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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용인광주고속화도로 서현로 교통정체 문제 해결 촉구
    성남시, 용인광주고속화도로 서현로 교통정체 문제 해결 촉구     19일까지 주민 의견 접수…교통 분산 대책 없는 성남시계 접속 강력 반대 의사 표명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경기도가 추진 중인 ‘용인-광주 고속화도로’로 인해 서현로 일대에 교통대란이 예상됨에 따라 경기도에 사업 재검토 및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하고 주민 의견 수렴 절차에 돌입했다.  경기도는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에서 광주시를 거쳐 성남시 분당구 서현로(국지도 57호선)까지 연결되는 17.3km의 ‘용인-광주 고속화도로’를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작년 10월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의 민자 적격성 조사를 통과해 현재 전략환경영향평가가 진행 중이다.  하지만 광주시에서 내려오는 차량으로 인하여 율동~서현 구간에 이미 심각한 교통체증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신설되는 민자도로에 서현로를 연결할 경우 해당 지역 교통정체는 더욱 가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서현로는 제한속도 60km/h로 광주시와 접해있어 성남시 내부 교통량과 광주에서 경부고속도로 진입을 위한 교통량으로 상시 교통정체가 발생하는 구간이다. 시는 2022년 민자사업 제안 당시 서현로 극심한 정체 발생에 대비한 교통량 분산 방안과 인근 주거지역 소음, 매연 등에 대한 개선 대책 마련을 경기도에 요구하였으나, 이에 대한 대책 없이 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극심한 교통정체 및 정주환경 악화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시는 최근 경기도에 공문을 발송해 사업 재검토 및 성남시에 대한 대책방안을 마련해 재협의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성남시 관계자는 “주민 의견 수렴과 경기도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하여 지역주민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관심 있는 주민은 7월 19일까지 주민 의견을 환경영향평가정보지원시스템 (htpp://www.eiass.go.kr)에 등록하거나 공람장소(시청 환경정책과, 분당동 행정복지센터)에 서면으로 제출할 수 있다.  문의: 도로과 도로시설팀  031-729-3602
    • 작성일 2024-07-12

      조회수 863

  • 신상진 성남시장, 구미동 하수종말처리장에서 현장 주민간담회 개최
    신상진 성남시장, 구미동 하수종말처리장에서 현장 주민간담회 개최      취임 2주년 기념 민생현장 소통 행보…주민들과 지역 현안 해결 모색    신상진 성남시장이 12일 오후 4시 구미동 옛 하수종말처리장을 방문해 주민들 상대로 즉석 간담회를 열고 지역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취임 2주년을 맞아 민생현장 소통 행보에 나선 신 시장은 이날 주민들에게 시가 현재 추진 중인 구미동 옛 하수종말처리장 개선 사업에 대해 설명하며 “하루빨리 시민 친화 공간으로 탈바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약 27년간 방치된 구미동 옛 하수종말처리장 부지를 문화예술 중심의 성남시 랜드마크로 조성한다는 장기적인 목표를 가지고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에 착수한 상태이다. 본 사업 완료 전까지는 구미동 하수종말처리장 부지 안전조치 디자인 사업을 통해 기존 부지를 시민들을 위한 산책로와 녹지휴게공간으로 조성해 내년 6월 임시 개방을 추진 중이다. 올 연말 설계를 완료하면 폐구조물 안전조치와 시민 산책로 조성 공사에 돌입할 계획이다.  구미동 옛 하수종말처리장은 분당 신도시 입주 당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인근 용인시의 하수 처리를 위한 목적으로 구미동 195번지 일원 2만9041㎡ 부지에 설립했다. 하지만 1997년 1단계 시설 완공 후 주민들의 집단민원으로 미가동되어 여태껏 방치됐다.  신 시장은 “앞으로 지역 현안 및 민원 현장을 자주 찾아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꼼꼼하게 살피고,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해 내실 있는 소통 행정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소통관 소통혁신팀 031-729-4202
    • 작성일 2024-07-12

      조회수 264

  • 성남시 ‘손잡이형 종량제봉투’ 우수행정·정책사례 ‘우수상’
     성남시 ‘손잡이형 종량제봉투’ 우수행정·정책사례 ‘우수상’     전국 처음으로 탄소 배출량도 표시    성남시는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가 주관한 ‘우수 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 시상식에서 손잡이용 종량제봉투 사례로 우수상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오후 2시 30분 서울 여의도동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린 이 대회는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한 중앙부처와 광역, 기초자치단체 등의 행정 사례를 선정·시상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성남시의 종량제봉투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폐기물을 배출할 수 있도록 배출금지 품목을 그림문자로 시각화하고, 손잡이형으로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소각용과 재사용 봉투의 경우, 담으면 안 되는 품목인 플라스틱류, 병류, 도자기류, 음식물쓰레기, 캔류, 전지류 모양에 사선을 그어 알기 쉽게 표기했다.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규격별 탄소 배출량도 표기했다. 20ℓ짜리 봉투의 경우 해당 쓰레기양은 5.26㎏의 CO2를 배출한 것과 같고 20ℓ의 쓰레기를 줄이면 소나무 5그루를 심은 효과를 낸다는 의미의 그림문자를 넣어 디자인했다. 성남시의 손잡이용 종량제봉투 사례는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가 연내 발간하는 우수 성공 사례집에 수록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시민들의 편의를 고려한 디자인과 ‘환경 보호’ 개념을 균형적으로 접목한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성남시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과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정책기획과 정책개발협력팀  031-729-2153
    • 작성일 2024-07-12

      조회수 369

  • 성남시-교육지원청, 과학고 유치 통합실무협의체 구성 ‘첫 회의’
    성남시-교육지원청, 과학고 유치 통합실무협의체 구성 ‘첫 회의’      기관별 주요 역할 논의, 행정력 결집해 유치 신청하기로    성남시와 성남교육지원청은 특수목적고인 과학고등학교를 지역에 유치하기 위한 통합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12일 오전 11시 시청 4층 제1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 앞선 6월 7일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 조치다. 과학고 유치 통합실무협의체는 성남시 교육문화체육국장과 교육지원청 교육국장을 공동 단장으로 하고, 양 기관 관계 공무원, 시의원, 외부 전문가, 학부모 등 18명으로 꾸려졌다.  이날 협의체는 신상진 성남시장과 오찬숙 교육장을 배석한 가운데 과학고등학교 유치를 위한 각 기관·부서별 주요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과학고 설립을 위한 유휴부지 활용 등 부지 제공 방안, 4차산업과의 연계 방안을 마련하고, 공유재산, 도시계획 변경 관련 행정절차 등을 맡는다. 교육지원청은 과학고 추가 설립 방법의 하나인 ‘일반고 전환’에 대비해 후보학교 선정 절차와 기준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양 기관은 경기도교육청이 과학고 추가 지정 기준 설정을 위한 정책연구 결과를 토대로 다음 달 말 세부 공모계획을 발표하면 행정력을 결집해 유치 신청에 나서기로 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첨단산업의 중심지인 성남지역에 과학고 설립은 대한민국의 이공계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서라도 꼭 필요하다”면서 “여기 계신 분들이 모두 힘을 모아 과학고 유치 전략을 면밀하게 수립해 주신다면 성남 과학고는 꿈이 아닌 현실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경기도 내 과학고는 의정부 경기북과학고가 유일하다. 경기도보다 인구가 적은 서울과 인천은 각각 2개교가 있다. 과학고는 도 단위 학생 모집이 이뤄지는 데 경기도의 경우 다른 지역보다 학생 수가 많아 올해 경기북과학고의 입학 경쟁률은 10.38대 1을 기록했다.  이는 전국(20개교) 평균 3.83대 1보다 2.7배 높은 경쟁률이다. 현재 도내에선 성남시를 비롯한 고양·용인·화성·부천·시흥·안산시 등이 과학고 유치를 추진 중이다. 문의: 미래교육과 교육정책팀 031-729-3632
    • 작성일 2024-07-12

      조회수 196

  • 성남시, ‘2024년 상반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 선정
    성남시, ‘2024년 상반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 선정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상반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 결과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대형 재난에 대비해 중앙정부, 지자체, 공공기관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실시하는 대규모 전국 단위 훈련이다. 성남시는 지난 5월 23일 탄천과 성남동 주택가에서 산사태, 탄천 범람, 주택 침수 상황을 가정해 초동대응 및 유관기관 합동 대응 태세 등을 점검하기 위한 실전훈련을 진행했다.  시는 재난 발생 초기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통한 상황전파와 보고, 신속한 상황 판단 회의를 통한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및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 가동 등 재난대응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춰 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신상진 성남시장은 긴급구조통제단 및 현장응급의료소 대응 상황 보고 청취,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회의 주재, 재난안전통신망(PS-LTE) 가동 등 실전과 동일한 방식으로 훈련 현장을 총지휘해 눈길을 끌었다.  시는 기관장의 관심도 및 역할, 실질적 현장훈련 수행의 적절성 등 17개의 평가지표와 2개의 가점 지표 등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받아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성남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아 재난 예방에 최선을 다할 뿐만 아니라 실전과 같은 재난 훈련으로 재난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재난안전관 안전총괄팀 031-729-3542
    • 작성일 2024-07-11

      조회수 186

  • 성남시 중앙공원 주차장 96면→204면으로 확대 ‘시민 개방’
    성남시 중앙공원 주차장 96면→204면으로 확대 ‘시민 개방’    맨발 황톳길 옆에 자연 관찰 숲도 조성    성남시는 분당구 수내동 중앙공원 주차장을 96면에서 204면으로 확대해 시민에 개방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주차장 확충은 민선 8기 공약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 시는 주차장 내 수목을 최대한 존치하면서 기존 1열(폭 13m)이던 중앙공원 주차 공간을 2열(폭 16m)로 넓혀 주차면을 확충하고, 주차 차단기를 설치했다. 이와 함께 지난해 9월 22일 개장한 중앙공원 맨발 황톳길(520m) 옆에 자연 관찰 숲(328㎡)을 조성했다.  자연 관찰 숲엔 리아트리스, 수크령, 에키네시아 등을 심은 나비 화단, 곤충 호텔, 새집, 사슴과 대왕거미 조형물 등을 설치했다.  이 외에도 기존의 꽃무릇 길을 보강·확장하기 위해 알뿌리(구근)를 추가 식재(4만5000본)하고, 일부 구간엔 봄꽃인 수선화 알뿌리와 여름꽃인 백합 알뿌리를 각각 2만7000본씩 심었다. 중앙공원 주차장 확충 개장식은 10일 오후 4시 신상진 성남시장과 도의원, 시의원, 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주차장 협소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특색있는 공원 환경을 제공하려고 ‘중앙공원 주차장 확충 및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했다”면서 “도심 속 자연을 즐기는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앙공원은 1990년대 분당신도시 건설 당시 지형과 수림 자원을 그대로 살려 전체 면적 42만982㎡ 규모로 조성한 근린공원이다. 문의: 공원과 공원운영2팀  031-729-4382
    • 작성일 2024-07-11

      조회수 705

  • 성남시, 4차산업 특허 건수·콘텐츠 수출액 경기도 1위 휩쓸어
    성남시, 4차산업 특허 건수·콘텐츠 수출액 경기도 1위 휩쓸어    벤처기업·기업부설연구소 수도 가장 많아…4차산업 종사자 비중 전국 평균의 3배     성남시(시장 신상진)의 4차산업 특허 건수와 콘텐츠산업 수출액이 경기도 내에서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성남시 전체 산업에서 4차산업 종사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전국 평균의 3배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성남산업진흥원이 통계청과 경기도 통계를 종합 분석해 최근 발표한 ‘통계로 보는 성남시 산업 경쟁력’에 따르면 성남시의 4차산업 대표 기술인 인공지능 특허 건수는 2021년 6362건으로 경기도 내 특허 건수 중 29.4%를 차지해 경기도 시군 중 최다를 기록했다. 자율주행차 관련 특허 건수도 3995건으로 경기도에서 가장 많았다.  아울러 성남시 중소기업의 특허 건수는 2015년 1월부터 2021년 8월까지 2만7616건, 출원은 2만1601건으로 이 역시 경기도 내 기초지자체 중 1위를 차지했다.  기업 혁신 활동의 기반이 되는 성남시 벤처기업 수는 1819개소, 기업부설연구소 수는 2114개소로 나타나 경기도에서는 1위, 전국에서는 서울 강남구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성남시는 콘텐츠산업 수출액에서도 경기도 내 1위를 차지했다. 성남시 콘텐츠산업 수출액은 2022년 기준 약 24억 달러로 경기도 최고액을 달성했고, 이중 게임산업 수출액이 약 18억 달러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한편, 게임·콘텐츠, ICT융합, 미래모빌리티, 바이오헬스 등 성남시 4차산업 종사자는 총 10만6859명으로 집계됐다. 성남시 전체 산업에서 4차산업 종사자의 비중이 19.8%를 차지해 이는 전국 평균의 3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게임·콘텐츠 업종 종사자 비중은 전국 평균의 6.3배에 달했다.  성남시의 부가가치는 4차산업의 근간이 되는 정보통신업에서 가장 많이 창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기준 성남시 부가가치는 46.4조원이고, 이 중 약 31%인 14.8조원이 정보통신업에서 창출된 것으로 분석됐다.  취임 2주년을 맞은 신상진 성남시장은 “지난 2년 동안 우리 시가 대한민국 미래 먹거리를 책임지는 4차 산업혁명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임기 후반기 2년은 4차산업 특별도시로서 성남시의 경쟁력을 더욱 확고히 하고, 청년과 취약계층이 희망을 품는 균형발전 도시를 만들어 가는 데 힘쓰겠다”라고 다짐했다.  <참고자료>  성남시 경기도 내 1위 산업 경쟁력 지표 문의: 미래산업과 ICT융합팀 031-729-8994
    • 작성일 2024-07-10

      조회수 233

  • 성남시, 16일 ‘느리게 나이 드는 습관’ 강연 열어
    성남시, 16일 ‘느리게 나이 드는 습관’ 강연 열어     정희원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의사 초빙…올해 4번째 희망성남 토크콘서트    성남시는 오는 7월 16일 오후 3시 50분~5시 30분 시청 1층 온누리에서 ‘느리게 나이 드는 습관’을 주제로 한 강연을 연다.  올해 4번째 희망성남 토크콘서트이며, 이날 초빙 강사는 정희원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의사다.  정 의사는 잠, 운동, 머리 비우기, 식사 방법 등과 관련해 감속 노화 실천법을 이야기한다. 이를 통해 건강하고 부유한 노년을 만드는 지혜에 관한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강연자는 서울대학교에서 의학 학사, 석사 학위를 받은 뒤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이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임상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국제노인의학학습지 AGMR 부편집장과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느리게 나이 드는 습관(2023)’, ‘당신도 느리게 나이들 수 있습니다(2022)’, ‘지속 가능한 나이듦(2021)’ 등이 있다. 강연을 들으려면 오는 7월 15일 오후 6시까지 성남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배움숲’ 홈페이지를 통해서 참여 신청하면 된다.  무료 강연이며, 선착순 500명 신청할 수 있다. 문의: 미래교육과 평생교육팀  031-729-3082
    • 작성일 2024-07-10

      조회수 246

  • 성남시,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보건복지부장관 표창받아
    성남시,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보건복지부장관 표창받아      건강생활 실천 프로그램 등 성과 인정받아    성남시는 최근 서울 서초동 The-K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6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전략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한 이 대회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 특성별 통합건강증진사업 계획과 운영·성과를 평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성남시는 수정·중원·분당구 보건소별 ▲만성질환 예방 사업 ▲건강생활 실천 프로그램 운영 ▲임산부, 장애인, 어르신 등 취약계층 건강관리 사업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 중 건강생활 실천 프로그램은 걷기 등 신체활동과 금연·절주, 영양, 구강보건 관련 분야를 운영해 지역주민 건강 증진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성남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건강증진사업을 다각화해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을 높여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중원구보건소 건강증진과 지역보건팀  031-729-3912
    • 작성일 2024-07-10

      조회수 157

  • 성남시,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행정혁신’ 부문 대상 수상
    성남시,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행정혁신’ 부문 대상 수상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 드론 유료 배송 서비스 등 높은 평가    성남시는 7월 9일 오후 2시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시상식에서 ‘행정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해 행정서비스 혁신과 지역발전에 탁월한 성과를 낸 지방자치단체에 주는 상이다. 올해로 29회째를 맞는다. 성남시는 ▲스마트 교차로 시스템 확대, 센터시스템 고도화 등의 지능형 교통체계(ITS) 구축 ▲로봇을 활용한 주민생활시설 돌봄·교육 서비스 확산 사업 추진 ▲교통·안전·행정 등 다양한 도시 데이터를 융복합해 각종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스마트시티 인프라 AloT 핵심기술 개발 ▲드론 유료 배송 서비스 등 혁신적인 행정 서비스를 구축해 시민 편의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중 드론 유료 배송은 국내 최초의 시도다. 지난해 8월 1일 도입한 드론 배송 사업은 공원과 하천 등에서 여가를 즐기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하게 치킨, 커피 등 음식과 편의점 물품을 드론으로 배송하는 첨단 차세대 물류 서비스다.  한국형 도심 드론 배송 상용화 서비스의 표준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 상은 시민들 덕분에 받는 상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시민 중심의 행정혁신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민을 위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온 성남시 공직자들에게도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문의: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031-729-2282
    • 작성일 2024-07-10

      조회수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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