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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 중원구 2021년 재난 사진 전시회 개최
     성남시 중원구는 오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중원구청 1층 로비에서 ‘2021년 재난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화재, 집중호우, 교통사고, 감염병 등 사회적으로 이슈화됐던 각종 재난별 피해사례 사진 20여점이 전시된다. 시간이 지나며 우리의 기억속에서 잊혀지고 있는 강원도 산불, 이천 물류창고 화재, 순천 완주고속도로 31중 추돌사고,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폭발사고 등 각종 재난상황의 사진을 보며, 같은 사고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대비의 필요성을 알리는 것이 이번 전시회의 목적이다.  구 관계자는 “각 전시 사진에 재난사고의 발생원인과 대처방법, 피해현황 등의 내용을 통해 재난에 대한 일반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문의 : 중원구 건설과 민방위방재안전팀 729-6340
    • 작성일 2021-11-02

      조회수 121

  • 성남시, 공공시설 1544곳 단계적 운영 재개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정부 방침에 따라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지역 내 1544곳 실내·외 공공시설을 단계적으로 운영 재개 또는 확대 운영한다. 시는 지난 10월 31일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시설 상황과 방문자 이용 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 계획을 추진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운영 재개 시설은 경로당,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복지회관, 장애인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등의 사회복지시설, 청소년수련관, 탄천·성남종합운동장, 황새울국민센터 등의 실내·외 체육시설, 공공도서관, 평생학습관, 판교박물관, 생태학습원, 성남시식물원, 성남아트센터 등이다.이중 시행 첫날 문을 연 시설은 1526곳(98.8%)이다. 11월 2일엔 아이사랑놀이터 14곳이 운영을 재개했고, 11월 8일은 시청사 내 종합홍보관과 하늘북카페, 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가, 11월 15일은 스마일쉼터가 각각 다시 문을 연다.단, 단체 모임은 10명까지만 허용되며, 실내체육시설 등 고위험시설은 접종증명·음성확인제가 적용돼 예방접종자, PCR진단검사 결과 음성 확인자만 이용할 수 있다. 고령층 이용시설은 접종 완료자만 출입이 허용된다.일부 시설의 이용 인원은 수용 가능 인원 대비 50% 이하의 수준으로 제한된다. 공공체육시설 중 강습 프로그램의 경우 강사 모집 후 운영 확대할 예정이다.시설 이용 시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부 작성, 손 소독, 발열 체크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야만 입장·이용할 수 있다.시는 시설별로 방역관리자를 지정하고, 주기적인 시설 소독을 통해 방역 조치를 강화할 방침이다.성남시 재난안전관 관계자는 “시민분들께서 적극적으로 코로나19 예방백신을 접종해 주시고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주신 덕분에 공공시설을 재개하게 됐다”면서 “단계적 일상회복이 원활히 이뤄져 위드 코로나 시대를 열 수 있도록 시설 이용 땐 방역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문의 : 재난안전관 사회재난팀 729-3541
    • 작성일 2021-11-02

      조회수 438

  • 성남시 분당지역 공공심야약국 ‘야탑원’으로 변경 지정
    성남시 분당지역 공공심야약국 ‘야탑원’으로 변경 지정   마이팜, 위례수 등 3곳 매일 새벽 1시까지 문 열어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분당지역 공공심야약국을 야탑동 소재 ‘야탑원약국(☎031-701-1071)’으로 11월 1일 변경 지정했다. 종전에 공공심야약국으로 운영하던 야탑차온누리 약국이 10월 31일 자로 지정일이 종료된 데 따른 조처다. 성남시 공공심야약국은 이번 신규 지정 약국과 기존에 운영 중인 중원구 금광동 마이팜 약국(☎031-742-7202), 수정구 창곡동 위례수 약국(☎031-756-0365)을 포함해 모두 3곳이다.지역별 공공심야약국은 연중무휴, 매일 새벽 1시까지 문을 연다. 필요 시 이들 약국을 찾으면 전문·일반 의약품과 마스크 등의 의약외품 등을 살 수 있다. 약사가 병원 처방 약 조제와 복약 지도·상담도 한다. 성남시는 3곳 공공심야약국 운영을 위해 연간 984만원(도비 294만원 포함) 사업비를 투입한다.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관계자는 “가벼운 증상에도 심야에 문 여는 약국이 없어 응급실을 가야 하는 시민 불편을 덜기 위해 지역별로 공공심야약국을 지정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문의: 분당구보건소 의약무관리팀  031-729-3994
    • 작성일 2021-11-02

      조회수 328

  • 성남시 ‘공정무역과 지역을 잇다’…4일 포럼 개최
    성남시 ‘공정무역과 지역을 잇다’…4일 포럼 개최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1월 4일 오후 2시 시청 한누리에서 ‘공정무역과 지역을 잇다’를 주제로 한 포럼을 개최한다. 공정무역은 커피, 설탕 등 저개발국 생산자에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지급해 빈곤을 극복하게 하고, 소비자에게는 양질의 제품을 공급하는 사회적 경제활동을 말한다.이날 포럼은 공정무역에 대한 시민 인식을 확산해 ‘공정무역도시 성남’을 활성화하기 위해 열린다.포럼 진행은 윤남옥 성남공정무역협의회장이 맡고, 김아영 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 이사가 지역과 공정무역의 연결성 찾기에 관한 의제를 발표한다.패널 4명의 주제발표와 각각의 토론도 펼쳐진다.최진성 성남시공정무역홍보단장은 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 자치조직인 ‘공정무역홍보단 에브리 바리스타’ 청소년들의 활동을 소개한다. 매주 토요일 수련관 내 공정무역 카페·홍보관 ‘잇’에서 공정무역 원두, 찻잎 등으로 제조한 음료 판매, 홍보 활동, 윤리적 소비 정착을 위한 캠페인 등의 내용이다.이 외에 ▲김영란 다솜어린이집(의왕시) 원장의 국공립어린이집의 공정무역 접목 사례 ▲정은주 양천공정무역협의회 대표의 공정무역 도시 인증 이후 마을 활동 ▲홍미라 하남공정무역협의회 상임대표의 공정무역도시 재인증을 위한 활동 등의 소개가 각각 이어진다.이날 포럼은 성남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유튜브로 생중계한다.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성남시는 지난해 12월 16일 국제공정무역마을위원회의 한국 인증기관인 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로부터 ‘공정무역 도시’로 인증받았다. 시는 공정무역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 제정(2019.7.15), 106곳의 공정무역제품 취급 매장 확보, 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을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한 공정무역 주민홍보와 교육 등 5가지 인증 요건을 충족해 국내 11번째 공정무역 도시로 이름을 올렸다.문의: 지역경제과 협동조합팀 031-729-3224
    • 작성일 2021-11-02

      조회수 91

  • 제20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우수사례 공모
     제20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우수사례 공모 성남시 단대동, 주민자치회 “대상” 수상 성남시 수정구 단대동 주민자치회가 행정안전부, 울산광역시,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사)열린사회시민연합에서 주최/주관하는 제20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우수사례 지역활성화 분야에서 대상”을 받아 국무총리상을 수여 받았다.전국주민자치박람회는 읍면동 단위의 주민자치(위원)회의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확산시키고, 주민 주도로 지역문제 현안 해결 등 지역별로 추진되는 주민자치 활동 공유 및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2001년부터 우수사례를 선정, 표창을 실시하고 있다.이에, 성남시 수정구 단대동 주민자치회에서는 주민자치, 지역활성화, 학습공동체, 주민조직네트워크, 제도정책, 특별공모 6개 분야 중 지역활성화 분야에 지난 9월 10일 공모 신청을 하고, 9. 11. ∼ 9. 16. 서류심사와 9. 30. 온라인 인터뷰 심사를 거쳐 최종 23개 지방자치단체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본선에 올라 10. 14. ∼ 10. 19. 비대면 온라인 전시관 심사에서 8개 지방자치단체 읍면동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10. 28. 울산광역시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우수사례 발표에서 최종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단대동 주민자치회는 지난해 주민자치위원회로 마을계획단을 운영하였고 2021년 1월 1일 주민자치회로 전환한 이후 분과별 마을의제 발굴과 실행을 통해 “하나된 단대동”, “선물같은 beauty마을”을 주민과 함께 스스로 성장하는 마을로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소통과 배려, 배움과 나눔의 민·관 협치사업에 모든 주민들이 적극 참여해서 이룬 성과가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대표적인 사업을 보면, 소통으로 주민총회를 함에 있어 현장투표소 4개소를 설치 운영함으로서 전제 주민의 13%인 2,170명이 투표에 참여하여 전국 최고의 투표율을 기록하였고, 배려사업으로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통장협의회, 새마을단체, 바르게살기협의회 등 유관단체원들이 자율 참여하여 행복마을 선물같은 beauty골목을 조성할 수 있었으며, 배움으로는 꿈단지 대학 운영으로 주민자치위원 역량을 강화하고, 나눔으로 꿈단지 나눔 텃밭을 운영하여 저소득층에게 김장김치를 담궈 줌으로서 행복마을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크게 기여하였다고 평가했다.단대동 주민자치회는 2020년도에도 제19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지역활성화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전국적으로 주민자치에 롤모델이 되고 있어 여느 읍면동에서 벤치마킹이 줄을 잇고 있으며, 향후 우수사례를 전국 읍면동으로 확산시켜 주민자치의 조기정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성남시와 단대동 주민자치회가 앞으로도 자치분권에 따른 풀뿌리 주민자치의 활성화와 다함께 만들어가는 더좋은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한층 더 매진을 하고, 마을단위 지역활성화와 주민참여형 자치회를 조기 정착시켜 지역발전을 도모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문의 : 수정구 단대동 729-5781
    • 작성일 2021-11-01

      조회수 471

  • 성남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 재정비안 주민 공람
    성남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 재정비안 주민 공람    의견 수렴 뒤 내년 3월 확정·고시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1월 12일까지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 재정비안에 관한 공람을 시행해 주민 의견을 받는다.시는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 재정비안을 알기 쉽게 영상으로 제작한 주민 설명자료(17분)를 시 홈페이지와 시 공동주택 정보누리 홈페이지 배너창에 올려놨다.리모델링 기본계획은 세대수 증가형 리모델링으로 인한 도시과밀, 이주수요 집중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10년 단위로 수립하는 법정 계획이다. 주택법에 따라 수립 후 5년마다 타당성을 검토한다.시는 지난 2015년 12월 수립·고시한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을 변화한 여건에 맞춰 재정비했다.대상은 2025년 이내에 준공 15년 이상 돼 법정 리모델링 대상이 되는 294단지, 14만1593세대다.이들 단지의 재정비안은 유형 구분 기준에 따라 ▲세대수 증가형 리모델링 137단지 ▲유지관리형 130단지 ▲맞춤형 리모델링 16단지 ▲재건축 11단지로 분류했다.리모델링에 따른 증가 세대 수는 1만3471세대로 예측하고, 기반시설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상수, 하수, 공원, 학교 시설은 세대수 증가 수요를 충족할 수 있다는 분석이 각각 나왔다. 교통 분야는 국지도 57호선과 성남대로의 일부 구간에서 서비스 수준이 저하될 것으로 예측했다. 그러나 교통량 증가는 미미할 것으로 분석했다.도시과밀, 이주수요 집중을 막기 위해 2025년까지 계획기간 내 리모델링 허가 총량은 2만2657세대로 제시했다. 연도별 허가총량을 초과할 경우 허가우선순위를 적용해 리모델링을 허가하게 된다.행·재정적 리모델링 지원 방안도 담았다. 소규모·맞춤형 리모델링 단지는 세대당 최대 300만원, 세대 구분형 리모델링 땐 세대당 200만원 이내 지원, 리모델링 지원센터 설치와 단지별 컨설팅 지원 등이다.그린리모델링 장려를 위해 에너지효율등급 인증, 녹색건축인증 등급에 따라 전기차 급속충전 시설 설치비용과 공사비 융자 때 이자 차액을 차등 지원하는 방안도 제시했다.이번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 재정비안은 주민 의견 수렴 뒤 시의회 의견 청취, 성남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경기도 승인을 거쳐 내년 3월 확정·고시한다.문의: 주택과 리모델링지원팀 031-729-8812
    • 작성일 2021-11-01

      조회수 1,447

  • 성남시 분당구청 주차빌딩 건립…1일 시민개방
    성남시 분당구청 주차빌딩 건립…1일 시민개방   주변 불법주정차·민원 동시 해결    성남시 분당구청 주차빌딩이 건립돼 11월 1일 시민에 개방됐다.분당구는 이날 오전 10시 주차 건물 1층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분당구청 주차빌딩 준공식’을 개최했다.주차빌딩은 최근 1년 2개월간 121억원이 투입돼 구청 출입구 쪽 노면 주차장 부지(3748㎡)에 연면적 8774㎡,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졌다.주차빌딩엔 315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다.무인 정산기와 보안용 CCTV 등이 설치됐다. 이번 주차빌딩 건립으로 분당구청 내 주차공간은 노면 주차장 226면을 포함해 모두 541면으로 늘었다. 1시간 동안 무료로 차를 댈 수 있다. 무료 이용 시간을 넘기면 30분까지는 400원이, 이후 10분당 300원이 추가된다. 성남시 분당구 관계자는 “분당구청은 주위에 잔디광장, 중앙·황새울공원이 있고 10분 거리엔 상가가 밀집한 서현역 거리, 백화점 등이 위치한다”면서 “이번 주차빌딩 건립으로 청사 주변 도로의 불법주정차와 민원을 동시 해결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문의: 분당구청 행정지원과 청사관리팀  031-729-8030 
    • 작성일 2021-11-01

      조회수 598

  • 장영근 성남부시장, 국가안전대진단 직접 챙겨
    장영근 성남부시장, 국가안전대진단 직접 챙겨정자1동 복합청사 건축 현장 찾아2021년 성남시 국가안전대진단(10.15.~11.12.)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장영근 성남부시장이 10월 28일 분당구 정자1동 복합청사 건축 현장을 찾았다.국가안전대진단 기간 동안 현장에서 시민 안전을 직접 챙기려는 취지다. 정자1동 복합청사는 지하4층, 지상 6층 건물로 보건지소 및 행정복지센터가 들어서며 2023년 10월 준공예정이다.금번 점검은 국가안전대진단 취지에 맞게 성남부시장 참여하에 성남시 재난안전관과 공사 담당부서인 시설공사과, 성남시 안전관리자문단 등이 합동점검을 실시 하였다.한편, 점검결과 CIP 말뚝이 설치되었으나 계측기를 활용하여 계측관리 및 정보화 시공을 요하고, 부지가 협소한 관계로 세륜기 설치가 불가함을 극복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를 당부하였다.한편 2021년 성남시 국가안전대진단은 코로나19 관계로 23개소 시설물을 선정하여 집중적으로 점검을 진행중에 있고, 향후 지적사항에 대하여는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후속조치를 통하여 끝까지 관리할 계획이라고 성남시 관계자는 밝혔다.문의 : 재난안전관 안전점검팀729-3561
    • 작성일 2021-10-29

      조회수 131

  • 성남시 금광2동, 국토부 공모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후보지 선정
      성남시 중원구 금광2동이 정부에서 추진하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후보지로 선정됐다.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정부에서 추진하는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방안’(2.4대책)의 하나다. 저층주거지 등 기존 민간사업으로는 개발이 어려워 저이용?노후화 되고 있는 지역을 공공 주도로 규제완화 등을 통해 사업성을 개선해 도시를 재편하고 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후보지로 선정된 금광2동은 행정복지센터 북측의 노후 단독주택, 빌라 등이 밀집한 지역으로 주민들이 직접 동의서를 작성, 국토부에 공모 신청해 선정됐다 주민 개발 의지가 높아 사업의 신속한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체 면적 13만3천711㎡에 3천37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될 계획이다.국토부는 주택공급 후보지에 대해 주민 동의확보 및 지구지정 등 인허가 절차를 신속 추진하는 한편, 추후 지자체 협의 등을 거쳐 세부계획을 조속히 수립할 예정이다. 지구지정, 사업계획인가, 이주철거, 착공(분양) 순으로 추진한다. 성남시는 일반적인 정비사업이 지구지정 후 분양까지 장기간 소요되는 반면, 해당사업은 지구지정 후 분양까지 약 2.5년이 소요되어 도심 주택공급의 획기적인 패러다임 전환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 : 도시계획과 도시계획팀729-3321
    • 작성일 2021-10-29

      조회수 1,706

  • 성남시, 자동차세 체납 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
    성남시, 자동차세 체납 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  시·구 합동 야간 영치반 현장 투입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2월 14일까지를 체납 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 기간으로 운영한다.현재 지방세 체납액 396억원의 8.3%(33억원)를 차지하는 자동차세 체납액을 줄이기 위해서다.이 기간, 매주 화요일 오후 7시~10시 시·구 합동 3개조, 12명의 야간 영치반이 시내 주차장, 아파트 단지, 주택가 등 돌아다니면서 숨어 주차한 체납 차량을 찾아내 번호판을 뗀다. 체납 차량을 인식하는 스마트폰 체납 영상조회기, 차량탑재형 단속기가 동원된다.자동차세 1회 체납 차량은 앞 유리에 영치 예고장을 붙여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2회 이상은 예고 없이 번호판을 뗀다. 3회 이상 상습, 100만원 이상 체납 차량으로 확인되면 강제 견인해 공매 처분한다.3회 이상 체납 차량은 올해 7월 1일부터 시행된 지방자치단체 간 지방세 징수 촉탁 제도를 적용받는다. 차량 등록지와 관계없이 전국 모든 지자체의 번호판 영치 대상이 돼 도로 운행이 사실상 불가능해진다.번호판을 떼이면 체납액을 모두 내야 돌려받을 수 있다. 번호판 없이 운행하다 적발되면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어야 한다.다만,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는 분할납부 이행을 전제로 체납처분을 유예한다.시 세원관리과장은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는 연중 수시로 이뤄진다”면서 “체납처분에 따른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체납세를 자진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성남시는 올해 들어 최근까지 528대의 체납 차량 번호판을 영치해 2억1000만원의 체납 세금을 징수했다. 문의: 세원관리과 체납세징수팀  031-729-2712
    • 작성일 2021-10-29

      조회수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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