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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中企 대상 ‘캐나다, 미국 시장개척단’ 성료
    성남시는 지난 5월 24일, 26일 캐나다(밴쿠버), 미국(LA) 지역에 관내 우수 중소기업 10개 기업으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을 파견하여 약932만불(64건) 상당의 수출상담실적을 거뒀다고 6월 3일 밝혔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첫 해외시장 방문지로 성남시와 우호 교류도시인 캐나다(밴쿠버)와 미국(LA)을 선택한 시장개척단은 사전에 매칭된 바이어들과 만나 방문상담을 실시하였다.참가기업 중 소형가전을 개발하는 ㈜블루필은 밴쿠버에서 27천불 상당의 계약을 현장에서 바로 체결하였으며 이후 타바이어와 추가 계약을 예정중이며, 스마트 젖병 등 유아용품을 개발하는 ㈜리틀원은 캐나다와 미국 바이어들의 러브콜을 받으며 65천불의 계약을 앞두고 있다. 또한, 바이어 상담 외에 성남시(산업지원과 과장)에서는 밴쿠버 경제위원회를 방문하여 양 도시간 경제협력 및 우호교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밴쿠버 한인회(회장 심진택)를 방문하여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사업 등에 대해 논의했다.  성남시 산업지원과 조만재 과장은 “이번 파견을 통해 성남시 북미 시장에 성남 우수기업의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코로나 엔데믹으로 현재까지 해외 수출여건은 좋지 않지만,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도록 관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후속관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문의 :  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 729-2641 
    • 작성일 2022-06-03

      조회수 949

  • 성남시 “2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하세요”
    성남시 “2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하세요”   분기마다 신청해야 25만원씩 연 100만원 지급   성남시는 오는 7월 1일까지 올해 2분기 청년기본소득 지급 신청을 받는다.청년기본소득은 만 24세 청년에게 분기별로 25만원씩, 연 100만원을 모바일이나 카드 형태의 성남사랑상품권(지역화폐)으로 지급하는 청년지원정책이다.이번 2분기 지급 대상은 1만875명을 예상한다.1997년 4월 2일부터 1998년 4월 1일 사이에 태어난 만 24세 가운데 경기도에 3년 이상 계속 거주 또는 거주 합산 기간이 10년 이상인 청년이 해당한다.신청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 홈페이지(apply.jobaba.net)를 통해 이뤄진다.제출서류인 주민등록초본은 공공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하면 따로 내지 않아도 된다. 단, 대리 신청의 경우 주민등록초본 파일을 등록해야 한다. 시는 자격 심사 후 오는 7월 20일까지 25만원 상당의 지역화폐를 지급한다.모바일로 받으려면 본인 스마트폰에 지역상품권 앱 ‘착(chak)’을 설치해야 한다.카드로 받으려면 신한카드사에 ‘청년배당카드’를 신청해 발급받아야 한다. 청년기본소득 연 100만원은 분기마다 신청해야 지급받는다. 올 3분기 지급대상자(1997.7.2~1998.7.1일생)는 9월 한 달간, 4분기 지급 대상자(1997.10.2~1998.10.1일생)는 11월 한 달간 신청할 수 있다.문의: 청년정책과 청년지원팀  031-729-8503
    • 작성일 2022-06-03

      조회수 1,438

  • 성남시, 노인요양시설 인권지킴이 16명 위촉
    성남시, 노인요양시설 인권지킴이 16명 위촉   성남시는 노인요양시설 입소자의 인권 보호와 학대 예방을 위해 6월 3일 인권지킴이 16명을 위촉했다.위촉식은 이날 오후 2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인권지킴이는 사회복지 자격증 소지자, 요양보호사, 노인 관련 기관에 근무하는 사회복지전문가 등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위촉 기간인 올해 말까지 지역 내 97곳 모든 노인요양시설을 한 달에 1번 이상 방문해 서비스 과정을 모니터링한다.입소 어르신과 시설 생활에 관한 상담을 하고, 종사자와 면담을 진행해 애로사항을 듣는다.이 과정에서 노인 학대나 방임 흔적, 징후, 시설의 인권침해 사례를 발견하면 성남시에 알려 시정 권고한다. 성남시 노인복지과 관계자는 “요양시설 모니터링 강화를 위해 지난해 12명이던 인권지킴이를 4명 더 늘렸다”면서 “인권지킴이 활동은 요양시설 어르신들의 안전과 인권을 보호하는 제도적 안심 장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이날 위촉식에서 인권지킴이들을 대상으로 노인학대 예방, 노인 인권, 시설 내 인권침해 사례에 관한 교육을 했다.문의: 노인복지과 노인요양팀  031-729-3061
    • 작성일 2022-06-03

      조회수 1,115

  • 성남시, 예술인 창작지원금 100만원 지역화폐로 지급
     성남시, 예술인 창작지원금 100만원 지역화폐로 지급   성남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예술활동에 제약을 받아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들에게 한시 창작지원금 10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고 2일 밝혔다.지급 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성남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면서,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 등록돼 예술활동 증명서를 보유한 예술인이다.청년기본소득, 농민·농촌기본소득 수혜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한다. 시는 2485명 지급을 예상해 사업비 24억8500만원(도비 50% 포함)을 확보한 상태다.신청 기간은 오는 7월 29일까지다. 예술활동 증명서가 없거나 유효기간이 만료된 예술인의 서류 준비 기간을 고려해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2차 신청 기간도 운영한다. 대상자는 성남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지원신청서(성남시 홈페이지→일반공고), 예술활동증명서(예술인경력정보시스템=www.kawfartist.kr), 주민등록초본을 성남시청 6층 문화예술과에 직접 내면 된다. 신청하면 15일 이내에 모바일, 카드형 등 원하는 형태의 성남사랑상품권으로 창작지원금을 받게 된다.성남시 문화예술과 관계자는 “이번 지원금은 코로나19로 생계를 위협받는 예술인들의 생활 안정과 창작활동을 도와 문화예술 전반을 활성화하려는 취지”라면서 “경기도 내에서는 성남시와 의왕·여주·동두천·연천 등 5개 시가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시는 959명 예술인에게 30만원씩, 총 2억8770만원을 자체 예산(성남형 연대안전기금)으로 지급했다. 문의: 문화예술과 예술팀  031-729-2982
    • 작성일 2022-06-02

      조회수 2,557

  • 성남시 ‘파파리반딧불이’ 탐사 프로그램 6차례 진행
    성남시 ‘파파리반딧불이’ 탐사 프로그램 6차례 진행   市 깃대종…가족 단위 시민 360명 한밤중 “반짝반짝” 점멸광 관찰   성남시는 오는 6월 8일부터 13일까지 분당구 율동공원 국궁장 주변 파파리반딧불이 서식지에서 가족 단위 시민 360명(90가족)이 참여하는 탐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코로나19로 3년 만에 개최하는 시민 체험행사다. 파파리반딧불이 탐사는 밤 11시 20분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6차례 이뤄진다.1차례당 15가족, 60여 명이 탐사에 나서 한밤중 도심 녹지에서 “반짝반짝” 빛을 발하는 파파리반딧불이를 관찰할 수 있다.반딧불이 전문가와 성남시 자연환경 모니터가 동행해 빛의 발광 원리와 시간, 종별 빛의 밝기와 색깔, 암·수 구별법 등을 설명해 준다.참여하려는 시민은 환경교육도시 에코성남(www.ecosn.or.kr)을 통해 선착순 신청·접수하면 된다. 가족당 4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개똥벌레’라 불리는 반딧불이는 대표적인 환경지표 곤충이다. 반딧불이 빛은 배에 있는 발광 세포에서 나온다. 200여 마리를 모으면 책을 읽을 수 있는 정도다. 성남지역에는 파파리반딧불이와 애반딧불이(6월), 늦반딧불이(9월) 등 3종류가 54곳 서식지에서 발견되고 있다.이중 파파리반딧불이는 버들치, 청딱따구리와 함께 지역의 생태·지리·문화적 특성을 반영하는 성남시 깃대종이다.형광 연두색의 강한 점멸 광을 내어 국내 서식 반딧불이 가운데 발광하는 모습이 가장 아름답다.시는 ‘네이처링 앱(→성남시 자연자원 플랫폼)’에 최근 1년간의 반딧불이 모니터링 결과를 게시해 시민 누구나 볼 수 있다. 문의: 환경정책과 자연환경팀  031-729-3153
    • 작성일 2022-06-02

      조회수 1,184

  • 성남시 해외전시회 개별참가 기업 모집…최대 500만원 지원
    성남시 해외전시회 개별참가 기업 모집…최대 500만원 지원   오는 13일까지 신청받아   성남시는 오는 6월 13일까지 ‘올 하반기 해외전시회 개별참가 기업’ 21개사를 모집한다. 판로개척을 위해 다른 기관의 도움 없이 오는 7월~12월 해외에서 열리는 기업제품 수출 전시회에 개별적으로 참여하려는 중소기업을 지원하려는 절차다.시는 해당 기업에 해외전시회 부스(36㎡ 이하) 임차료와 기본 장치비를 최대 500만원 지원한다.지난해 수출 실적이 천만불(약 120억원) 이하이고, 성남지역에 본사 또는 공장이 있는 기업이 지원 신청할 수 있다.지원대상 기업 선정 기준은 수출 잠재력, 성남시의 다른 사업 수혜 정도, 참가 준비사항 등이다.신청하려면 성남시 홈페이지(새소식→‘해외전시회’ 검색)에 있는 지원신청서와 해외전시회 신청서, 수출실적 증명서 등의 서류 등을 기한 내 시청 서관 8층 산업지원과에 직접 내거나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문의: 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  031-729-2644
    • 작성일 2022-06-02

      조회수 986

  • 알고 싶은, 되고 싶은 직업 탐구(언론인 편)
    - 알고 싶은, 되고 싶은 직업 탐구(언론인 편) -판교도서관, 청소년 진로특강 판교잡스(JOBS) 운영성남시 도서관사업소 판교도서관(관장 김명호)에서 2022년 하반기 청소년 진로특강 판교잡스(JOBS)를 운영한다.‘청소년 진로특강 판교잡스(JOBS)’는 청소년들이 궁금해하는 직업군의 전문인을 초빙하여 관련 분야의 취업 정보를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하반기에는 도서관 운영 정상화에 따라 대면 강좌로 진행하며 1회는 6월 18일(오전 10시) CBS 제작국 박재홍 아나운서, 2회는 8월 20일(오후 1시) 한국일보 남상욱 기자를 초빙하여 해당 분야의 직업을 갖게 되기까지의 과정, 실무 소개, 직업 전망 등 자신의 직업 분야에 대해 안내한다.  성남시 청소년(중·고등학생)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1회는 6월 10일, 2회는 8월 20일부터 성남시 배움숲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선착순 접수하며, 회당 50명이 참여할 수 있다.판교도서관 관장(김명호)은 “「청소년 진로 특강, 판교잡스(JOBS)」를 통해 청소년들이 미래직업에 대한 살아있는 정보를 얻고 구체적인 꿈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판교도서관 홈페이지(https://www.snlib.go.kr/pg) 공지 사항을 참고하거나 판교도서관 자료정보팀(031-729-4583)으로 문의하면 된다.문의 : 판교도서관 자료정보팀 729-4581
    • 작성일 2022-05-31

      조회수 877

  • 중원구보건소, 자동심장충격기 의무설치기관 현장점검 실시
    성남시 중원구보건소(소장 오일화)는 심정지 응급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한 응급장비인 자동심장충격기 의무설치기관(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연중 실시한다.자동심장충격기는 두 개의 패드를 환자의 가슴에 부착해 비정상적인 심장의 움직임을 판독하고 짧은 순간에 1,500 volt 이상의 강한 전류를 심장에 통과시켜 심장이 다시 정상적으로 뛸 수 있도록 유도하는 장비로,이번 현장점검의 목적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서 정한 의무설치기관 자동심장충격기 74대에 대한 전수점검을 통해 자체 안전관리를 강화 하는 것에 있다.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응급장비의 패드 및 배터리 등 소모품에 대한 유효기간 경과 여부, 위치안내 표지판과 보관함 관리, 관리책임자의 임무 숙지 등이 있다. 중원구보건소에서는 이번 점검과 함께 의무설치기관들이 원활한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자동심장충격기 소모품이 유효기간 임박하였을 경우 교체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중원구보건소는 “지속적이고 정기적인 점검을 통하여 심정지와 같은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하였다.문의  : 중원구보건소 보건행정과 의약무관리팀  729-3931
    • 작성일 2022-05-31

      조회수 721

  • 성남시,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가동
     성남시 중원구보건소는 올해 여름 폭염으로 인한 시민의 건강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5월20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가동 중이다.‘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는 관내 응급의료기관인 성남중앙병원과 협력하여 응급실 내원환자 중 온열질환자 발생 현황과 위해요인, 주요 특성 등을 일일 모니터링 하여 폭염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사전예방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시민의 건강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마련된 시스템이다. 온열 질환이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열사병, 열실신, 열경련, 열탈진,열부종 등으로 나뉘며, 뜨거운 환경에 장기간 노출시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저하 등의 증상을 보이고, 방치시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어 사전예방과 신속한 조치가 중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폭염시 기온이 높은 낮시간대 외출 자제, 낮 시간대 작업 시 휴식하며, 충분한 수분섭취 등 폭염대비 건강수칙을 준수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어린이와 노약자, 만성질환자는 온열질환에 더욱 취약하므로 보호자와 주변인이 집안과 차 등 창문이 닫힌 실내에 어린이나 노약자를 홀로 남겨두지 않도록 하는 등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하였다.문의 : 중원구보건소 의약무관리팀 729-3931
    • 작성일 2022-05-31

      조회수 618

  • 성남시 폭염취약가구 대상 방문건강관리 강화
    성남시 폭염취약가구 대상 방문건강관리 강화   노인 등 방문등록대상자 약 4000명 건강상태 점검 및 교육 실시성남시 분당구보건소는 오는 6월 2일부터 건강취약계층의 폭염대비 방문건강 관리를 강화한다고 31일 밝혔다.올여름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폭염으로 인한 취약계층의 건강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다.방문건강관리 전담인력(총 14명)은 안부전화 및 가정방문을 통해 건강취약계층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폭염에 대비한 여름철 건강관리법이나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법을 문자 및 구두로 교육한다.관리 대상자는 지역보건의료정보시스템(PHIS)에 등록된 건강취약계층, 독거노인, 장애인, 만65세이상 노인 등이다.건강관리서비스 이용·접근이 어려우면서 건강관리가 필요한 시민 중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원할 경우 분당구보건소 방문건강돌봄팀(☎ 031-729-8667)으로 직접 전화하면 된다. (단, 장기요양등급 판정 등급자 제외)분당구보건소 관계자는 "폭염주의보 및 경보 발효시 건강취약계층에 즉각적으로 알리고 여름철 건강피해를 최소화하는데 방문건강관리 전담인력이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성남시 분당구보건소는 지난 5월 26일 방문건강관리 전담인력을 대상으로 폭염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문의 : 분당구보건소 보건행정과  729-8667
    • 작성일 2022-05-31

      조회수 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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