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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장동정]신상진 성남시장, 어린이날 해병대 고무보트 체험행사 참여
    신상진 성남시장, 어린이날 해병대 고무보트 체험행사 참여 “성남의 미래인 어린이들의 꿈과 창의적 도전을 적극 지원하겠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분당구 율동공원 호수에서 성남시해병전우회 주최로 개최된 ‘어린이날 해병대 고무보트 승선체험’ 행사에 참석했다. 현장에서 신 시장은 행사운영 관계자들을 격려한 후, 승선체험용 고무보트에 직접 탑승하여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과 의미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신상진 시장은 “직접 아이들과 함께 보트를 타면서 그들의 순수한 웃음과 기쁨을 가까이서 느낄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어린이날이었다”며 “앞으로도 성남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도전정신과 창의적 사고를 함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작성일 2025-05-04

      조회수 286

  • 성남시 제6기 아동참여단 발대…초등생 80명 정책 제안
    성남시 제6기 아동참여단 발대식 열려 초등생 80명 정책 제안 활동 시작   성남시는 5월 3일 시청 3층 한누리에서 ‘제6기 아동참여단’ 80명에 대한 발대식을 개최해 단원들이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아동참여단은 아동 권리와 관련된 당사자들의 의견을 시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정책 제안 기구다. 시는 앞선 공개 모집 절차(2.17~3.19)를 통해 성남에 거주하거나 지역 소재 학교에 다니는 7~12세의 초등학생들로 아동참여단을 구성했다.  이들 아동참여단은 오는 11월까지 7개월간 생활 현장에서 아동 권리 침해 사례를 찾아내 개선에 관한 의견을 내고, 아동정책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활동을 한다. 아동의 권리를 사진으로 표현하기, 아동 권리 인식 개선 캠페인, 역량 강화를 위한 아동 권리 교육에도 참여하게 된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발대식 날 아동참여단원들에게 위촉장을 주며 응원했다. 신 시장은 “여러분들은 아동 권리의 주체이자 미래의 주역”이라면서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제안한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아동보육과 아동친화팀 031-729-2943
    • 작성일 2025-05-03

      조회수 225

  • [시장동정]신상진 성남시장, 제28회 성남어린이날 큰잔치 참석
    신상진 성남시장, 제28회 성남어린이날 큰잔치 참석 “아이들의 꿈이 자라는 도시, 성남에서 상상의 날개를 활짝 펼치길...”   성남시장은 3일 오전 10시부터 시청 광장에서 ‘상상의 나래를 펼쳐봐! 성남에서’를 주제로 개최된 ‘28회 성남어린이날 큰잔치’에 참석했다. 행사에 앞서 신 시장은 집무실에서 어린이 등 20여 명과 특별한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기념식에서 신 시장은 “오늘은 우리 어린이들이 소중한 꿈을 마음껏 펼쳐나갈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하고 축하하는 뜻깊은 날”이라며 “성남시가 모든 어린이들의 권리가 존중받는 진정한 아동친화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모범어린이 표창과 성남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과 어린이들이 참석했다. 한편, 이날 오후 1시에는 성남시 대표 아동참여기구인 ‘제6기 성남시 아동 참여단’ 발대식이 개최됐다.
    • 작성일 2025-05-03

      조회수 203

  • 성남시 기후동행카드 확대 시행에 맞춰 야탑역서 시민 홍보 나서
    성남시, 기후동행카드 확대 시행에 맞춰 야탑역서 시민 홍보 나서 5월 3일부터 수인분당선 10개역·경강선 3개역에서도 사용 가능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기후동행카드 이용 구간 확대 시행일인 5월 3일을 맞아 수인분당선 야탑역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기후동행카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시는 이날 지하철 내에서 직원들이 홍보 전단지를 배포하며 기후동행카드의 혜택을 안내하고 시민들의 이용을 독려했다. 기후동행카드는 월 6만5000원으로 서울시의 시내·마을버스, 지하철(협약 시·군 포함),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정기권이다. 단, 신분당선은 사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성남시는 지난해 12월 서울시와 '기후동행카드 참여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확대 시행을 통해 5월 3일 첫차부터 수인분당선 10개 역사(가천대∼오리 구간)와 경강선 3개 역사(판교∼이매 구간)에서 기후동행카드 사용이 가능해졌다. 이로써 기존에 사용이 가능했던 지하철 8호선 7개 역사(모란~남위례)를 포함해, 성남시 구간 내에서 기후동행카드를 이용할 수 있는 지하철역은 총 20곳으로 확대됐다. 또한 성남을 경유하는 서울시 면허 시내버스 11개 노선(302, 303, 333, 343, 345, 422, 440, 452, 3420, 4425, 4432)과 서울시와 협약을 맺은 고양·과천·김포·남양주·구리 등 일부 지역의 지하철역에서도 이미 지난해부터 기후동행카드 사용이 가능하다. 성남시 관계자는 “기후동행카드 이용 구간이 확대되면서 성남과 서울을 오가는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작성일 2025-05-03

      조회수 1,544

  • [시장동정]신상진 성남시장, 2일(금) 낮 1시10분 채널A ‘뉴스 A 라이브' 출연
    신상진 성남시장, 2일(금) 낮 1시10분 채널A ‘뉴스 A 라이브' 출연
    • 작성일 2025-05-02

      조회수 107

  • 성남시,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성남시,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오는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접수…8만4308필지 대상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2025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8만4308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이에 대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이의신청을 오는 5월 29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 성남시 최고지가는 분당구 백현동 541번지 현대백화점 부지로, 제곱미터당 3004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경기도 내 최고 지가이기도 하다. 성남시의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3.61% 상승했다. 이는 원도심 재개발, 공공주택지구 조성 등 활발한 개발사업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지역별로는 분당구 동원동이 9.28% 상승해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으며, 수정구 둔전동은 1.80%로 가장 낮았다. 용도지역별로는 분당구 준주거지역이 8.87% 상승해 가장 높았고, 중원구 공업지역은 1.26%로 가장 낮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와 성남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은 각 구청 시민봉사과,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우편 접수도 가능하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는 6월 중 감정평가사가 토지 특성 및 현장을 재확인하고, 인근 토지와의 가격 균형 여부 등을 종합 검토해 지가의 적정성을 판단한다. 이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시민의 신뢰 제고를 위해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와 이의신청 토지 시민참여제를 운영하고 있다”며,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이 현장 검증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니,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토지정보과 토지관리팀  031-729-3352
    • 작성일 2025-05-02

      조회수 206

  • 성남시, 선한목자교회·세이브존 공유주차장 운영 연장
    성남시, 선한목자교회·세이브존 공유주차장 운영 연장       총 197면 시민에 무료 개방…지역사회와 함께 주차난 해소 앞장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수정구 선한목자교회와 세이브존 아이앤씨 성남지점의 부설주차장을 시민에게 무료로 개방하는 공유주차장 사업을 오는 2027년 4월 30일까지 연장한다. 선한목자교회(수정구 복정동 641-8)는 복정동 일대 주차난 해소와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지난 2021년 5월 1일부터 부설주차장의 일부를 지역 주민에게 무료로 개방해왔다. 시는 교회 측과 협의를 거쳐 부설주차장 49면에 대한 공유 기간을 2년 연장하기로 했다. 선한목자교회 주차장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24시간, 금요일은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요일은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토요일은 이용할 수 없다. 이용 대상은 교회 인근 거주 주민으로, 오는 5월 7일부터 11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교회 1층 안내데스크에서 신청 접수를 받는다. 주차장 이용자는 5월 13일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결과는 개별 문자로 안내된다. 세이브존(수정구 산성대로 337)은 신흥2동 지역 주민을 위해 2021년부터 148면의 부설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해왔으며, 이번 연장에 따라 2층과 3층 철골 주차장을 매일 오후 7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공유주차장 참여 시설에는 개방 면수에 따라 최대 3000만원의 시설개선비와 영조물 배상보험 가입비가 지원되며, 공유 기간 연장 시 최대 500만원까지 추가로 지원된다. 성남시는 유휴 공간을 활용한 공유주차장 사업을 통해 주차난을 완화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쓰고 있다. 5월 2일 기준 시는 △수정구 252면 △중원구 45면 △분당구 613면 등 총 910면의 공유주차장을 시민에게 무료로 개방 중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유주차장을 지속 확대해 지역 주차난을 해소하고 주민의 편의를 높여나가겠다”며 “시설 소유자와 이용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주차지원과 주차행정팀 031-729-8938
    • 작성일 2025-05-02

      조회수 1,056

  • 성남시, 전국 시군 중 재정자립도 2년 연속 1위
    성남시, 전국 시군 중 재정자립도 2년 연속 1위     지방세 세입 1조4932억원…전국 기초지자체 중 선두 기록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최근 경기도 31개 시군 중 재정자립도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행정안전부 통계에서도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시군 가운데 재정자립도 1위를 차지했다.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통합공개시스템 ‘지방재정365’가 4월 30일 공개한 ‘2025년 자치단체별 재정자립도(당초예산 기준)’에 따르면, 성남시 재정자립도는 53.7%로 전국 157개 시군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는 전국 평균 재정자립도인 43.2%보다 10.5%포인트 높은 수치이며, 2위를 기록한 화성시(52.0%)보다도 1.7%포인트 높다. 반면, 최하위인 경북 영양군(6.1%)과는 47.6%포인트 차이를 보였다. 재정자립도는 총 예산 규모 중 지방세 및 세외수입 등 자체 수입이 차지하는 비율로, 수치가 높을수록 지자체의 재정 자립 능력이 뛰어남을 의미한다. 성남시는 재정 규모에서도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압도적인 수치를 보였다. 지방세 세입은 1조4932억원으로,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서울 자치구 가운데 재정자립도가 높은 중구(2013억원), 강남구(5711억원), 서초구(3408억원)의 세입을 모두 합한 것보다도 많은 수준이다. 성남시는 지난해에도 행정안전부 지방재정통합공개시스템 ‘지방재정365’가 공개한 ‘2024년 시군구 재정자립도’에서 재정자립도 57.2%를 기록해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안정적인 재정을 바탕으로 첨단산업 중심지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민생경제 활성화와 복지 정책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 예산과 재정성과팀  031-729-2276
    • 작성일 2025-05-02

      조회수 562

  • 성남시, 분당 단독주택 건축규제 대폭 완화
    성남시, 분당 단독주택 건축규제 대폭 완화      투기세력 유입 방지를 위한 개발행위허가 제한 지역 지정도 병행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최근 ‘성남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 고시’를 통해 분당 지구단위계획 일부를 변경하고, 단독주택용지에 대한 규제를 대폭 완화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인근 아파트 단지들이 재건축을 추진하는 흐름에 맞춰, 단독주택지 역시 자발적인 신축 및 정비를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에는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규제 완화 내용이 담겼으며, 이를 통해 보다 효율적이고 자율적인 개별 건축이 가능해졌다. 주요 규제 완화 내용으로는 △필지 합병 및 공동개발 허용 △건축물대장 전환을 제외한 다세대주택 허용 △가구 수 완화(기존 5가구에서 6가구로 확대) △건폐율 완화(50% 이하에서 60% 이하로 조정) △용적률 완화(실질적 용적률 150% 이하에서 기준용적률 160% 이하, 인센티브 적용 시 상한용적률 200% 이하) △건축물 높이 완화(3층 이하에서 4층 이하로 완화) 등이 포함됐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지구단위계획 변경으로 분당지역 단독주택지 주민들은 개별적으로 주택을 정비하거나, 주민 의견을 모아 특별법에 따른 재개발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역 여건에 맞는 방식을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1일, 특별정비예정구역 지정을 위한 행정절차가 진행 중인 분당지역 5개 블록에 대해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 지정하고 이를 고시했다. 이는 다세대주택 허용에 따른 투기세력의 유입과 분양권 쪼개기 등의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이에 따라 해당 구역에서는 분양권이 늘어나는 건축물의 신축, 공작물 설치, 토지분할 등의 행위가 제한된다. 지구단위계획 변경 사항과 개발행위허가 제한 고시문은 성남시청 홈페이지(시정소식 → 고시공고 → 고시)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도시계획과 지구단위계획팀 031-729-3342
    • 작성일 2025-05-02

      조회수 2,040

  • 성남시, 공사장 가설울타리 디자인 공모전 개최
    성남시, 공사장 가설울타리 디자인 공모전 개최 5월 30일까지 접수… 총상금 2000만원, 수상작은 성남 공사장에 실제 적용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특색 있는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5월 30일까지 전 시민을 대상으로 ‘성남시 공사장 가설울타리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사장 가설울타리는 소음과 먼지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공사장에 설치되는 가림막으로, 시는 도심 속 삭막한 공사장 가설울타리를 성남만의 특색 있는 디자인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공모전을 기획했다. 공모는 개인 단위로만 응모할 수 있으며, ‘일상 속 기분 좋은 상상, 미래를 그리는 성남’을 주제로 팝아트, 타이포그래피, 일러스트 등 경쾌하고 세련된 시각 이미지로 표현하면 된다. 응모작은 순수 창작물이어야 하며, 타인의 작품이나 문구를 무단 사용하거나 저작권을 침해하는 경우 심사에서 제외된다. 또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작품은 자동으로 무효 처리된다.   시는 창의성, 활용성, 심미성, 공공성을 기준으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총상금은 2000만원 규모로 △일반 분야는 대상(1명) 500만원, 금상(2명) 각 300만원 등 10명, △학생 분야(2007년 이후 출생자 기준)는 대상(1명) 100만원, 최우수상(1명) 80만원 등 8명을 선정해 총 18점에 대해 시상할 계획이다.  작품 접수는 공모전 홈페이지(https://www.loud.kr/contest/view/168964/brief)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수상작은 향후 성남시 내에서 진행되는 각종 공사 현장의 가설울타리에 실제 적용되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보다 쾌적한 환경 조성에 활용될 예정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도심 속 공사장을 문화와 개성이 공존하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탈바꿈시킬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건축과 공공건축디자인팀 031-729-3447
    • 작성일 2025-05-01

      조회수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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