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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정신건강 AI 체험관’ 운영
    성남시, ‘정신건강 AI 체험관’ 운영    30일 분당구보건소에 개소…디지털 공공 헬스케어 선도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30일 분당구보건소(야탑동 소재)내 정신건강 인공지능(AI) 체험관 ‘마인드 피트니스(Mind Fitness)’ 운영을 시작한다.  이번 체험관은 시가 지난 5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AI 기반 의료시스템 디지털 전환 지원‘ 공모사업 참여로 2년간 3억원의 지원을 받아 조성됐다. 앞으로 혁신기술 기반의 정신건강 체험을 선보여 시민의 마음건강 관리와 역량을 강화하는 디지털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체험관은 약 42.6㎡ 규모이며, 1층 AI 디지털 체험존에서는 ▲우울감 개선에 도움을 주는 ‘위드버디’ 앱 ▲집중력 강화 게임형 태블릿 ‘카그모 탭’ ▲가상현실(VR)활용 플레이존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자유롭게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2층 가상현실(VR) 체험존은 7세~13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한 주의력집중 강화기기 ‘카그모 테스트’와 ‘카그모 업’을 통해 혁신기술의 디지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특화 공간으로 기획했다.  시는 체험 결과 집중 관리가 필요한 경우 상주하고 있는 임상심리사의 상담을 통해 정신건강 서비스 기관으로 연계할 계획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AI 체험관 개소를 통해 시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디지털 공공 서비스의 초석을 다질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시민들의 많은 이용 바란다”라고 말했다. AI 체험관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체험관(☎010-3898-0099)이나 분당구보건소 정신건강팀(☎031-729-4332)에 연락하면 된다.  문의: 분당구보건소 건강증진과 정신건강팀 031-729-4332
    • 작성일 2024-10-25

      조회수 526

  • 성남시, 소규모 점포 창업 청년 29명 지원
    성남시, 소규모 점포 창업 청년 29명 지원    사업 추진 협약…성남동 일대 점포 개설 컨설팅, 3000만원 지원 등    성남시는 중원구 성남동 제일로, 둔촌대로 일대에 책방, 꽃집, 도넛 가게 등을 차리기로 한 29명의 청년(19~39세) 창업자 지원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이날 오후 2시 시청 3층 산성누리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사업 참여 선발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규모 점포 청년창업 지원사업 추진에 관한 협약식’을 했다. 협약에 따라 사업 참여 청년들은 연말까지 해당 구역에 점포 계약과 사업자등록을 마치고, 상시 종업원 4명 이하의 소규모 점포를 개설해 운영한다. 개설 점포 업종은 ▲도넛, 디저트, 음료 등 음식업 ▲공방, 사진 스튜디오, 피부 마사지 등 서비스업 ▲책방, 장신구 가게, 꽃집 등 도소매업 ▲커피추출기, 키보드 맞춤 제작 등 제조업 등이며, 앞선 10월 14일 사업계획서 서류 평가로 선정됐다. 시는 다음 달 초순 각 점포 청년 대표에게 사업화 자금 3000만원을 지원한다. 해당 자금은 점포 외·내관 리모델링비, 제품 개발비, 마케팅비, 점포 임차료(월 50만원, 최대 600만원) 등으로만 사용할 수 있다.  성남동 일대 점포 개설과 운영에 관한 전문가 맞춤 컨설팅도 내년 6월 말까지 5차례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열의는 있지만 전문성과 자금이 부족한 청년들의 창업을 돕고, 빈 점포가 많은 지역에 젊은 층을 유입해 활기를 불어넣으려고 추진하는 사업”이라면서 “모란 중심 상권을 벗어난 지역도 청년들의 경쾌한 발걸음 소리와 유쾌한 웃음소리로 가득 차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업 참여자 정수정(31, 여) 씨는 “모란장의 명물인 도넛을 아이템으로 창업하기로 했다”면서 “전국적으로 유명한 도넛 가게로 성장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청년청소년과 청년일자리팀 031-729-8762
    • 작성일 2024-10-25

      조회수 255

  • 성남시,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체납내역 확인하세요!
    성남시,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체납내역 확인하세요!      모바일 문자 활용한 체납 안내로 탄소배출 중립 실천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체납액 통합 모바일 문자 발송 서비스 시행을 통해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있다.  시는 종이 안내문 대신 매주 2회, 1만 건의 모바일 문자 발송을 통해 지방세, 세외수입, 주정차 위반 과태료 등의 체납 내역을 시민들에게 안내하고 있다.  납세자의 개인정보를 I-Pin의 CI(주민번호 대체번호)로 암호화 변환 작업을 거쳐, 정보 열람 시 추가로 본인 인증 단계를 진행하므로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할 수 있어 시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시는 모바일 문자 발송으로 온실가스 배출 감소와 탄소중립 실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종이 한 장당 5g의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어 48만 장 이상의 종이 소비와 연간 약 2400kg 이상의 탄소 배출 절감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납세자는 성남시 체납통합안내 콜센터(☎031-729-2680)로도 직접 연락하여 체납 관련 상담, 납부 확인, 지방세, 세외수입 체납액 통합 안내, 가상계좌 및 신용카드 납부 안내, 분납 상담 등을 받을 수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모바일 발송 서비스를 통해 납세자에게 편리한 납부 환경을 제공하고 친환경 행정으로 탄소중립 실현과 환경 보호에도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세원관리과 세외수입체납팀 031-729-2812
    • 작성일 2024-10-24

      조회수 463

  • 성남시 ‘어린이 생활안전 교육’ 뮤지컬로 만나요
    성남시 ‘어린이 생활안전 교육’ 뮤지컬로 만나요       ‘모두 모두 안전 생활 출발’ 6차례 무료 공연…28~30일 관람 신청 받아    성남시는 즐거운 뮤지컬 공연으로 어린이들의 생활안전 교육에 나선다. 시는 오는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시청 1층 온누리 무대에서 총 6차례(회당 500명)의 ‘모두 모두 안전 생활 출발’ 무료 공연을 펼친다. 사전 신청하는 어린이집·유치원의 5~7세 원생 3000명이 관람 대상이다. 성남지역 소재 교육 극단 ‘하늘꿈’이 기획한 이번 공연은 주인공 벨이 저주받은 야수 왕자에게 안전 생활 습관을 갖도록 도와주는 과정에서 마법이 풀려 결혼을 약속하게 된다는 이야기로 꾸며진다.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의 위험성과 사고 예방법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 신나는 율동과 노래, 환상적인 LED 조명으로 무대를 꾸며 생활 속 안전 수칙 지키기에 대한 메시지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한다. 관람 신청은 오는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성남시청 홈페이지(분야별 정보→안전→어린이뮤지컬)를 통해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공연을 보면서 생활 속 안전에 관한 의식을 높이는 교육 효과를 보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재난안전관 안전총괄팀  031-729-3534
    • 작성일 2024-10-24

      조회수 538

  • 성남지역 장애인 원정대 히말라야 등반 나선다
    성남지역 장애인 원정대 히말라야 등반 나선다     출정식 개최…해발 5550m 칼라파타르 등정 도전    성남지역 장애인 2명이 중심이 된 원정대가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칼라파타르(해발 5550m) 등반에 나선다.  성남시장애인체육회(회장 신상진)와 민간단체 지구에게 휴가를(이사장 이갑주)는 10월 24일 오후 5시 성남시청 3층 한누리에서 ‘히말라야 장애인 감사행복 원정대 출정식’을 개최했다. 히말라야 원정대는 박정헌(53) 대장, 성남에 거주하는 19세와 24세의 지적 발달장애인, 그 보호자, 산악전문가, 안전요원, 촬영팀 등 12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오는 11월 4일 히말라야가 있는 네팔 현지로 출국해 이날부터 11월 19일까지 14박 16일간의 등반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성남지역에 사는 장애인들이 원정대를 꾸려 해발 5550m 칼라파타르 등정에 도전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원정대는 최근 1년간 한 달에 2차례씩 지리산, 팔봉산, 남한산성 일대 등에서 팀워크 위주의 체력 단련 훈련과 고산 등반 훈련을 받았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여러분들의 도전 정신은 전국 265만 장애인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게 될 것”이라면서 “장애라는 인간의 한계를 극복하고 등반에 성공해 한국인의 기백을 보여달라”고 말했다. 문의: 체육진흥과 체육정책팀  031-729-3026
    • 작성일 2024-10-24

      조회수 115

  • 성남시, 28일 ‘4분기 체납차량 일제단속’ 실시
    성남시, 28일 ‘4분기 체납차량 일제단속’ 실시    자동차세를 2회 이상 또는 30만원 이상 체납한 차량은 번호판 영치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28일 ‘2024년 4분기 체납차량 일제 단속의 날’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번호판 영치시스템 탑재 차량 및 모바일 기기를 동원하여 성남시 내 자동차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번호판 영치대상은 관내 자동차세 2회 이상 또는 30만원 이상 체납한 차량과 징수촉탁에 의한 관외 자동차세 3회 이상 체납한 차량이다.  시는 일제 단속의 날 외에도 상시로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와 차량 족쇄 등 현장 중심의 체납처분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단,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차량에 영치 예고서를 부착하여 경각심을 높이고 자진 납부를 독려할 예정이다. 번호판이 영치된 경우, 체납액을 전액 납부하면 반환받을 수 있으며, 미반환 차량에 대해서는 차량 공매가 이뤄질 수 있다.   체납액은 모든 금융기관 CD/ATM기에서 고지서 없이 납부가 가능하다. 위택스 및 인터넷지로 사이트를 통해서도 편리하게 낼 수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성실 납세자가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번호판 영치 등으로 일상생활에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자발적인 납부와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문의:  세원관리과 체납기동징수팀 031-729-4463
    • 작성일 2024-10-23

      조회수 150

  • 성남시 ‘아동권리 옹호’ 26일 야탑역 광장서 캠페인 벌여
    성남시 ‘아동권리 옹호’ 26일 야탑역 광장서 캠페인 벌여      아동위원, 아동참여단 등 모두 100명 참여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10월 26일 오후 2시 분당구 야탑역 광장에서 ‘아동권리 옹호에 관한 캠페인’을 벌인다.  이날 캠페인에는 어린이집 원장, 복지 관련 종사자 등 동별 아동위원 35명과 제5기 성남시 아동참여단(7~12세) 50명, 자원봉사자 등 모두 100명이 참여한다.  전단 배부, 판넬, OX 퀴즈 등으로 거리 시민들에게 아동들의 권리 침해 상황과 아동위원들 역할을 알려 복지사각지대 아동 발굴과 아동학대 예방에 관한 관심을 높인다. 초등학생 71명으로 구성된 성남시 5기 아동참여단이 제안한 “어린이용 공용 자전거를 만들어 주세요”, “성남시 놀이터에 그늘막을 설치해 주세요” 등 9개 정책도 홍보한다.  이와 함께 가장 필요하고 생각하는 정책에 스티커 붙이기 방식의 투표를 진행해 아동참여단 활동에 관한 어른들의 동참을 유도한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하는 아동위원은 담당 동 지역에 사는 아동의 생활 실태와 가정환경을 파악하고, 아동학대 신고 또는 아동복지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행정기관에 연계하는 역할을 하는 이들로, 현재 44명이 활동 중이다. 시는 동별 1명으로 하던 아동위원을 30명까지 확대 운영하기로 하고 오는 12월 모집 절차에 들어가기로 한 상태다.  성남시 관계자는 “아동 권리에 대한 인식을 확산해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성장하는 지역사회를 만들려고 아동위원들과 아동참여단이 함께하는 캠페인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문의: 아동보육과 아동친화팀 031-729-2943
    • 작성일 2024-10-23

      조회수 254

  • 성남시,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 ‘지콤’ 가입
    성남시,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 ‘지콤’ 가입      세계 지방정부들과 연대해 기후 위기 극복…이클레이 세계사무총장과 환담    성남시는 세계 지방정부들과 연대해 기후 위기를 극복하려고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지콤)’에 가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지콤(GCoM)은 기후 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 사업 추진을 위해 2017년 출범한 세계 최대의 지방정부 공동 기후행동 협의체다.  전 세계 140개국의 도시 1만3500곳이 가입했으며, 국내에선 서울 강동·도봉·은평구, 경기 고양·수원·화성시 등 27곳이 활동 중이다. 시는 이날 오후 3시 시청 4층 제1회의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지노 반 베긴(Gino Van Begin) 이클레이 세계사무총장, 박연희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시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 가입식’을 진행했다.  이에 따라 성남시는 2년 이내에 지역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인벤토리를 등록하고 ▲도시 기후 위기 취약성 분석·평가 ▲온실가스 감축 목푯값 설정 ▲기후 행동 계획 수립 ▲에너지 접근계획 수립 등을 이행하게 된다. 이중 온실가스 인벤토리는 건물, 도로 수송, 폐기물 등 온실가스 배출원을 규명하고, 각 배출원에 따른 배출량을 산정해 놓는 것으로 감축 목표의 기준이 된다. 이행 과제를 달성하면, 지콤 측이 제공하는 ‘기후행동 이행 배지’를 받는다. 인증 배지를 받은 도시는 국제사회와 연계해 기후 위기 대응을 선도하는 도시로서 활동할 수 있게 돼 국제적 위상이 높아진다. 성남시의 지콤 가입은 앞선 6월 19일 신상진 성남시장이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이클레이 총회에서 지역의 환경 우수사례를 발표한 것이 계기가 돼 추진됐다.  시는 지콤 가입신청서를 지난 9월 2일 이클레이 한국사무소(고양 일산서구 대화동)에 제출하고, 10월 1일 벨기에 브뤼셀에 있는 지엠 세계 사무국으로부터 가입 승인을 통보받았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지콤 가입식 날(10.23) 시청을 찾은 지노 반 베긴 이클레이 세계사무총장과 환담하고, 성남시의 기후변화대응 전략인 친환경 교통수단 확대, 재생에너지 활용 등 스마트 도시 추진 전략을 설명했다. 이클레이 세계사무총장은 “성남시의 스마트 시티 전략은 기후변화 대응, 도시의 지속 가능성과 관련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본다”면서 “성남시와의 협력을 통해 세계 지방정부의 기후변화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기후에너지과 기후변화정책팀 031-729-3527
    • 작성일 2024-10-23

      조회수 147

  • 성남시, 겨울철 빙판길 사고 예방 위한 도로 열선 설치 확대
    성남시, 겨울철 빙판길 사고 예방 위한 도로 열선 설치 확대    한국지역난방공사, 밀알복지재단와 업무협약 체결…지역사회 안전길 조성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지역사회 안전길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지역난방공사와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수정구 시민로205번길(성남시의료원 뒤)에 도로 열선을 설치·운영한다.  시는 22일 오후 2시 시청 제2회의실에서 이진찬 부시장님과 김부헌 한국지역난방공사 부사장, 정형석 밀알복지재단 상임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로 열선 설치 지원을 위한 3자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한국지역난방공사는 도로 열선 설치 사업 기획과 예산 지원▲밀알복지재단은 사업 총괄과 도로 열선 설치 ▲시는 시설물 유지관리 및 요금 납부 등을 맡는다.  도로 열선 공사는 올 12월까지 진행되며, 설치가 완료되면 밀알복지재단이 해당 시설을 성남시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진찬 성남시 부시장은 “잦은 강설 등으로 열선 설치에 대한 요구가 많아지는 상황 속에서 해당 언덕길을 이용하는 보행자와 운전자가 마음 놓고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겨울철 빙판길 사고 예방을 위해 현재 도로 열선 4개소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번 시민로205번길 외에도 추가로 2개소에 열선을 설치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올 겨울 도로 열선 설치 구역은 총 7개소로 확대된다.  문의: 교통도로국 도로과 도로관리팀 031-729-3611
    • 작성일 2024-10-22

      조회수 706

  • ‘성남시민 차량 무상 점검’ 10월27일 성남시청으로 오세요
     ‘성남시민 차량 무상 점검’ 10월27일 성남시청으로 오세요       오후 3시까지 접수…불량 와이퍼, 전구, 에어컨 필터 점검 후 교체       워셔액, 냉각수 채워주고 전기자동차 화재 시 조치 요령도 안내    성남시민 차량을 무상 점검해 주는 행사가 오는 10월 27일(일) 오전 9시~오후 3시 20분 중원구 여수동 성남시청 야외주차장에서 열린다.  성남시가 후원하고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카포스) 성남시지회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자동차 불량으로 인한 사고를 막고, 겨울철 안전 운행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카포스 정비사 150명이 이날 시청 주차장을 찾아오는 시민 차량의 엔진룸, 브레이크 패드와 라이닝, 배터리, 타이어, 각종 부품 상태를 점검해 주고 불량 와이퍼, 전조등·브레이크등의 전구, 에어컨 필터는 무료로 교체해 준다. 부족한 엔진오일, 워셔액, 냉각수, 브레이크 오일, 타이어 공기는 채워주고 정밀 점검이 필요한 차량은 점검 내용을 발급해 정비를 받도록 안내한다. 최근 전기차 사용이 증가하면서 전기차 화재 사고가 늘어나고 있어 이에 따른 전기차 화재 발생 시 조치 요령도 추가로 안내한다. 자동차를 점검받으려는 성남시민은 자동차등록증을 준비해 행사 당일 현장으로 오면 된다. 렌트카, 1톤 이상 화물차, 영업용 차량, 수입차는 제외되며 접수는 3시까지 받는다.  카포스 성남시지회는 지역 내 300곳 자동차 전문정비업체 가운데 220곳 업체가 회원으로 속해있으며 2007년부터 매년 성남시민 차량 무상 점검 행사를 주최하고 있다. 2023년 9월 당시 행사 땐 1157대의 시민 차량을 무상 점검했다. 비용으로 환산하면 4600만원 상당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운전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자동차 정비사업자의 신뢰 구축에도 이바지할 수 있는 성남시민 차량 무상점검 행사에 시민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의: 교통기획과 교통지도팀  031-729-3703
    • 작성일 2024-10-22

      조회수 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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