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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여성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약식 및 기업 간담회 개최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14일 오후 3시 수정구 태평동에 위치한 여성비전센터에서 여성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약식 및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은수미 성남시장과 황창화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 원복덕 성남시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최병주 성남이로운재단 이사장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예비 창업자 및 여성기업의 유치·확산과 인적자원 교류, 프로그램 지원 등에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간담회에서는 입주기업 대표들이 자사 제품을 직접 소개하고 지금까지의 성과를 공유했으며, 여성창업에 필요한 지원과 발전방안 등에 대해서 논의했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현장에서 기업이 원하는 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을 할 것”이라며 “창업자의 애로사항이나 정책 아이디어를 경청하여 현실적인 창업지원사업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여성비전센터는 여성의 주체적 성장과 경제적 자립지원을 위해 지난해부터 창업자들에게 입주공간을 제공하고 초기 창업에 필요한 컨설팅과 사업화자금 등을 지원하고 있다. 여성비전센터에는 현재 더인사이트랩, 익어가다, 한국미래융합교육, 팀스페이스팜, 스튜디오168, 패스외국어번역행정사사무소, 예비창업 2개사 등 총 8개사가 입주해있다.  문의: 여성가족과 여성정책팀 729-8537
    • 작성일 2021-09-15

      조회수 134

  • 성남시, ‘청년, the 말하다’아이디어톤 대회 성료
    성남시, ‘청년, the 말하다’아이디어톤 대회 성료 - 청년 7팀 정책 제안발표 ... 특별상 1팀 시상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지난 13일에 진행한 청년 아이디어톤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시는 체감도 높은 청년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이번 대회를 개최했다. 단순 아이디어 평가로 그쳤던 기존방식을 개선하여 청년이 의제 발굴부터 멘토링을 통한 아이디어 코칭, 의견수렴, 평가에 이르는 정책 형성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절차를 정교화했다. 지난 6월 화상 면접을 통해 선발된 7팀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청년정책 전문가 특강(3회)과 멘토링 매칭을 통한 팀 프로젝트를 주 1회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하였고(7.27.~9.7.), 최종 결과물인 제안발표를(9.13.) 끝으로 3개월 과정을 모두 마쳤다. 이날 특별상은 7팀 중 가장 많은 관심과 공감을 받은 홈그라운드팀이 수여했다. 이 팀은 소득중단 청년의 주거비부담 완화를 위한 1인가구 청년 월세지원 정책을 제안하여 ‘2021. 청년이 만드는 체감정책 1호’로 선정되었다. 팀의 발표자는 자신의 주거 경험을 사례로 제시하며 실제 청년들이 처한 주거환경의 현실을 가감 없이 드러내, 사회진입 초기 청년을 위한 주거지원 정책적 개입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7팀의 제안을 관련 부서와 면밀하게 검토하여 향후 정책 수립에 최대한 반영할 계획”이라며 “청년들이 이번 경험을 토대로 정책 제안뿐만 아니라 결정의 주체로까지 성장을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문의: 청년정책과 청년기획팀 729-8753
    • 작성일 2021-09-14

      조회수 273

  • 성남시 공유경제 “참신한” 시민 아이디어 공모
     성남시 공유경제 “참신한” 시민 아이디어 공모   오는 24일까지 제안받아…모두 5명에 300만원 시상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9월 24일까지 공유경제에 관한 시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공유경제란 물건, 공간, 재능, 경험 등 유·무형의 자원을 다른 사람과 함께 나누고 활용함으로써 자원의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가치를 높이는 활동을 말한다.성남시 아이사랑놀이터의 영유아 장난감 무료 대여 서비스, 시·구 청사 회의실 무료 대관 등이 해당한다.공모 주제는 공유를 통한 성남지역의 사회, 경제, 환경 등 도시문제 해결방안, 공공과 민간 자원의 활용성을 높이는 공유 활성화 방안 등이다.성남시에 주소를 둔 시민, 지역 소재 학교, 회사에 다니는 사람이면 누구나 공유경제에 관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기간 내 성남시 홈페이지(새소식) 또는 공유성남 홈페이지(새소식)에 있는 신청서를 작성해 공유성남 담당자 이메일(suk0207@korea.kr)로 보내면 된다.제안받은 아이디어는 정책 반영 여부에 대한 관계부서 의견수렴 뒤, 공유경제 이해도, 창의성, 실현 가능성, 사회적 파급력 등을 종합 평가해 오는 11월 우수 아이디어 5건을 선정한다. 최우수상 1명 100만원, 우수상 2명 각 60만원, 장려상 2명 각 40만원 등 모두 5명에게 300만원을 시상한다.문의: 지역경제과 협동조합팀 729-3222,
    • 작성일 2021-09-14

      조회수 152

  • 성남시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에 275억원 투입
    성남시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에 275억원 투입   “소방차 길 터 주고, 실시간 교통분석”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구급차나 소방차가 막힘 없이 도로를 달리도록 신호를 바꿔주고, 실시간 교통 분석을 통해 혼잡구간에 적정 신호를 배정하는 ‘지능형 교통체계(ITS)’를 시 전역에 구축한다.이를 위해 시는 오는 2023년까지 총 275억원(국비 60% 포함)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성남시가 국토교통부의 ‘지자체 ITS 국비 지원사업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돼 확보한 국비 165억원이 포함된 금액이다.ITS는 검지기, 교통신호등 등의 교통시설에 정보, 통신, 제어 등의 첨단기술을 접목해 차량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차세대 교통 관리시스템이다.시는 ITS의 단위 시스템 중에서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스마트 교차로 시스템, 주차정보관리 시스템 등 3가지를 우선적으로 도입한다.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은 구급차와 소방차의 목적지를 성남시청 8층에 설치된 교통정보센터가 사전 공유해 이동 경로에 따라 맞춤형 신호를 부여한다. 성남시내 706곳 교차로 전체에 적용된다. 화재, 교통사고 등 긴급 상황 발생 때 현장 도착시간을 줄여 골든 타임을 확보할 수 있다. 스마트 교차로 시스템은 교차로의 교통량, 속도, 대기행렬 등의 차량 흐름 정보를 실시간 수집·분석해 최적 신호 체계를 생성·반영한다. 시내 주요 교차로 288곳에 설치돼 교통량이 많은 시간대에 차량 흐름을 개선한다.주차정보 관리시스템은 주차장의 빈자리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해 시민의 주차장 이용효율을 높이는 구조다. 성남시 84곳 전체 건물식 공영주차장에 설치된다. 성남시 교통기획과 관계자는 “올해와 내년 국비 지원사업에 선정돼 ITS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면서 “사업이 완료되는 2023년 이후에는 성남시 전역의 교통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뤄져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 교통기획과 교통정책팀 729-2472,
    • 작성일 2021-09-14

      조회수 293

  • 성남시, 추석 명절 대비 포장폐기물 집중점검 시행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9월 말까지 관내 대형 유통업소를 중심으로 과대포장 및 재포장 제품에 대해 집중점검을 시행한다.코로나19 장기화로 폐기물 발생량이 증가하는 가운데,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다양한 명절 선물 세트가 출시됨에 따라 불필요한 포장폐기물을 줄여 쓰레기 발생 및 자원 낭비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다.포장폐기물 점검은 관내 백화점, 대형마트 등 대형 유통업소 17개소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제품의 포장 재질 및 포장방법(포장공간 비율, 횟수), 재포장 여부, 분리배출 표시 적정 여부 등을 확인한다.과대포장 위반(의심)제품은 일차적으로 포장검사 명령이 내려진다. 포장검사 명령을 받은 제품의 제조자(판매자)는 포장검사 전문기관에 포장검사를 받은 뒤 그 결과를 20일 이내에 제출해야 하며, 기준 초과 시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재포장 제품에 대해서도 위반사항 확인 시 제조자(수입업자) 및 판매자에게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폐기물 발생량은 급증하나 재활용품 매각 단가는 하락해 쓰레기 처리가 매우 어려운 여건에 처해있다”라며 “제품의 제조자와 판매자는 포장방법에 관한 기준을 준수하고, 소비자는 과대포장 제품 구매를 지양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 소비문화를 실천해달라”고 당부했다.문의 : 자원순환과 재활용팀 729-3201
    • 작성일 2021-09-13

      조회수 186

  • 성남시 “일하는 시민” 비대면 맞춤형 노동교육 지원
    성남시 “일하는 시민” 비대면 맞춤형 노동교육 지원   다음 달부턴 외국인 근로자도 교육대상에 포함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일하는 시민의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 조성을 위해 청소년, 근로자, 고용주 등 수요자별 ‘비대면 맞춤형 노동교육’을 지원한다. 10명 이상이 그룹을 이뤄 성남시에 신청하면 공인노무사가 대상별 강의 내용을 구성해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줌(zoom)으로 온라인 교육을 한다.아르바이트하는 청소년은 노동과 직업의 의미, 근로기준법 등 노동 권리에 관한 교육을 지원한다. 임금·근로시간·휴일·업무 내용이 포함된 근로계약서 작성, 최저임금 계산법도 알려준다.근로자는 노동기본권, 표준근로조건, 노동권익 침해 때 권리 구제 절차 등을 교육한다. 사회초년생인 경우는 노동법령을 제대로 알지 못해서 부당한 대우를 받는 일이 없도록 근로계약 필수 요소와 노동권익에 중점을 둬 교육한다.고용주에게는 근로기준법상 임금관리, 근로·휴게 시간, 휴일 운영 등 노무관리 관련 교육을 한다. 산업안전보건법 관련 이행 의무 사항도 알려준다.공무원은 조직 내 노동 인권 등 노동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이 이뤄진다. 노무 담당자인 경우는 고용주와 마찬가지로 근로기준법 등을 교육해 전문성을 강화한다. 성남시는 다음 달부턴 외국인 근로자도 노동교육 대상에 포함한다. 자칫 발생할지도 모를 인권 침해를 막기 위해 외국인 고용허가제를 비롯한 근로계약 방법, 최저임금법, 퇴직금 정산 등에 관한 교육을 한다. 교육을 원하는 그룹은 신청서(시 홈페이지→새소식 게시판)를 성남시청 고용노동과 노동정책팀 담당자 이메일(qweezzaq@korea.kr)로 보내면 된다. 문의: 고용노동과 노동정책팀 031-729-8545
    • 작성일 2021-09-13

      조회수 141

  • 성남지역 20개 식품사 ‘코로나19’에도 먹거리 기부 ‘훈훈’
    성남지역 20개 식품사 ‘코로나19’에도 먹거리 기부 ‘훈훈’   34곳 사회복지시설에 5000만원 상당 식품 보내   성남지역 식품 취급 업체 20개사가 지속되는 코로나19에도 5000만원 상당의 먹거리를 기부해 어려운 이웃과 훈훈한 정을 나눴다.㈔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는 추석 명절을 앞둔 9월 13일 오전 11시 30분 성남시청 광장에서 ‘사랑의 식품 나누기 행사’를 했다.협회에 속한 식품사 등이 업체별 취급 식품인 빵, 케이크, 과자, 김, 가공육, 쌀, 어묵 등 29개 품목을 시청으로 가져와 34곳 사회복지시설장에게 전달했다. 노인·아동·장애인·노숙인·다문화 시설 등에 한 곳당 140만~170만원 상당의 먹거리를 보냈다.신성범 ㈔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서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자칫 소외되기 쉬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회원사들이 마음을 모았다”고 말했다.㈔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는 성남지역 식품 관련 업체들의 모임이다.2006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 때 회원사들이 기부한 식품 나눔 행사를 벌이고 있다.이날 식품 기부를 포함해 16년간 12억5000만원 상당의 먹거리를 성남지역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했다. 문의: 위생정책과 식품산업팀  031-729-3122
    • 작성일 2021-09-13

      조회수 211

  • 성남시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 1만1080원…5.5% 인상
    성남시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 1만1080원…5.5% 인상   고용노동부 고시 최저 시급보다 1920원 많아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을 1만1080원으로 결정해 9월 10일 고시했다.시는 최근 재정경제국 회의실에서 ‘노동권익위원회 생활임금 분과위원회 회의’를 열어 이같이 의결했다.1만1080원 시급은 올해 생활임금 1만500원보다 5.5%(580원) 인상된 금액이다.고용노동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 시급 9160원보다는 1920원(20.9%) 많다.생활임금 시급을 월급으로 환산하면 231만5720원(월 근로시간 209시간 기준)으로, 올해 219만4500원보다 12만1220원이 늘어나게 된다.성남시 노동권익위원회는 지역의 높은 주거비, 의료비 등의 특성을 생활임금 시급에 종합적으로 반영했다.이번에 결정된 생활임금 시급은 내년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대상자는 성남시와 시 출자·출연기관이 직접 고용한 근로자와 성남시 위탁 근로자 2275명이다.생활임금은 근로자의 복지증진, 문화생활 등 인간다운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정도의 임금을 말한다.성남시는 2016년 조례제정을 통해 생활임금제를 도입한 이후 매년 생활임금을 인상·지급해오고 있다.시 고용노동과 관계자는 “생활임금제도는 최저임금 인상을 견인하는 대안적 정책으로 부상하고 있다”면서 “민간의 저임금 노동자와의 형평성을 고려하고 문화 수준, 생활물가 반영 등 성남형 생활임금 보완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문의: 고용노동과 노동정책팀  031-729-8544
    • 작성일 2021-09-10

      조회수 603

  • 성남시 ‘하늘누리 추모원’ 추석연휴 때 백신접종완료자에 개방
    성남시 ‘하늘누리 추모원’ 추석연휴 때 백신접종완료자에 개방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봉안시설인 중원구 갈현동 하늘누리 제1·2추모원을 추석 연휴인 9월 18~22일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에게 제한적으로 개방한다.시는 질병청이 9월 3일 발표한 ‘예방접종 완료자에 대한 사적 모임 예외 적용 확대(4단계 6인, 3단계 8인까지 가능) 지침’을 봉안시설에 적용해 애초 연휴 닷새간 전면 폐문하기로 했던 계획을 이같이 변경했다.코로나19 백신 1·2차를 접종하고서 14일이 지난 사람이 추석 연휴에 하늘누리 추모원을 방문할 수 있다.방문 전 성남시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해야 하며, 추모 방문 땐 ‘예방접종 증명서’를 보여주거나 QR코드를 인식해 접종 완료 2주 경과 확인 절차를 밟아야 한다.다른 미접종 추모객은 추석 연휴를 전후한 9월 6~17일과 9월 23일~10월 10일에 사전 예약을 통해 추모원을 방문할 수 있다.추모원을 입장해도 제례실은 이용할 수 없고, 유가족 간 2m 이상 거리를 둬야 한다.현재 하늘누리 제1추모원은 1만6900위 모두 만장 됐고, 2만5421위를 갖춘 제2추모원은 1만9978위의 고인(78%)이 봉안돼 있다.문의: 장례문화사업소 행정팀  031-729-3252
    • 작성일 2021-09-10

      조회수 1,185

  • 성남시 ‘마을공동체 공감 토크콘서트’ 14~16일 온라인 개최
    성남시 ‘마을공동체 공감 토크콘서트’ 14~16일 온라인 개최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9월 14~16일 마을공동체 공감 토크콘서트를 온라인(ZOOM)으로 개최한다.사전 신청한 70명이 참여하는 이번 공감 토크콘서트는 마을공동체의 성장단계와 관심 의제에 따른 맞춤형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다.주요 내용은 마을공동체의 상호학습을 위한 ‘마을공동체 활동 노하우 대방출’과 네트워킹을 위한 ‘우리 마을공동체 뽐내기’ 등이다.이번 공감 토크콘서트는 마을활동가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날짜별 오후 7시, 오후 2시, 오전 10시 등 여러 시간대에 편성했다. 같은 내용이 진행돼 총 3회 중 1회만 참여하면 된다.성남시 주민자치과 관계자는 “마을공동체 간 상호 학습과 네트워킹으로 관내 마을공동체의 건강한 연대 협력이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체계적인 마을공동체 맞춤형 교육과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펴 나가겠다”고 말했다.문의: 주민자치과 마을공동체팀  031-729-8679
    • 작성일 2021-09-10

      조회수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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