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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국립중앙과학관과 생물다양성 시민과학 활성화 손잡아
    성남시, 국립중앙과학관과 생물다양성 시민과학 활성화 손잡아   2일 업무협약 체결… 지자체 최초 시민과 함께 조사한 자료 세계생물다양성정보기구 등록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시승격 50주년 기념 ‘우리 함께 그린(Green), 환경의 달’인 6월을 맞아, 2일 시청에서 국립중앙과학관과 ‘성남시 생물다양성 시민과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협약식에서 “세계생물다양성정보기구(GBIF) 한국사무국인 국립중앙과학관과 자원과 기술 등을 활용한 생물다양성 시민 과학 교류 협업으로 성남시는 명품 그린도시 및 4차산업 특별도시로서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성남시는 국립중앙과학관과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시민과학 생물다양성정보 공유체계 구축과 홍보 및 전시 △세계생물다양성정보기구와의 정보 연계 등 협업을 통해 성남시 생물다양성 시민과학 활성화와 생물다양성을 증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성남시는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시민과 함께 조사하여 축적한 5만 건에 가까운 자연 자원 데이터(49,294건)를 세계생물다양성정보기구에 등록하게 되었다. 이를 계기로 성남시는 전 세계에 성남시의 생물다양성 시민 과학 성과를 공유해 성남시의 시민 과학 우수성을 홍보할 수 있게 됐다.그동안 성남시는 2004년부터 자연환경 모니터를 운영, 포유류와 식물 등 9개 분야를 조사해 왔다. 현재 성남시민이면 누구나 자연환경 조사에 참여해 자연환경 빅데이터를 축적 및 공유하는 자연자원 플랫폼 시민 과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분야별 전문가 그룹과 시민 참여 모니터링, 성남시 자연환경모니터 등이 함께 구축한 자연환경 생태자료는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한 요소로 환경정책 결정 등에 활용되고 있다. 문의: 환경정책과 자연환경팀 729-3151
    • 작성일 2023-06-02

      조회수 1,488

  • 성남시 판교박물관 개관 10주년 맞아 상설전시실 새 단장
     성남시 판교박물관 개관 10주년 맞아 상설전시실 새 단장   성남시는 판교박물관(분당구 판교로 191) 개관 10주년을 맞아 상설전시실을 새로 단장해 재개관했다고 2일 밝혔다. 2013년 4월 지하 1층~지상 1층(연면적 1449㎡) 규모로 건립돼 문을 연 판교박물관은 판교신도시 개발과정에서 발견된 4~5세기 한성백제시대 돌방무덤 7기와 고구려 돌방무덤 2기 등 총 9기의 삼국시대 고분을 그대로 옮겨 전시하고 있는 곳이다.시는 돌방무덤이 있는 지하 1층 상설전시실의 노후 키오스크 5대와 패널, 그래픽 등을 교체해 전시 환경을 정비했다. 키오스크를 통해 백제·고구려 돌방무덤의 정보와 특징, 출토유물 등에 관한 설명화면을 볼 수 있다. 수장형 전시실(지하 1층)은 진열장을 재구성했다.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토기를 관람할 수 있다. 고대인의 필수 생활 도구인 토기 제작과정과 그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한다. 지상 1층 상설전시실(240㎡)은 판교지구 택지개발사업 부지에서 문화재 조사(2003년~2008년도)로 출토된 유물(4700여 점) 가운데 400점을 선정해 전시했다. 시대별로 ▲선사시대의 뚜르개, 빗살무늬토기, 검은간토기 등 ▲삼국시대의 백제 토기, 금귀걸이, 꽃 모양 꾸미개 등 ▲고려시대의 청동 비로자나불상, 청자 상감 운학문 매병 등 ▲조선시대의 분청사기, 백자 등을 관람할 수 있다.시대별 매장문화를 보여주는 삼국시대 백제 토기와 금속 장신구류, 고려시대 방형구획묘 출토유물, 북송 동전, 조선시대 토제 지석, 백자 명기 등도 전시물에 포함돼 있다.시 관계자는 “판교박물관은 지역의 고고학적 성과를 토대로 설립된 성남시 최초의 공립박물관”이라면서 “판교박물관 유물이야기, 나만의 청동거울 만들기 등과 같이 상설전시 유물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이용층을 다양화하겠다”고 말했다.문의:  박물관사업소 판교박물관팀  031-729-1792
    • 작성일 2023-06-02

      조회수 1,383

  • 성남시, 장애인 전동 보조기기 배상책임보험 지원
    성남시, 장애인 전동 보조기기 배상책임보험 지원   별도 절차 없이 자동 가입…사고 발생 시 최대 2000만원 보장    성남시는 장애인이 전동휠체어나 전동스쿠터를 운행하다 교통사고를 내면 최대 2000만원 배상금을 보장해 주는 보험에 가입했다고 2일 밝혔다.시는 최근 삼성화재 보험사와 ‘장애인 전동 보조기기 배상책임보험 지원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 보험 가입 기간은 이달 1일부터 내년 5월 31일까지 1년간이다.성남시에 주소를 둔 등록장애인(현재 기준 3만6136명)이면 별도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돼 사고 때 피보험자로서 보험 혜택을 받는다. 보험금은 전동보조기기 운행 중 보행자나 자동차 등 제3자에게 대인·대물 등 피해를 주는 사고를 냈을 때 배상 책임분으로 지급된다.보장 금액은 사고당 2000만원 한도, 자기부담금 5만원이다.청구 횟수에 제한 없이 보험 지원을 받을 수 있다.단, 피보험자 본인의 피해에 대한 보상은 제외한다.보험 청구는 해당 보험사 고객센터 전화(☎02-6952-5133)로 하면 된다. 청구 기간은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다.시 관계자는 “장애인이 주로 이용하는 전동 보조기기는 현행 도로교통법상 차도가 아닌 인도를 이용해야 해서 적치물이나 보행자와 접촉 사고의 위험에 노출돼 있다”면서 “사고 시 장애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배상책임 보험 가입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문의: 장애인복지과 장애인복지팀 031-729-2885 
    • 작성일 2023-06-02

      조회수 1,279

  • 성남시 대표 마을 축제, ‘단대동 논골 축제’ 3일 열려
    성남시 대표 마을 축제, ‘단대동 논골 축제’ 3일 열려올해는 축제와 주민총회 동시 개최…성남시민 만남과 화합의 장 기대 성남시 대표 마을축제인 ‘제10회 단대동 논골축제’가 3일, 수정구 단대동 단대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다.올해는 논골축제와 주민총회(단대동 주민자치회 주관)를 동시에 개최한다. 주민들이 스스로 만든 자치 계획을 논의하고 결정하는 공론장인 주민총회에 많은 주민이 참여하고 축제도 즐길 수 있도록 논골축제와 주민총회를 함께 실시하기로 했다. 그동안 단대동 주민총회는 매년 7월경, 논골 축제는 11월경에 실시해 왔다. 이날 주민총회는 1부 행사로 오전에 열리고, 논골축제는 2부행사로 오후 1시부터 즐길 수 있다. 주민총회에서 주민투표로 결정된 마을사업은 2024년에 분과별로 추진하게 된다.올해 논골축제는 3가지 주제로 열린다. 첫째 주제는 ‘시 승격 50주년 기념’이다. 시승격 50주년을 맞아 ‘성남 역사 50년 사진전’, ‘미래의 성남, 미래의 우리 마을’을 주제로 한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거품 속 신비축제로 ‘축제 10주년 기념 닭잡기’와 ‘시승격 50주년 공찾기’ 등의 행사를 마련했다.둘째 주제는 시민 체험마당이다. 체험마당은 시민들이 직접 만들어 보면서 즐길 수 있는 전래놀이와 컵타(컵으로 하는 난타놀이) 등을 체험하는 40여 개의 체험부스, 100가족이 함께하는 벼룩시장, 유관 단체가 참여하는 먹거리부스 등 다양한 체험행사로 구성했다.셋째 주제는 공연마당으로 성남시립국악단, 풍물길놀이, 논골음악단,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공연 등을 통해 축제에 참여한 시민 모두에게 흥을 돋을 예정이다.단대동논골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윤수진)는 “코로나19로 움츠러들었던 축제 열기가 논골축제로 되살아나길 바란다”라며 “단대동 주민뿐만 아니라 성남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만남과 화합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문의 : 수정구 단대동 행정팀 729-5781
    • 작성일 2023-06-01

      조회수 1,249

  • 성남시청년봉사단 발대식 열고 ‘지역 지킴이’ 활동 본격 시작
    성남시청년봉사단 발대식 열고 ‘지역 지킴이’ 활동 본격 시작   31일 시청서 첫 행사로 네트워킹데이 열어…재해복구 및 긴급 현안 대응 봉사  성남시를 대표하는 청년봉사단이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성남시(시장 신상진)는 5월 31일 시청 한누리실에서 성남시에 거주하는 만 19세에서 34세까지 청년들로 구성된 청년 커뮤니티 연합조직인 성남시청년봉사단이 발대식 겸 ‘성남시청년봉사단 네트워킹데이’를 열고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성남시청년봉사단은 성남시청소년재단 주관 아래 성남시 청년, 재난, 하천 등 관련 부서와 협의하여 구성돼 현재 총 21개의 단체에서 505명의 청년들이 참여하고 있다.신상진 성남시장은 인사말에서 “생업과 학업, 취업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남시의 공식 청년봉사단으로의 역할에 앞장 서주신 점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시는 앞으로도 청년봉사단 여러분과 함께 할 것이며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성남시청년봉사단은 앞으로 여름철 수해 복구 활동을 시작으로 겨울철 폭설로 인한 제설 활동 등 성남시에서 발생하는 자연재해 복구 활동과 시 차원의 긴급한 현안에 함께 대응할 예정이다. 이뿐만 아니라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봉사활동 등 청년들의 제안에 의한 기획형 봉사활동도 함께 추진하게 된다.이날 봉사단의 첫 번째 공식 행사인 발대식을 겸한 네트워킹데이는 향후 활동에 대한 안내와 재해재난 봉사활동 시, 필요한 안전교육에 이어 ‘청년 시기의 봉사활동에 대한 가치’를 주제로 한 초청특강으로 마무리됐다.청소년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리 지역 내 기업과 청년 네트워크 등을 통해 가입단체를 지속적으로 모집하고 봉사활동 콘텐츠 또한 개발하여 즐겁고 유익한 청년봉사 활동이 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청년정책과 청년기획팀 729-8751
    • 작성일 2023-06-01

      조회수 1,168

  • 성남시, 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신나는 체육대회 열어
    성남시, 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신나는 체육대회 열어   1일 성남실내체육관서, 장애인과 가족 등 400여 명 즐거운 웃음꽃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1일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성남시 주간보호센터와 성남시 가족지원센터를 이용하는 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신나는 체육대회를 열었다.성남시 장애인주간보호시설협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엔 성남시 장애인주간보호센터 10개소 300여 명, 성남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1개소 30여 명의 장애인과 가족을 비롯하여 성남시여성단체협회에서 자원봉사자 70여 명 등 총 400여 명이 함께 했다.체육대회는 신상진 성남시장과 함께 하는 ‘종이비행기 날리기’ 이벤트에 이어 판 뒤집기, 큰 공굴리기, 신발 양궁, 바구니 농구, 댄스 타임 등 다양한 게임을 통해 주간보호센터와 가족지원센터를 이용하는 장애인과 가족들 모두가 즐기고 화합하는 축제의 한마당으로 진행됐다.신상진 성남시장은 “장애인과 가족들이 건전한 체육활동을 통해 함께 힐링하며 친밀한 유대관계를 형성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대회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두텁고 촘촘한 맞춤 복지 정책 추진으로 장애인들이 당당한 시민의 일원으로 존엄과 가치를 존중받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문의: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지원팀 729-2861
    • 작성일 2023-06-01

      조회수 701

  • 성남시, 1,575억 제2회 추경 편성…보수보강공사 등 시민 안전 예산 517억
    성남시, 1,575억 제2회 추경 편성…보수보강공사 등 시민 안전 예산 517억    1일부터 열리는 성남시의회 제282회 1차 정례회서 심의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시민 안전 예산이 포함된 4조 1407억 원 규모의 2023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지난달 16일 성남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1일부터 열리는 성남시의회 제282회 제1차 정례회에서 심의된다.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제1회 추가경정예산 3조 9832억 원보다 1575억 원(3.95%) 증액된 4조 1407억 원으로, 일반회계는 3조 5060억 원, 특별회계는 6347억 원 규모다.성남시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교량, 도로 등 기반 시설물의 정밀안전진단 및 보수, 보강을 위한 사업비 80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또한 겨울철 도로 제설을 위한 장비 임차비, 제설제 구입비 등 동절기 설해대책비 97억 원, 재해재난 목적예비비 340억 원도 포함됐다.이 밖에도 △전 성남시민 독감백신 무료 접종을 위한 사업비 92억 원 △삼성-동탄 광역급행철도 건설사업 부담금 124억 원 △남한산성 순환도로 확장공사비 80억 원 △지역청소대행 용역비 56억 원 △스마트시티 인프라 AIoT 핵심기술 개발사업비 17억 원 △2023 성남 세계태권도한마당 개최비 8억 원 △성남시 아빠 육아휴직장려금 2억 원 △GTX-A 성남역 환승센터 타당성 평가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비 2억 원 등을 편성했다.이번 추경안의 재원은 2022 회계연도 결산 결과 순세계잉여금 1205억 원, 세외수입 56억 원, 지방교부세 8억 원, 보조금 20억 원으로 마련했다. 성남시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전, 탄천 교량(보도부) 재가설 및 교량 하부 임시 보행통로 보강공사 등의 신속한 추진을 위하여 예비비 120억 원을 승인한 바 있다. 문의:  예산재정과 예산팀 729-2341
    • 작성일 2023-06-01

      조회수 810

  • 성남시,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 점검
    성남시,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 점검   간판 추락위험 요소 등 사전 차단   성남시는 풍수해로 인한 간판 파손·추락 등의 안전사고에 대비해 오는 6월 7일까지 옥외광고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벌인다고 1일 밝혔다.지난 5월 25일 시작된 이번 점검에는 성남시와 수정·중원·분당구청 담당 공무원, 성남시새마을회, 경기도옥외광고협회 성남시지부 회원 등 8개 반, 31명의 민·관 합동 점검반이 투입된다. 유동 인구가 많은 모란역, 서현역 등을 돌면서 노후, 균열, 변형, 부식 등으로 강풍에 추락 우려가 있는 광고물이 있는지 등을 살핀다.행인·차량 통행을 방해하는 입·간판 등도 점검 대상이다.해당 광고물은 간판 주인에게 자진 정비나 철거를 안내하고, 일주일 내 안전조치가 이뤄지지 않으면 시 직권으로 직접 보수 또는 철거한다.시 관계자는 “장마철 풍수해로 인한 간판 추락위험 요소 등을 사전 차단해 시민 불안 요소를 없애겠다”고 말했다.문의: 건축안전관리과 광고물관리팀 031-729-3503
    • 작성일 2023-06-01

      조회수 866

  • 성남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6월 야간 돌봄반 신설 운영
     성남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6월 야간 돌봄반 신설 운영   긴급 돌보미 이용도 64시간으로 늘여, 발달장애인 지원 사업 확대   성남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센터장 신현호)는 발달장애인들의 돌봄지원과 자립 기반 조성 및 역량 강화 지원을 위해 6월부터 ‘야간 돌봄반 신설’ 및 ‘긴급돌보미 지원 시간 확대’ 등 발달장애인 지원 사업을 확대해 운영한다.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발달장애인들의 평생교육을 위해 주간 돌봄반(이용자 18명)을 운영해 왔으나 오는 6월부터는 추가로 ‘야간 돌봄반’을 신설해 운영할 계획이다. 현재 성남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야간 돌봄반’ 이용자 10명을 모집하고 있다.야간 돌봄반은 주 5일 이용이 가능하고, 이용 시간은 4시간(오후 4시 30분~8시 30분)으로 이용료는 무료이다. 월 12만 원의 식비와 등·하원 시 이용자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송영서비스가 제공된다.긴급 돌보미 지원도 이용 시간 40시간에서 64시간으로 확대되었다. 긴급 돌보미 지원은 성남시에 거주하는 만 6세부터 65세까지 장애인과 10세 이하 비장애 형제자매의 보호가 긴급하게 필요한 경우, 긴급 돌보미를 파견해 보호와 양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장애인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와 함께 올 10월에는 발달장애인 가족들 대상의 워크숍을 실시할 예정이다. 워크숍은 기존의 가족 휴식 지원 사업을 확대하여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으로 가족 간 결속력을 강화하고 활력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했다.시 관계자는 “장애인 가족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장애인 가족이 행복한 성남, 일상이 행복한 장애인 가족’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인복지팀 729-2881
    • 작성일 2023-05-31

      조회수 977

  • 성남시, ‘청소년을 위한 진로 진학 프로젝트’ 시작
    성남시, ‘청소년을 위한 진로 진학 프로젝트’ 시작   31일 시청서 시즌1 열어… 장동선 박사, 뇌과학자가 바라보는 AI시대의 미래 특강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청소년을 위한 진로 콘서트인 ‘꿈 찾는 청소년을 위한 맞춤 프로젝트’를 시작했다.31일 시청 온누리실에서 성남시 관내 고등학생 청소년 600여 명을 대상으로 열린 프로젝트 시즌1에선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가 ‘AI가 변화시키는 세상 속 우리’라는 주제로 강연했다.장동선 박사는 ‘노벨 사관학교’라 불리는 독일 막스플랑크 바이오사이버네틱스연구소 출신으로 과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글로벌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활동 중이다. 그동안 ‘알쓸신잡’, ‘어쩌다 어른’, ‘방구석1열’, ‘세치혀’ 등의 방송에 출연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인사말에서 “진로 프로젝트는 입시 환경 위주의 청소년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하고 진로 설정에 동기 부여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했다”면서 “성남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찾아 멋진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날 행사 진행은 개그맨 박강균과 구혜리가 맡았다. 축하공연에선 국내 최초 VR 메타버스 드로잉 아티스트인 염동균 작가가 미래의 청소년과 성남시의 모습을 담은 신개념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시승격 50주년 기념으로 ‘성남시’로 삼행시를 짓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해 청소년들의 재미있는 아이디어도 쏟아졌다. 장동선 박사의 강연 후에는 참가한 청소년들과 토크 콘서트가 이어졌다. 성남시청소년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청소년을 위한 진로진학 프로젝트는 시즌1을 시작으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될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대학입시를 도와줄 수시 박람회와 관내 초중고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문화공연과 함께하는 진로 토크쇼도 예정돼있다.문의:  교육청소년과 미래교육팀 729-8851
    • 작성일 2023-05-31

      조회수 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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