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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장동정]신상진 성남시장, 대원공원 내 테마공원 개장식 참석
    신상진 성남시장, 대원공원 내 테마공원 개장식 참석 - 50여 년 만에 새단장...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모두의 쉼터로 지속 발전시키겠다” -  신상진 성남시장은 16일 오후 4시부터 중원구 일대에서 열린 ‘대원공원 내 테마공원 개장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장식은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는 오후 4시 성남동 유아숲놀이터(성남중학교 맞은편)에서, 2부는 오후 5시 하대원동 책 읽는 광장(중원유스센터 맞은편)에서 각각 열렸다. 신 시장은 기념사에서 “중원구에 잘 조성된 공원이 부족했던 현실에서 이렇게 여가를 즐기고 아이들이 뛰놀 수 있는 공간이 조성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50여 년 만에 대원공원이 접근 편의성을 높이고, 맨발황톳길부터 유아숲놀이터까지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는 열린 공간으로 재탄생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개선해 시민 모두가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쉼터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공사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과 불편을 참아주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신 시장은 개장식 후 전망대쉼터 등 신규 조성 시설을 둘러보며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 시는 대원공원 내 미정비 구간을 중심으로 ▲성남동 유아숲놀이터·전망대쉼터 ▲하대원동 경관폭포·책 읽는 광장 ▲중앙동 아침정원·수국원 등 지역별 특화 테마공간을 조성했다.
    • 작성일 2025-10-16

      조회수 178

  • 성남의 가을밤을 밝히는 ‘신흥로데오 비어로드 야맥축제’ 17~18일 열려
    성남의 가을밤을 밝히는 ‘신흥로데오 비어로드 야맥축제’ 17~18일 열려       ‘신흥로데오 별빛 감성 골목’ 특화거리 조성 기념, 시민과 함께하는 첫 거리 축제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10월 17일(금)부터 18일(토)까지 이틀간 신흥로데오거리 일대(시민로142번길)에서 특화거리 조성을 기념하는 ‘제1회 신흥로데오 비어로드(맥주 거리) 야맥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상권활성화 특화거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행사로, 새롭게 조성된 ‘신흥로데오 별빛 감성 골목’의 매력과 정체성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성남 원도심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5월 상권활성화 특화거리 심의를 통해 신흥로데오거리를 시의 제6호 특화거리로 지정하고, 상인회와 함께 △시민참여형 야맥축제 개최 △홍보 서포터즈 운영 △별빛감성 조형물 설치 등 다양한 콘텐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오는 17일과 18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신흥로데오거리(종합시장 먹자골목)에서 열리는 ‘제1회 신흥로데오 비어로드 야맥축제’에서는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맥주컵 쌓기 대회 △즉석 노래자랑 등 시민 참여형 이벤트가 다채롭게 진행된다. 특히 맥주는 소진 시까지 잔당 1000원에 판매될 예정으로, 많은 시민의 참여가 기대된다. 성남시는 지난 2022년 모란전통기름시장 기름골목을 ‘백년기름특화거리’로 지정한 것을 시작으로, △‘청계산 음식문화 특화거리’(2호) △‘백현카페문화 특화거리’(3호) △‘여수동 가족문화 특화거리’(4호) △‘까치마을 특화거리’(5호) 등 지역 맞춤형 상권 활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한때 성남 원도심의 핵심상권으로 활기를 띠던 신흥로데오거리가 이번 특화거리 조성과 야맥축제를 통해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다시 스며드는 공간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신흥로데오거리만의 개성과 매력을 살려 지속적인 변화와 지역 상권의 활력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지역경제상권과 상권활성화팀 031-729-8972
    • 작성일 2025-10-16

      조회수 390

  • 성남시, 70세 이상 어르신 버스요금 지원 시민 만족도 ‘86.4점’
    성남시, 70세 이상 어르신 버스요금 지원 시민 만족도 ‘86.4점’      연 최대 23만원 교통비 지원으로 자유로운 이동권 보장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시행 중인 70세 이상 어르신 버스요금 지원 사업이 시민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전문 조사기관 위드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6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수혜 어르신 330명을 대상으로 현장 설문조사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종합 만족도는 100점 만점에 86.4점으로 집계됐다. 만족도 평가는 공공기관 서비스 만족도 측정(PCSI 2.0) 모델을 적용해 5개 분야 11개 문항을 분석한 수치다. 점수 구간에 따라 ‘매우 만족’(100~85.7점), ‘만족’(85.6~71.4점) 등 7단계로 분류되며, 성남시 사업은 ‘매우 만족’에 해당한다. 분야별로는 △사회적 책임 87.7점 △전반적 만족 87.3점 △서비스 품질 87.2점 등이 높게 나타났다. 이용자들은 개선사항으로 △고령층이 이해하기 쉬운 서비스 안내 △지원금 확대 등을 제시했다. 시는 이러한 의견을 반영해 향후 시기별 이용률 등 지표를 분석하고 교통비 지급 방식을 보완할 계획이다.  이번 조사는 신뢰수준 95%, 표본오차 ±5.38%P로 진행됐다. 성남시는 2023년부터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해당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 2분기 기준 약 49만명에게 총 171억원을 지원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어르신 교통비 지원사업을 통해 이동권을 보장하고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효과를 보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교통복지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대중교통과 버스행정팀 031-729-3715
    • 작성일 2025-10-16

      조회수 283

  • 성남시, 드림스타트 아동·부모 76명 ‘가족 캠프’ 연다
    성남시, 드림스타트 아동·부모 76명 ‘가족 캠프’ 연다       명랑 운동회, 바비큐 파티, 불멍 체험 등…“가족 간 마음 나눠요”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10월 18일과 19일 경기도 양평군에 있는 미리내 캠프에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과 부모 76명(36가구)이 참여하는 가족 캠프를 연다. 이번 행사는 아동의 정서적, 문화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가족 간 소통 프로그램으로 마련된다.  이를 위해 1박 2일간 가족 명찰 만들기, 자연 속 보물찾기, 명랑운동회, 바비큐 파티, 불멍 체험 등 스트레스를 날리고 가족 간 마음을 나누는 행사를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부모와 친밀감을 높이는 기회 제공은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면서 “그 연장선상에서 앞으로 가족 힐링데이(11월), 가족과 크리스마스 케익만들기(12월)도 기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성남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0~12세)에게 건강·교육·정서·가족 분야에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378가구의 524명이며, 아동통합사례관리사 9명이 매칭돼 전문사례관리를 하고 있다. 문의: 아동보육과 드림스타트팀  031-729-2962
    • 작성일 2025-10-16

      조회수 123

  • 성남시, 전기차 충전시설 화재 예방 교육…시설 관리자 500명 대상
    성남시, 전기차 충전시설 화재 예방 교육…시설 관리자 500명 대상        전기차 화재 특성, 초기 대응과 신고 요령 등 다뤄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공동주택, 공중이용시설 관리자 500명을 대상으로 ‘전기차 충전시설 화재 예방 교육’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전기차 보급 확대와 충전시설 설치 의무화에 따라 늘어나는 해당 시설의 안전을 확보하고, 시설 관리자의 안전 역량과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교육이다. 교육은 250명씩 1~2차로 나눠 진행한다.  1차는 오는 10월 17일 오후 3시 분당구청 1층 대회의실에서, 2차는 오는 11월 5일 오전 10시 성남시청 3층 한누리에서 각각 열린다.  각각 성남·분당소방서 소방관이 강의를 맡아 전기차 화재의 특성, 초기 대응과 신고 요령 등을 다룬다. 시설점검 체크 리스트와 충전 구역 지정 때 고려 사항, 전기차 화재 대응 행동 요령이 포함된 안내 책자도 나눠준다. 시 관계자는 “안전사고는 관심과 예방이 선행되면 줄일 수 있고, 신속히 대응도 할 수 있다”면서 “일선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6월 기준 성남지역 전기차 등록 대수는 1만3430대(전체 등록 차량 38만9018대의 3.45%), 전기차 충전기는 8980대다. 시는 화재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관내 성남·분당소방서와 협력 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공중이용시설에 신청을 받아 화재 감지 센서, 질식 소화포 등 전기차 화재예방시설 지원 사업 등을 펴고 있다. 문의: 기후에너지과 대기환경팀  031-729-3162
    • 작성일 2025-10-16

      조회수 187

  • 성남시, 고성능 설비 갖춘 ‘제조 인공지능(AI) 솔루션 개발 지원센터’ 조성
    성남시, 고성능 설비 갖춘 ‘제조 인공지능(AI) 솔루션 개발 지원센터’ 조성 산자부 공모 선정으로 국·도비 115억 확보… K-제조 인공지능(AI) 혁신 거점 본격 시동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산업혁신기반 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고성능 연산장치(GPU)를 갖춘 ‘제조 인공지능(AI) 솔루션 개발지원센터’를 조성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성남시는 K-제조 산업의 인공지능(AI) 혁신을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하게 됐다. 시는 국·도비 115억원을 확보하고, 시비 35억원을 포함한 총 151억4000만원 규모로 사업을 추진한다.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주관기관으로, 성남시와 경기도가 공동 참여한다.  ‘제조 인공지능(AI) 솔루션 개발지원센터’는 제조 데이터 기반 인공지능(AI) 기술 개발과 중소·중견기업의 인공지능(AI)전환을 지원하는 국가 전략 거점 사업으로, 성남시는 이번 조성을 통해 판교의 첨단산업 생태계와 성남하이테크밸리의 제조기반을 연계해, 대한민국 제조 인공지능(AI) 산업 혁신을 이끄는 핵심 허브로 자리할 계획이다. 센터는 오는 11월 수정구 경기기업성장센터 내에 개소할 예정이며, 이후 판교 글로벌비즈센터로 확대 이전해 운영할 계획이다. 사업 기간은 올해부터 2029년 12월까지로, 단계별 확장을 통해 사업의 효율성과 지속성을 높일 방침이다. 현재 국내 중소 제조기업들이 고가의 고성능 연산장치(GPU) 인프라 부족과 데이터 유출 우려 등으로 인공지능(AI) 전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센터는 이러한 한계를 해소하며 공공이 민간 기술혁신을 촉진하는 ‘혁신 촉매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적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NVIDIA)의 H200급 초고성능 연산 인프라를 도입해, 공장 전체를 지능적으로 제어하는 ‘팩토리 브레인’ 기술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인공지능(AI) 팩토리 프로젝트’와 연계해 12대 주력 제조업종의 진성 제조 데이터셋을 확보·개방하고, 이를 기반으로 제조업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MFM)을 개발한다. 성남시는 인공지능(AI) 공급기업(판교)과 제조 수요기업(성남하이테크밸리, 바이오산업 등)을 연결하는 ‘성남형 수요-공급 매칭 거점’을 구축해, 데이터 확보 → 솔루션 개발 → 사업화 확산으로 이어지는 인공지능(AI) 혁신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제조업 생산성 향상을 동시에 추진하고, 성남시와 경기도 소재 기업을 우선 지원 대상으로 지정해, 제조 특화 인공지능(AI) 템플릿 제공 및 실무형 인공지능(AI) 전문인력 양성 등 실질적 지원을 강화한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번 센터 조성은 성남시가 제조업 인공지능(AI) 전환의 거점도시로 도약하는 신호탄이자, 인공지능(AI) 공급기업과 수요기업을 연결하는 혁신 허브가 될 것”이라며 “‘성남형 데이터 선순환 플랫폼’을 통해 기업들이 인공지능(AI) 혁신을 시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AI반도체과 반도체팀  031-729-1722
    • 작성일 2025-10-15

      조회수 247

  •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인 성남시, 소통라이브로 공감의 장 열다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인 성남시, 소통라이브로 공감의 장 열다     신상진 시장, 50개 동 순회로 143건 의견 청취… 현장 조치·예산 반영 성과로 이어져     신상진 성남시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2025 소통라이브’를 통해 총 143건의 주민 의견을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신상진 시장은 지난 9월 5일부터 10월 14일까지 12회에 걸쳐 50개 동을 직접 방문해 약 2100여 명의 주민들과 만나 시정 전반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이번 소통라이브는 시정 현안사항 설명, 토크콘서트, 동별 질의응답 순으로 구성되어 △위례 포스코홀딩스 유치 △성남종합운동장 복합개발 △성남물빛정원 조성 △백현마이스 도시개발 등 민선 8기 주요 사업의 추진 성과와 향후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토크콘서트는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질문하고 시장이 직접 답변하는 쌍방향 소통 형식으로 운영되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시민들은 △생활권 재개발 △재건축 △철도사업 등 지역 현안은 물론, △황톳길 관리 △도로 파손 △가로쓰레기통 및 벤치 설치 등 생활밀착형 건의사항을 제기했다. 이에 신상진 시장은 “즉시 해결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조치하고, 장기 과제는 추진 상황을 시민과 공유하며 끝까지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시는 이번 소통 과정에서 접수된 주민 의견을 적극 검토해 즉시 처리 가능한 민원은 현장에서 조치하고, 부서 협의를 거쳐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내년도 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다. 실제로 일부 건의사항은 이미 현장 개선과 예산 편성으로 이어지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성남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 결정의 출발점으로 삼아 ‘시민이 시정의 중심이 되는 참여행정’을 실현하고, 신뢰받는 공감 시정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문의: 소통관 소통혁신팀 031-729-4202
    • 작성일 2025-10-15

      조회수 203

  • 성남시, 1인 가구 위한 ‘문화·정서·예술’ 7개 과목 특강 열어
    성남시, 1인 가구 위한 ‘문화·정서·예술’ 7개 과목 특강 열어      힐링스페이스에서 성공적 노화, 감정 코칭, 독서토론 등…사회적 관계망 확대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10월 20일부터 12월 29일까지 중원구 하대원동 1인 가구 힐링스페이스에서 총 150명이 참여하는 7개 과목(과목별 20~30명)의 특강을 연다.  이번 특강은 문화·정서·예술 등의 분야에서 1인 가구의 자기 계발 역량을 높이고, 사회적 관계망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다. 운영 과목은 △인지기능 유지 등 성공적 노화 △감정 코칭 △힐링 아트 △힐링 노래 △보드게임 △시네마 토크 △독서토론 등이다. 과목별 전문 강사를 초빙해 각각 4회 과정으로 특강을 진행한다.  성남시 거주 1인 가구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성남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배움숲’이나 전화(☏031-729-1758), 방문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할 수 있다. 과목별 선착순 접수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단, 재료비는 자부담이다. 성남시 힐링스페이스는 지난 2023년 7월 18일 전국 첫 직영 체제로 설치된 1인 가구 지원시설이다. 성남지역 38만3004가구의 35.1%를 차지하는 1인 가구(13만4409가구)를 정책적으로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특강 외에 건강·재무 교육, 동아리 활동 지원, 인문학 강좌 운영, 심리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개소 이후 최근 2년 2개월간 5268명이 이용했다. 이러한 성과로 지난 9월 26일 열린 ‘경기도 1인 가구 정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문의: 여성가족과 1인가구지원팀 031-729-1758
    • 작성일 2025-10-15

      조회수 175

  • 성남시민 건강박람회 19일 율동공원서 열려
    성남시민 건강박람회 19일 율동공원서 열려        34개 건강체험관 운영, 걷기대회, 초대 가수 변진섭 공연 등 행사 다양    ‘제18회 성남시민 건강박람회’가 오는 10월 19일 오전 11시~오후 5시 율동공원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성남시민건강박람회 공동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날 박람회는 시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돼 주제별 34개의 건강 관련 체험관, 걷기대회, 초대 가수 변진섭 등이 출연하는 문화 공연 등 다양한 행사로 채워진다.  이 중 체험관은 △인공지능(AI) 특별체험관 △황톳길 체험관 △건강 체험관 등 3가지 구역으로 구분된다. 인공지능(AI) 특별체험관에선 인공지능 두피 진단과 근감소증 검사, 디지털 마인드 케어, 돌봄 로봇, 안심생활 지킴이, 스마트 에어마사지 쿠션 등 6개 체험을 해볼 수 있다.  황톳길 체험관에선 율동공원 내 740m 길이의 맨발 황톳길 걷기 후 건강 상담이 이뤄진다. 건강 체험관에선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등 지역 내 7곳 종합병원과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 유관기관이 구강 건강, 치매, 낙상 예방, 금연, 암 예방 등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관련 상담을 한다. 걷기대회(오후 2시 30분~3시 20분)는 율동공원 호수 주변 1.8㎞ 구간을 도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시민 누구나 당일에 참여할 수 있고, 완주자에겐 경품 응모권을 준다.  문화 공연(오후 3시 20분~5시)은 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변진섭, 김범룡, 주미의 노래 공연과 성남시립국악단 공연으로 꾸며져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 외에 경품 추첨을 통해 행사 후원 종합병원의 종합 건강검진권, 임플란트 무료 시술권, 65인치 스마트TV, 청소기 등 전자제품을 선물로 준다. 시 관계자는 “성남시민건강박람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건강 축제”라면서 “많은 분이 참여해 건강한 삶을 위한 소중한 경험을 나눴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의: 수정구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  031-729-3852
    • 작성일 2025-10-15

      조회수 558

  • 성남시, ‘2025 부산국제의료기기전시회’서 83억원 수출 상담 성과
    성남시, ‘2025 부산국제의료기기전시회’서 83억원 수출 상담 성과        총 94건 상담·현장 계약·업무협약 추진으로 국내외 시장 공략 박차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지난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5 부산국제의료기기전시회(KIMES BUSAN)’에 참가해 약 83억원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거뒀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 300여 개 의료기기 관련 기업이 참여했으며, 약 1만1000명의 참관객이 방문해 다양한 전시품을 관람하고 상담을 진행했다. 성남시는 지역 내 6개 의료기기·바이오헬스케어 기업과 함께 ‘성남시 공동관’을 운영하며 국내외 바이어와 활발한 비즈니스 상담을 이어갔다. 참가 기업들은 총 94건의 국내외 판매 상담을 통해 약 83억원 규모의 실적을 올렸으며, 이 중 약 24억원 규모는 현재 계약이 추진 중이다. 특히 의료가스 크린룸 제조설비 전문업체 ㈜엠엠에이코리아는 전시회 현장에서 국내 의료기관과 크린룸 계약을 체결하며 약 3억원 규모의 실적을 올려, 성남시 기업의 우수한 기술력과 경쟁력을 입증했다. 참가 기업들은 인공지능(AI)과 의료사물인터넷(IoMT) 기반의 첨단 헬스케어 기술을 선보여 대형병원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휴대용 레이저 통증 치료기 등 소비자용 제품도 전시해 일반 관람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미국, 캐나다, 일본, 홍콩 등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와 상담을 진행하며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도 한층 넓혔다. 참가 기업들은 “전시회 참가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신규 고객을 발굴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해외 전시회 참가 및 관련 지원 사업이 앞으로 더욱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공공의료정책관 의료산업팀 031-729-8612
    • 작성일 2025-10-14

      조회수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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