남시와 공유한다. 성남시의사회는 이번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성남시와 협약 의료기관 간 협력 조정 역할을 하고, 지역사회 의료기관에 사업을 홍보한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민·관 의료자원을 효율적으로 연계해 거동이 불편한 시민들이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고, 집에서 필요한 진료를 받을 수 있게 하겠다”면서 “책임감을 가지고 사업을 협력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분당구보건소 건강증진과 지역보건팀  031-729-8669
    • 작성일 2025-07-30

      조회수 407

  • 성남시 18곳 공공도서관, 무더위 속 이색 피서지로 인기
    성남시 18곳 공공도서관, 무더위 속 이색 피서지로 인기       “시원한 에어컨 바람 쐬며 책 읽고 폭염 피하고” 북(BOOK)캉스 신조어 등장    성남시(시장 신상진) 공공도서관이 무더위 속 이색 피서기로 인기다. 시는 올해 무더위가 시작된 6월 한 달간 18곳 도서관 이용객이 전달(5월·52만명)보다 3만명 증가해 총 55만명이 다녀갔고, 계속 느는 추세라며 29일 이같이 밝혔다.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쐬며 책을 읽고, 폭염을 피할 수 있는 쾌적한 면학 분위기가 조성된 데다가 도서관별 9400권~37만권의 장서 비치, 독서 교실, 방학 특강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이 호응을 얻고 있어서다.  성남시 대표 도서관인 중앙도서관(분당구 야탑동) 내 3개의 일반열람실(총 608석)은 스터디 카페 대신 찾아온 취준생들로 꽉 차 있고, 최근 리모델링한 어린이 열람실은 가족 단위 시민들로 연일 북새통이다. 중원어린이도서관(중원구 금광동)은 실내 천체관측실에서 별, 행성 등을 직접 관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린이와 학부모들이 야간에도 많이 찾는다.  판교어린이도서관(분당구 백현동)은 로봇 전시물 체험과 로봇 댄스 공연이 포함된 가족 체험 행사를 열고 있다. 수내도서관(분당구 수내동)은 메이커스페이스(2층)에 있는 프레스기, 3D 펜 등 창작 장비를 활용해 종이아트, 에코백 만들기 등 나만의 아이디어를 실현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외에도 도서관별로 △반딧불이 서가(복정도서관) △어린이 작가 체험 교실(위례도서관) △가상 스포츠 체험 교실(중원도서관) △동서양 미술관 문화 산책(분당도서관) △동화책 읽어주기(무지개도서관)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저렴한 가격의 구내식당도 인기다. 구내식당 있는 중앙·분당·서현·구미·판교·판교어린이·수정 도서관 등 7곳에선 6000원 선에서 한상차림의 한식으로 한 끼를 해결할 수 있어 찾는 이들이 많다. 시 관계자는 “독서와 문화프로그램, 식사를 한 공간에서 동시에 즐길 수 있어 ‘북(BOOK)캉스’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했다”면서 “성남시 공공도서관에서 슬기롭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도서관지원과 도서관정책팀  031-729-4641
    • 작성일 2025-07-29

      조회수 309

  • 성남시, 건축사 재능기부로 소규모 건축물 ‘안전하게’ 지어요
    성남시, 건축사 재능기부로 소규모 건축물 ‘안전하게’ 지어요      연면적 100㎡ 이하 건축물 대상, 민관 협력으로 안전·품질 높인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소규모 건축물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공 품질을 높이기 위해 '2025년 성남시 건축사 재능기부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건축감리 의무가 없는 연면적 100㎡ 이하의 건축신고 대상 건축물을 대상으로 한다. 건축주가 착공신고 시 구청에 재능기부를 신청하면, 참여 의사를 밝힌 지역 건축사와 매칭해 공사 기간 동안 현장 지도와 기술 컨설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는 방식이다. 지원 내용은 △시공 중 안전관리 지도 △기술적 자문 △건축 관련 절차 안내 등으로,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도움이 제공된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소규모 건축물의 안전성과 시공 품질을 높이는 한편, 민관이 협력하는 건축행정의 모범 사례로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건축사 재능기부 사업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실질적인 효과가 있으며,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하는 협력 행정의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며 “소규모 건축물의 시공 품질을 높이고, 건축사의 사회적 역할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건축과 미래환경건축팀 031-729-4914
    • 작성일 2025-07-29

      조회수 169

  • 성남시, 폭염 대비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
    성남시, 폭염 대비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       민간 대형공사장 22곳 대상…온열질환 예방 중심 현장점검 실시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여름철 폭염에 따른 건설현장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민간 대형 건축공사장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7층 이상 또는 연면적 2000㎡를 초과하는 민간 대형공사장 22곳을 대상으로 진행 중이다. 시는 현장을 직접 방문해 온열질환 예방 교육과 무더운 시간대 작업시간 조정 등을 지도하고 있다. 주요 점검 항목은 △휴게시설 설치 및 관리 기준 준수 여부 △근로자에게 적절한 휴식 시간 제공 여부 △물·그늘 등 기본 수칙 이행 여부 등이다. 미흡한 사항이 확인될 경우 즉시 시정을 요구하고, 완료 시까지 지속적으로 추적·관리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점검과 함께 시 소속 직원과 시 발주 사업 종사자 중 폭염에 취약한 야외 근무자를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 조치도 강화하고 있다. 고온 시간대 작업 중단, 냉방물품 지급, 그늘막 및 휴게시설 확보, 건강 상태 모니터링, 응급상황 대응체계 마련 등을 통해 현장 대응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야외에 노출된 건설현장은 온열질환 위험이 크기 때문에 근로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폭염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성남시는 시민 보호를 위한 대응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폭염특보 단계에 따라 실내외 체육시설 이용 자제 및 야간 이용 권고, 어르신·어린이 등 취약계층의 이용 제한 기준을 마련해 각 시설에 적용 중이다.  현재 220곳의 무더위쉼터를 개방하고 있으며, 그늘막 823개, 쿨링포그 15개, 살수차 등 폭염저감시설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폭염 예방물품 7종, 총 1만3000여 개를 독거노인과 야외근로자 등에게 배부하고 있으며, 시청과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등 54곳에 양산 대여소를 운영해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문의: 건축안전관리과 건축안전팀  031-729-3456
    • 작성일 2025-07-29

      조회수 161

  • 성남시, 취약계층에 소화기·화재감지기 지급
    성남시, 취약계층에 소화기·화재감지기 지급      8월 22일까지 신청 접수…전기 안전 점검도 무상 지원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취약계층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하반기 ‘재난예방시설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성남시에 주소를 둔 재난취약계층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 청소년(9세~24세)이 가장인 세대, 65세 이상 홀몸노인 등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주택용 소화기와 화재감지기를 지원받거나, 가정 내 전기설비에 대한 무상 안전점검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8월 22일까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대상자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소방 또는 전기 분야 중 원하는 항목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두 분야 모두 중복 신청도 가능하다. 시는 올해 상반기 소방 분야 33가구, 전기 분야 31가구에 대한 지원을 완료했으며, 하반기에는 소방 220가구, 전기 170가구를 추가 선정해 9월부터 본격적인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재난예방시설 지원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재난안전관 안전총괄팀 031-729-3564
    • 작성일 2025-07-28

      조회수 205

  • 성남시민이라면 반값 여행 가능! 자매도시 관광지 할인 혜택 누리세요
    성남시민이라면 반값 여행 가능! 자매도시 관광지 할인 혜택 누리세요       국내 자매결연 도시 8곳 주요 시설 할인…신분증 또는 등본 지참 필수     성남시민이라면 여름휴가 계획에 앞서 자매도시 관광지 할인 혜택부터 챙겨보자. 신분증 하나로 전국 곳곳의 입장료와 체험비를 최대 50%까지 아낄 수 있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전국 8곳의 자매·협력도시에서 성남시민을 대상으로 관광시설 이용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할인 혜택은 아산시, 남원시, 원주시, 삼척시, 가평군, 홍천군, 고성군, 울릉군 등 8개 도시의 주요 관광지와 체험시설에서 적용되며, 현장에서 성남시민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 또는 주민등록등본을 제시하면 된다. 아산시는 아산 스파비스, 생태곤충원, 장영실과학관, 옹기발효음식 전시체험관, 곡교천야영장, 영인산자연휴양림, 외암민속마을, 파니클랜드 수목원, 파라다이스스파도고 등에서 입장료 및 체험료를 30%에서 최대 50%까지 할인해준다. 단, 시설별 요금과 예약 여부는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남원시는 광한루원, 춘향테마파크, 지리산허브밸리, 백두대간생태교육장전시관을 무료 개방하며, 항공우주천문대와 어린이과학체험관은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홍천군은 팔봉산관광지와 가리산자연휴양림에 대해 입장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고성군은 화진포 해양박물관, 역사안보전시관, 생태박물관 통합권에 50% 할인, 송지호 오토캠핑장은 20% 할인을 적용하고 있다. 울릉군은 섬목관음도, 연도교, 천부해중전망대, 봉래폭포 관광지구 등 일부 시설의 입장료 전액 면제, 독도전망대 케이블카와 관광모노레일은 50% 할인 혜택을 운영 중이다. 가평군은 이화원, 자라섬 캠핑장, 산장관광지, 칼봉산 자연휴양림 등에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원주시는 간현관광지(소금산 그랜드밸리, 나오라쇼 등)를 성남시민에게 원주시민과 동일한 조건으로 개방하고 있다. 삼척시는 성수기(7~8월)를 제외한 기간 동안 맹방비치 캠핑장, 장호비치 캠핑장, 가곡국민여가캠핑장에서 20% 할인을 적용하고 있다.  성남시는 앞으로도 자매도시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시민 편의를 위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자세한 혜택 안내 및 이용 방법은 성남시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sntjdska1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자치행정과 자치지원팀 031-729-2312
    • 작성일 2025-07-28

      조회수 773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