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황톳길

화랑공원 맨발황톳길 화랑공원 맨발황톳길

화랑공원 맨발황톳길

맨발로 자연을 느끼는 풋토존, 넓은 황토체험장이 햇빛과 함께 작용해 건강 에너지로 받을 수 있고 숲속 길에서 자연을 한껏 만끽할 수 있다. 세족장에는 비가림막도 설치돼 있다.

중앙공원 맨발황톳길 중앙공원 맨발황톳길

중앙공원 맨발황톳길

야외공연장과 고풍스러운 분당호 등 문화와 휴식을 겸할 수 있고 가을이면 붉게 만개한 꽃무릇을 감상하며 보드라운 황톳길을 걸을 수 있다. 발을 씻는 세족장이 산책로의 양 끝에 각각 설치돼 편의를 더 한다. 황토를 작고 동글게 압축해 놓은 지압장도 인기다.

율동공원 맨발황톳길 율동공원 맨발황톳길

율동공원 맨발황톳길

황톳길을 걸으면서 4만여 평의 율동저수지와 탁 트인 잔디광장의 조각상들을 감상할 수 있다. 황톳길 안에 자리한 책테마파크에서 책을 읽으며 현재의 삶을 돌아볼 수 있고 맨발 걷기가 가능한 얕은 산길을 따라 황톳길에 이어 산길도 맨발로 걸을 수 있다.

대원공원 맨발황톳길 대원공원 맨발황톳길

대원공원 맨발황톳길

성남시 맨발 황톳길 중 가장 먼저 개장했으며, 공원 관리사무소와 넓은 다목적 운동장 전면에 여름이면 시원한 폭포가 더위를 식혀주속, 운동기구들을 이용할 수 있다. 황톳길 앞에는 야자매트가 깔린 메타세쿼이아 나뭇길이 있다.

황송공원 맨발황톳길 황송공원 맨발황톳길

황송공원 맨발황톳길

나무 그늘 아래 조성된 맨발황톳길 주위로 각종 운동기구와 나무 의자가 설치돼 체력 단련과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다. 세족장, 에어컴프레셔, 신발장 등 편의시설이 완비돼 있다.

산성공원 맨발황톳길 산성공원 맨발황톳길

산성공원 맨발황톳길

남한산성 아래 울창한 숲속에 계곡을 끼고 있어 계곡 물소리를 들으며 힐링할 수 있다. 자연 숲이다 보니 경사가 있는 곳은 계단형으로 구성돼 있다.

위례공원 맨발황톳길 위례공원 맨발황톳길

위례공원 맨발황톳길

공원의 안쪽과 바깥쪽을 돌 수 있도록 3개 코스로 길이 나 있다. 2코스에는 쿨링포그가 있어 다른 구간보다 황토가 촉촉하다. 주변에 꽃을 볼 수 있는 풀과 나무를 심어 걷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세 지점이 만나는 곳에 세족장이, 근처에는 황토 체험장이 있다.

수진공원 맨발황톳길 수진공원 맨발황톳길

수진공원 맨발황톳길

10명이 동시에 발을 씻을 수 있는 세족장, 음수대가 있고 깨끗한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함을 갖춘 수진공원 황톳길. 숲속 산책길이 맨발 황톳길과 나란히 이어져서 만나는 이들이 서로 인사하며 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특별함이 있다.

희망대공원 맨발황톳길 희망대공원 맨발황톳길

희망대공원 맨발황톳길

2024년 7월에 개장하여 440m 길이로 정상부와 중앙계단 서측 녹지대에 위치해 있다. 공원에 있는 나무를 그대로 살리고 경사지는 계단형으로 만들어 마치 전에도 그 자리에 있었던 듯 어색함이 없다.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